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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은이 생일기념 윅스로그 그 외 프세터로 푼 썰들 1.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린 가은이 2. 케리케이온 스킨십 썰
**1394화 약스포(? 있을 수 있습니다. 유람 遊覽 모처럼 느긋한 발걸음이 어색했다. 행낭은 가볍게, 발걸음은 더 가볍게. 만고萬苦 모르는 한량처럼 이리 여유 부리며 걸었던 적이 있기는 했던가? 곰곰이 되짚어 봐도 청명에게는 전례 없는 일이었다.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았다. 사실은 즐거웠다. 어찌나 즐거웠던지 청명은 한참 전부터 저도 모르게 콧노래를 ...
눈꺼풀 새로 비치는 빛에 눈이 뜨인다. 눈을 감으면 그 모든 일이 아스라히 먼 일처럼 느껴져서- 꿈이었을까. 언젠가는 두 명이 썼었던 이제는 홀로 사용하게 된 침대는 작은 여자의 체구에 맞지 않아 늘상 온기가 부족했다. 그다지 도움은 되지 않지만 양팔을 손으로 감싸고 무릎을 구부리자 언제나 그렇듯 이질적인 존재가 침대 헤드가 맞닿은 벽에서 고개를 들이밀었다...
AM 8:20 아이의 등교 시간이다. 분주하게 준비시키고 아이의 손을 잡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아침에 만나는 사람은 몇 정해져 있다. 아이의 또래 같은 학교를 보내는 아줌마들... 늘 웃으며 인사를 한다. 그중 제일 밝게 인사를 나누는 한 분이 눈에 들어온다. 대부분의 엄마가 그렇듯, 그녀도 씻지 않은 듯한 부은 얼굴에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를 하...
* 트위터(@mingnyung9)에서 진행한 투표, '도리벤 설문조사 ~연애를 한다면 누구와? 현재 사귀는 애인 몰래 바람을 피운다면 누구와?~'의 결과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 3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했고, 총 응답수는 413입니다. 재미로 한 투표이니 결과도 재미로 봐주세요 꾸벅 '-' ~연애하고 싶은 캐 순위~ 공동 24위 와쿠이 정신차리게 만들겠어 ...
솔로몬 '워록' 베이츠는 예상치 못 한 순간에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제대한 전우가 입원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병문안 차 군대 밖의 병원을 찾은 참이었다. 그리고 그 병원 카운터에 익숙한 뒷모습이 기대 서서 간호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심지어 평소에 입는 군복도 아닌 남색의 정장 차림이었다. 군대 내에서는 수시로 만날 수밖에 없는 사이인지라 몸에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태양은 속박된 듯 보이지 않았다.백 중 구십은 차고 음울한 안개의 도시였다.빛은 검은 그림자에 먹힌 지 오래였다.그 중심에 원수의 성이 있었고,그 성의 중심에는, ..... - 서술이 1인칭, 3인칭 계속 바뀝니다. - 시점은 엔딩 후, 이자벨이 발프레의 유물방을 본 후 인간도 뱀파이어도 반복되는 삶을 피할 순 없다.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존재는,...
“누가 감히 내 사람을 건드리려 하느냐!” 차가운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주자서의 일갈이 숲길의 싸움터를 쩌렁쩌렁 울렸다. 갈아는 조금 전 일 합의 공방으로 이미 주자서가 온객행 못지 않은 고수라는 것을 느꼈다. 그는 지금껏 하루 밤낮을 추격하며 독갈의 단원 백여명과 사대자객 중 셋이나 희생시켜 온객행 하나를 간신히 무력화시켰다. 그런데 갑자기 또다른 고수가...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아니 평범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이다. 가정환경은 좋지 않았다. 엄마는 우울증. 아빠는 외도-없는 존재라고 평생을 생각하며 살고 있다.- 결과적으로 엄마는 미혼모로 서른에 아이를 낳았고, 외할머니가 나를 양육했다. 그녀의 양육방식은 약간의 포옹과 대부분의 학대 혹은 통제로 이루어졌으며, 그녀를 탈출하게 된 건 만 23살의 겨울이었다.
* 엘지: 내가 너를 영웅으로 그릴 수 있을까? 엘지 역 김지철. 애니 역 김려원. 포파이, 아버지 역 최호중. 올리브, 그린 역 정가희. 블루토, 화이트 역 심재현. 윔피, 편집장 역 김승용. 피아노 - 조윤화. 바이올린 - 김선회. 퍼커션 - 정주원. 드럼 - 정민지. 지금은 뉴욕의 작은 신문사에서 삽화를 그리지만 언젠가 자기 작품을 그리고 싶은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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