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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수많은 가능 세계를 자르고 이어 붙여서, 원하는 결과만을 도출해낼 수 있다면 어떨까?너는 그 가능성을 제시한 첫 번째 과학자였다. 세상은 부패했다. 과학이 발전한 22세기,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돌아 사람들은 서로를 죽이고, 모든 것을 부수고, 세상을 망가뜨렸다. 살아남은 사람들만이 죽은 듯 조용히 살아가는 세상은 마치 멈춘 것 같았다. 그 한가운데에서도 ...
1. 주파수 104.94Ghz 대역의 사용자가 저 말고도 또 있을지 몰랐습니다. 수신하여 이렇게 지구 연락처를 알려준 덕분에 적적하지 않을 수 있게 되어, 감사를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원래라면 통하지 않을 말도, 이렇게 지구 공용어로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정말 행운이군요. 많은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
지금 되고 있는 건가? 아. 아.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됐나? 됐다. 된 거지? 그럼 이제 시작할게. 녹음 014.MP3 첫 번째 일기. 있잖아. 이 일대에 이렇게 멀쩡하게 작동하는 전자기기가 있는 줄은 몰랐어. 다 부서져 가는 건물만 본 지 몇 달째라 이것도 겉모습만 멀쩡할 줄 알았거든. 겉모습이 멀쩡해도 막상 열어보면 액정 다 깨지고 기기 안에 ...
다음날 아침 밥을 다 먹고 새율이는 어제 처럼 받을 수업준비를 큰 방에서 좌식생활에 어울리는 낮은 탁자를 꺼내 자리에 앉으려 할때 익숙하고 늘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 "새율아아!!!" 바로 하람이와 은하 가 왔기 때문이다 새율이는 거의 날다람쥐마냥 신발도 안 신고 냅다 은하와 하람이에게 날아들듯 안았고 이런 행동이 익숙한 하람이와 은하는 껴안은체 큰 방있...
held in my heart, we're praying for the lost. ♡+:;;:+♫+:;;:+♡+:;;:+♫+:;;:+♡+:;;:+♫ “집에 쥐 죽은 듯이 있으면 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닌가.” 나라면 가능할 것 같기도. 이름 시아 엘라이스, Sia Elise. 성별 Cis F (생물학적 XX) 나이 23세, 스물 셋. 직업 플루티스트 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겁도 많아라. 누가 보면 나 정말 죽다 살아난 줄 알겠어. 그냥 단순히 팔 골절인데 뭐가 무서워? 지금은 어느 정도 치료해서 덜 아픈걸. 게다가 내일은 구조대가 오잖아. 보디가드가 공과 사를 구분 못 하는 거 아니야? 주인 다쳤다고 이렇게 슬퍼하네. 다음에도 내가 다쳐오면 네 소원 들어줄게. " 정말 자신이 다친 것은 그렇게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았기에 ...
하지만 나는 잊고 싶지 않고 말할 수 없는 것들 생각뿐이야 -Gang of Youths 2025년 6월 4일 시몬 바스케즈의 새 앨범, “The Roar”이 큰 성공을 거두다 클래식한 스웨덴 음악과 그의 뿌리인 베네수엘라 음악에 로큰롤이 곁들여진, 떠오르는 스타이자 운동가인 시몬 바스케즈의 새 앨범은 확실한 한 방을 가지고 있다... https:...
나는 아마 네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를거야 네 반짝이는 눈망울과 부드러운 털, 살랑이던 꼬리 모두 그 다음엔 목소리가 떠오르겠지, 네가 코를 골던 그 목소리 네가 나를 반겨주던 그 목소리 내가 외출할 때마다 들리던 울음섞인 그 목소리 그 다음에는 뭘 봐도, 네가 생각날 거야 너와 함께 갔던 벤치 너와 함께 갔던 공원 너와 함께했던 모든 곳, 싱그러운 바람,...
집에서 영화를 보는 건 우리가 가장 즐기는 데이트였다. 남의 눈치 볼 것 없이 포옹하고, 입을 맞출수도 사랑을 속삭일 수도 있으니까. 팝콘을 먹을 때도 있지만 우리는 보통 디저트류를 골랐다. 그 중에서도 티라미수를 자주 먹었는데, 토시 말로는 초코 가루가 묻은 내가 귀엽다고 했다. 어느 날은 부끄러워서 이젠 질렸다고 말해보았는데, 토시가 도통 믿지 않았다....
우리가 이 별을 떠나는 날이 올까? 나는 이 별에서 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의 첫 숨과 나의 마지막 숨이 이 별 안에 머무르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혼에 밀가루를 찍어 바르면 발자국이 보이려나 별 너머의 세상으로 가는 날이 올까? 모두가 새 세상을 찾아 풍선을 타고 떠나는 날이 와도 나는 이 별 안에 머무르려 해 지난 나의 모든 생이 여기에 잠들어 있으...
일렁이는 욕망 “...하아? 거기서는 의사 쪽이 (검열) 인 게 당연하잖아. " 진심 어이 없어서 반박하고 싶지도 않거든. https://youtu.be/UquPv9WpuB4 GUMI - R.I.P. Sea of Gossip 0:52 ━━━━●────────── 3:41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이름 에구치 레이야 ( 江口 レイ) 성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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