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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1. 아, 망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이자 원흉은 우리 동네에 위치한 주먹밥집에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굳이 따져보자면 그 주먹밥집의 그 점장에게 있다고 믿고 싶었다. 주먹밥도 주먹밥이지만 정상범위를 벗어난 지 오래인 그 점장의 잘생긴 얼굴에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우고 싶었다. 나의 얼굴에 위치한 두 눈은 그저 앞을 바라보며 제 할 일을 하던 것뿐인데...
#3. >강여주 우리집으로 와, 술 먹게.>태형이랑 호석이형은 이미 와 있음. 여주는 대부분의 하루를 도서관에서 보냈다. 대부분 과제를 하거나, 전공 수업을 예습하거나 복습을 했고 시간이 남으면 토익 문제집을 풀었다. 호기롭게 윤기 덕분에 접수한 토익 시험이었다. 얼마 남지 않은 탓에 점수는 기대도 안하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틈틈이 공부를 해야 죄...
Q 미쳤나 레이미하에 진심임? A 례,,, 전 진심입니다 하지만 들어보세요; << 본 게시물에는 작성자 개인의 적폐착즙날조해석과 노멀 시나리오 일부(페르사, 사르디나, 8-16 이후)를 담아내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작성자가 레이미하 파기 시작한 계기는 미하일의 영웅란 대사입니다. 미하일 : " 레이븐은 음식물을 섭취할 필요가 없...
“아 송화야, 제발…….” 준완이 송화의 팔을 꼭 붙들었다. 장화 신은 고양이처럼 평소답지 않게 그렁그렁한 눈망울이었다. 안드레아, 우리 짜장 떡볶이 먹으면 안 될까? 두 손을 모으던 어느 날의 준완이 겹쳐 보였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드물게 애교가 담기는 그 눈빛. 송화가 한숨과 함께 이마를 짚었다. “오늘은 나랑 캠핑 가기로 했잖아. 왜 갑자기 집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원작자 @incco_dx 번역자 @jakka995 결과물 편집한 거 올리긴 하는데 해상도 열화가 있으니 그냥 글로 보는 걸 추천드려요 ① 서로의 첫인상은? 첫인상 하니까 바로 떠오른 건 옥상신이지만 사실 진짜 첫인상은 아카시가 농구부에 입부했을 때겠죠? 대충 뇌피셜로다가 입부하자마자 적이 주장되었다고 치고 먹은 작년보다 더한 괴물에 말도 턱턱 놓는 건방진 ...
남잠에게 보냅니다與柳蓝湛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말을 못했는데 우린 도려인 거야? 너와 내가 같은 길을 닦고 학문하고 이상동몽(異床同夢)하는 사이란 거지? 그렇다면 오늘 내가 꾼 꿈과 네 꿈이 같은지 궁금해.내가 가자마자 맞닥뜨린 게 뭔 줄 알아? 바로 개야!! 으. 이 글자를 쓰는 것도 끔찍해. 내가 얼마나 널 찾았는지 몰라. 하마터면 가주 앞에서 대성통곡...
장미를 먹다가, 사과를 먹으며 네 생각을 해. 늘 아침에는 사과를 먹어야 한다는 네 말을 떠올리면서. 오늘 누군가에게 사과즙 하나를 선물 받았는데 거기 뒤에 이런 글이 적혀 있더라. 사과는 장미목 장미과라고. 처음 알았지 뭐야. 사과가 장미라니, 아니 장미가 사과인걸까. 정국아, 네가 건네준 사과를 생각해. 네가 내게 주었던 의미들을 생각해. 너를 만나기 ...
운심부지처 내 고양이 먹이 주기 금지 17 잘못을 저질러도 재밌으면 그만. 누군가 감싸주면 반성하긴커녕 다음 번에도 잘 부탁한다 말하는 천연스러운 이를 요령없는 남망기가 어찌 감당할 수 있을까. 위무선은 남망기의 품에 안겨들어 응석 부리는 투로 목을 울리고 특히나 기분이 좋으면 달콤하게 흐느꼈다. 그가 말하는 좋다, 라는 말은 호들갑인지 여상스러운 표현인지...
"마유즈미 씨." 그 목소리에는 고개를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애초에 자신을 먼저 발견해 말을 거는 사람은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아카시의 말을 무시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마유즈미는 대화 중 멋대로 묵묵부답을 할 때도 있었고 애초에 대꾸를 잘 안 해주는 편이기도 했으나 아예 모르는 체를 할 수는 없었다. 고개를 들어 보던 책에서 아카시에게로 시선을 옮기면 ...
입으로 들어갔는지 코로 들어갔는지 모를 라면을 먹고, 냄비를 설거지하는 환웅의 주부 같은 뒷모습을 보며, 이건희의 머리가 고삼때만큼 팽팽 돌아가기 시작했다. 차라리 널부러져 있었으면 모를까, 반듯하게 빨랫줄에 널려 있는 어제 자 속옷. 엉치에서 느껴지는 뜨끔한 통증과, 쇄골 즈음에 난 야시꾸리한 자국. 혹시 콘돔이라도 나오면 진짜 그 자리에서 혀 깨물고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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