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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이이와] 적월(赤月) - 2화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적월(赤月) Written by. Sanzo 헤이가는 웃음이 나오려는 것을 꾹 참았다. 인상을 쓰고 있으면서도 옥좌에 앉아 묵묵히 상소문을 읽고 있는 오이카와가 퍽이나 재미있게 보였던 것이다. 근래 몇 달 동안을 이와이즈미를 불러 궁의 곳곳을 데리고 다니며 구경을 시켜 주고 놀기에 바빠...
쿠로코 테츠야가 아오미네 다이키에게 건 조건은 단 하나였다. 작업실은 잠궈놓은 문으로 절대 함부로 문을 열어선 안된다는 것. 쿠로코는 아오미네에게 자신의 직업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지 않았다. 그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으며 작업실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만 간단히 했을 뿐이었다.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이 선택이 잘못되었단 것 즘은 진작에 알고 있...
성재와 나의 가장 큰 공통점은 눕수니라는 것이다. 물론 나는 눕는걸 좋아할 뿐 일찍 자진 않고, 성재는 일찍 자는 게 좋아서 평소에 자주 누워있는다. 물론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지만."성재야, 일어났어?"기지개를 켠 후 눈을 깜빡이며 위를 올려다보니 성재는 아직 자는지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며 잠에 빠져있었다. 새삼스레 느껴지는건데 가까이서 보니 누구 남친인...
으음- 완벽해. 밖으로 나가기 전 한 번 더 거울을 보며 오이카와는 제 입술을 새끼손가락으로 살짝 문대었다. 웨이브 진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어깨가 다 보이는 새빨간 드레스에 지나치지 않을 정도의 빨간 립스틱. 자칫하면 촌스러울 수도 있는 붉은 코디였지만 옷걸이가 오이카와인 만큼 그 흔한 색 마저 우아하게 느껴졌다. 오늘 나는 완벽해, 그녀의 생각처...
"...그런 질문을 했었어요."산해의 말이 끝나자, 순간 모두 약속이라도 한듯 조용해 졌다. 확실히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한 태일의 행동이 수상하긴 했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냥 단순한 질문으로 끝났을 수도 있을 법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지금 아이들의 상태는 그리 이성적이지 않았다. 미나는 벌덕 일어나 산해에게 소리쳤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꽃돼지를 꼬셔라 W.방탄모가 "너, 나 아냐?" "....." 갑작스레 나온 말이라 태형도 많이 놀란 듯 어버버거릴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기에 더욱 놀랄수 밖에 없었다. 여전히 놀란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태형은 입을 뗐다. "그게.. 미안. 내 친구랑 닮았는데...잘못봤어..." "아, 그럼 됐다." 윤기는 별 신경쓰...
신 우승은...... 프리징인가 레이 프리징...... 아아, 우리들의 조금 후에 나온녀석들인가, 확실히 잘하긴했지 그래도, 우리들도 전혀 당해낼 수 없던건 아니라고? 전원이, 진심으로 했으면! 마코토 저를 비난하고있는것이면, 착각입니다. 저는 평소와 같은 레벨의 연주를 잘 해냈으니까. 쿄도, 신씨도 특별히 대충한것이 아니니까 평소대로입니다. 레이 그러면,...
미사토 아아, 우승은 프리징이라는 밴드라네 요시무네 진짜냐,, 절대로 우승이라고 생각했는데 카즈마 그것보다 지금까지 뭘한거야 아마추어인 상대에게 지기나하고 이런거 저놈들에게 보여지면...... 미사토 아! 저 두사람, 여기보고있어! 우앗, 여기로 오고있어! 유우 어라? 너희들은 확실히 우리소속사의,, 그리고...... 카즈마 페어리에이프릴이다. 같은 소속사...
안녕하신가요, 희입니다! 오늘도 연성이 아닌 요리 포스팅으로 찾아뵙게 되었군요. 오늘 할 요리는 에미야씨네 오늘의 밥상 제 2화에 나오는 '연어와 버섯의 버터호일구이'입니다. 이 요리를 리퀘해주신 릴리님의 선택... 아마도 연재분에 나왔던 쿠형이 귀여웠기 때문일 거라고 짐작해봅니다. (모두들 에미야씨네 오늘의 밥상을 봐주세요!) 참고로 연재분에서는 시로가 ...
워낙 중요한 파트라 이 화만 다루게 됐네요 http://mangakakalot.com/chapter/houseki_no_kuni/chapter_62 에 올라왔어요. 보석들이 단체로 달로 가고, 그걸 뒤늦게 알아챈 다른 보석들은 난리가 나고, 월인을 처음 접하는 보석들의 반응과 저 멀리에서 이 소동을 지켜보는 신시아의 모습. 과연 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사님과 마주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여기가 본가와 떨어진 곳이긴 합니다만은..] 달그락, 달그락, 달그락 …. 세탁기와 건조기, 스타일러가 동시에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일정한 간격의 리듬에 맞춰 눈이 감겼다, 다시 떠졌다, 감겼다. 다시 떠졌다…. 이 곳은 내 보직의 일터인 세탁실이다. 나는 당연히 여자보다는 힘이 셌지만,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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