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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시작은 이별이었다. 심지어 차였다. 그지 깽깽이 같은 놈. 나 좋다고 졸졸 쫓아다닐 땐 언제고. 슬픔 0 분노 100. 극명하게 감정 갈렸다. 지쳤어. 너랑은 연애하는 것 같지가 않아. 처연하게 읊조리는 주둥이 잡아 찢어발기고 싶은 거 겨우 참아냈다. 매력이라고는 1도 없는 놈 지고지순한 거 딱 그거 하나. 그 마음 하나 고마워서 고백 받아줬더니. 사귀기로...
"빈센조씨." "불렀어요?" 초침만 적막을 깨던 방 안에 목소리가 울렸다. 졸음이 가득 묻어나는 목소리. 일거리가 많아 먼저 자도 괜찮다고 했음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옆을 지키던 하영에게서 흘러나온 것이었다. "졸리면 먼저 가서 자요." 책상에 거의 엎드려 고개만 돌린 채 자신을 보고 있는 모습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며 웃었다. "같이 자요."...
* 해당 타로 스프레드는 야코님(@Yarikara_TK)께서 배포하여주신 스프레드를 사용하였습니다. *타로의 출처는 아래 트윗 링크를 남겨놓겠습니다. 친애하는 나의 주인에게. 주인, 혹시 나와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하나? 1. 본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가졌던 성격 본디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가진 특징은 잠재력이 정말 많았던 개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
무겁고 답답한 공기가 내실 안에 내려앉았다. 상당히 안정을 찾았습니다. 이제 안심하셔도 됩니다. 평소라면 요구하지 않아도 이런저런 설명이 붙을 말꼬리가 몹시 짧았다. 정수는 아주 불편한 얼굴로 혁재의 링거를 갈아 끼웠다. 바로 곁을 스치길 여러 번, 시선조차 한 번을 마주하려 하지 않는다. 얼마 전 언쟁이 마음이 걸리는 모양이었다. 동해는 그런 정수의 태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채색 흉상 두 명으로 신청하고 싶습니다!^^ [왼쪽 캐릭터] 키 187, 중세시대 때부터 살아온 뱀파이어입니다. 백발, 적안, 송곳니, 딱 붙는 검은 목폴라, 갈색 코트(디자인은 상관없습니다 코트 형식이면 됩니다!) (캐 시점) 왼쪽 귀에 피어싱 두 개가 있습니다. 아마 제가 신청하는대로 그린다고 하면 보이지 않을 부위이긴 합니다! 왼쪽 눈 아래에 눈물점이...
얌전히 파데트의 토닥임을 받습니다. 분명 위로해주려 다가갔던 건 자신인데, 이 주객전도된 상황은뭘까... 하는 생각이 잠깐 뇌리를 스치지만, 눈물도 흐르고 있겠다, 그런 생각은 잠시 스쳐지나갈 뿐입니다. 그런 순간의 생각을 깊게 파고들기엔, 지금 너무 정신이 없는걸요. 평소처럼 웃는 모습도 아니고, 장난스러운 모습도 아니고, 무려 우는 모습을... 그것도 ...
[등장 멤버] ◆ : 에나 / 미즈키 카미야마 고등학교 옥상 [ 에나 ] ——미즈키는 역시 고민하고 있지. 그것도, 무언가 굉장히 큰일로. [ 미즈키 ] 아…… (……아직, 들키지 않았어……) ——아하하, 별로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요즘 조금 상태가 나쁘니까, 기분도 우울해진 것 뿐이야! [ 에나 ] 그렇게 금방 얼버무려. 빤히 보이는데. [ 미즈키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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