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니 저 준비한 게 아니 이게 어어어....? 이이이이거 참 정말 감사해요... 150분이나.... 앞으로 업로드는 느려지겠지만 더욱 열심히 해서 구독한 것에 후회없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사합니다. B} (저승사자 썰에 쓰려다 삭제한 룡님 삽화 냅다 올리기)
‘...배고파...’ 잠에서 깨니 바로 배가 고파왔다. 그러고보니 어제 저녁을 먹은 후 먹은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데 격하게 운동을 해댔으니, 배가 고플 수밖에 없었다. ‘새근’ ‘쪽’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달의 볼에 살짝 뽀뽀를 하고서 자리에서 일어난다. ‘너무 괴롭혔나..’ 뽀뽀에도, 자리에서 일어나는데도 깨지 않고 새근새근 잘 자는 그의 머리를 ...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매우 취향을 탈 수 있는 내용이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리퀘해주신 무명님께, 소재 제공 감사드립니다:) 오후 5시, 어김없이 정확한 시간에 도착한 검은 승용차의 문이 열리고 젊은 사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오셨습니까, 주인 마님. 그가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일렬...
뭘 쓰고 싶었지
♡ [소설 쿠팡] 21.1 회 ♡ ( 검문소 ) 15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때 그 헌병은, 내 날카로운 목소리로 분위기를 파악한거지. 총 구멍에서는, 민감한 사람은 총탄의 화약 냄새를 맡을 수 있거든. 그 헌병이 분위기를 파악하고는,
홀애비 신쥬로 아저씨 유사 보고싶다... 지아들뻘 유사가 깡총깡총 뛰면서 아저씨 조 아 외치면서 따라다니니까 어디 소문 나면 넌 시집도 못가고 나도 쓰레기된다고 입단속 시키려하는데. 그 입입 손가락질하는 거 사탕처럼 앙 물면서 그러면 너무 오예인데오 우물우물 뭉개진 발음으로 말하는 쫓아다니지 마!!! 하는 아저씨뒤 쫄래쫄래 쫓아다녀 가지고 아저씨 훌렁훌렁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타장르 최애옷 입은 히로미츠 셋 다 정체 숨겼던 캐릭터들이란걸 이거 그리면서 자각하고 머리쳤잖아요 저... 오비토도 호무라도 존 해리슨도... 호무라는 그래도 본명쓰고 다녔는데 양 옆의 두 인간(?)들은... 2. 하기와라와 마츠다 (@akg10422님 트레틀 사용) 폭처가 아니라 강력계에 들어갔으면... 우당탕 개그 경찰 일상 찍어줬을것 같아... ...
왜지. 사실 농담 아니었는데.(정지. 진지한 의문이다...당신이 웃는 걸 보고는 저도 표정 풀어버리고.) ...허락을 구하고 묻기엔 서로에게 선을 긋질 않으니까. 믿어버리니까. 믿겠다고 했으니까...허나 그럼에도 너란 친구는 내게 너무나 과분한 걸.(제 뺨에 닿은 손길에 미소지었다.) 네가 이미 답을 알잖아.(시선은 달싹이던 네 입술에. 오른손 검지 끝으로...
양인 민규와 한 지붕 아래 사는 음인이기 이전에, 신을 짓는 갖바치의 배필로서, 원우는 민규가 고르는 색의 조화들이 가장 신기했다. 제 눈에는 도통, 다 곱기만 해서 어떻게 조합해야 좋을지 알 수 없는 것들을, 민규는 망설임 없이 골라 어느 댁 마나님의 운혜부터 새색시의 꽃신까지 만들어내고는 했다. 보통은 손님이 먼저 이러저러한 것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우음~ 배고픔다!" 크레이지비의 팬싸인회를 하고 있는 니키는 굶주린 배를 붙잡고 괴로워했다. 벌써 몇 시간째 아무것도 입에 넣지 못했다. 라이브가 끝나고 쉴 틈도 없이 바로 팬싸인회에 붙들려 간 탓이었다. 팬들의 간식공세에도 옆에서 곧바로 회수해가는 통에 맛도 보지 못하고 뺏기기 일수였다. '어떻게 먹이지도 않고 일을 시킬 수 있음까!' 속으로는 절규를 ...
#프로필 🎧 THEME 2:00 ───────────⊙──── 2:41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야호~♪ 영감이 떠올라~! ❄이름 :: 추춘우 가을 추(秋) 봄 춘(春) 도울 우(佑) ● 온건한 계절인 두 개의 계절, 가을이라는 뜻의 '추'와 봄이라는 뜻의 '춘' 의 한자를 가진 이름으로 이처럼 춥거나 너무 더운게 아닌 시원하며, 따뜻한 사...
낙서 잔뜩 있는데 꽁꽁 묵혀둘 바엔 어디다 올려놓기라도하자는 생각에 올리는 낙서들 (백업) 반이 트윙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