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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HOTEL MOSTERIA 고객님의 하루가 편안하시길 저희 호텔 MOSTERIA가 서비스 하겠습니다. 오너. 부승관. 인간 외 존재. 일반 고용인들은 호텔 최상층에서 지낸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도 어떻게 생겼는지 뭘 하시는지 모름. 오직 허락된 사람만 최상층을 드나들수 있으며 그 이외의 사람이 오르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다는 소문 뿐.(과연 소문일까?)호텔...
여담. 본인의 아기 시절이지만 ' 큰달이라서 당연히 귀여울 수 밖에 없다, 귀여운 게 당연하다 ' 큰세에게 이유를 설명하는 문대 였다고 합니다.
이 포스트는 필자의 의견을 대변하지 않으며,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혁명이라는 것이 원래 그렇습니다. 실패하면 역적, 성공하면 영웅 아니겠습니까? 통역가는 내 눈을 똑바로 마주 보며 말했다. 말투는 저 자신이 의뢰인인 것 마냥 우렁찼다. 내 의뢰인은 커피에 각설탕만을 넣고 있을 뿐이었다. 사람을 죽였잖소 직접 죽인 적은 없소 죽게 만들었잖소 내 의뢰인은 ...
11편에서 이어집니다. 호송 차량에서 내리는 강백호는 숨이 거칠었다. 온몸이 사람이라 믿을 수 없을 만큼 뜨거웠는데, 반면에 안색은 새파란 것이 어딘가 고장난 사람같았다. 빠른 복귀를 위해 가이딩을 거부하고 본부로 돌아온 것이 문제였던 것일까? 한눈에 보기에도 상태가 좋지 않았다. 임무를 출발한 날이 2주 전이었던 걸 감안하면, 6주에 가까운 시간동안 양호...
*상뱅 전력 주제 : 별자리 생각보다 별자리가 주는 아닙니다...판타지, 인외 소재 주의 (bgm 연속 재생으로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들, 또 자다가 깼어? 잠이 안 온다고? 어쩐담... 얼른 자야 키가 무럭무럭 자라는데. 옛날이야기가 듣고 싶나 보구나.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엘프의 숲. 또? 이 이야기를 몇 번이나 해주는 건지. 그렇...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한빈씨, 하오씨 깨워주세요." 아침부터 한소리 들었다. 누구한테? 제작진분들한테... 이게 다 장하오 때문이다. 각방을 쓰는 건 제작진분들 상상밖이었는지 아니면 카메라 끄고 각자 자더라도 아침에는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채로 카메라를 켤 줄 알았던 건지 나는 쇼파에 장하오는 방에 있는 상태로 카메라를 켜자마자 미친듯이 무...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갑오월의 계미일주. 사주 자체에 에너지가 이글이글거리고 있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한 호불호가 뚜렷하고 꽂히면 그것만 계속하는 원동력이 있는 구조. 세븐틴이 꽤 많은 멤버가 있는 다인조 그룹일텐데 이런 사주를 지니고 있으면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리고 본인 자체도 그룹이 훨씬 잘맞는 격이다 타고난 재물운이 좋기도...
01. 고등학교 시절 살던 아파트 근처에는 편의점이 많지 않았다. 바닷가 근처 아파트에 살았었다. 모래사장을 맨발로 딛으며 한참을 정처 없이 걷다 그 끝에 도착하는 허름한 편의점 하나가 동네 유일한 편의점이었다. 심지어 그 편의점은 야간 알바가 없어 늘 저녁 즈음에 문을 닫았다. 정말 젠장할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 2 학년이 되기 전까지 줄곧 밤에...
오늘은 지우에게 [52화. 너에게 난] 편을 읽어주었다. 지우는 요즘 내가 왜 좋은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다. 한이불 덮고 자지만 이런 속마음을 진지하게 나누긴 사실 쉽지 않은 것 같다. 지우의 답변은 내 의도와는 살짝 달랐는데..🤔 [52화. 원문] "지우야 그럼 난 너한테 어떤 사람이야?" "음.. 자긴.. 말 안듣고 (내가?!) 까다롭고...
아주 오랜만의 평화로운 일상~~~ 백호군단이 없는 동아리에 지원해서 그런 걸까 아무튼 나야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으면 좋지 뭐 나는 농구와 관련이 그 무엇 하나도 없는 밴드부에 신청했다 학교에서의 인지도는 그럭저럭 , 딱히 특출 난 것도 없는 그런 부서 그저 인원이 제대로 모이지 않는다면 폐부 되어버리고 기억 속에서 잊힐 그런 부서에서 사정사정해서 들어...
부산의 아들, 믿음의 에이스, 넘버원. 박진호를 수식하는 말이다. 불꽃처럼 강렬한 눈으로 타자를 노려보고 느리지만 그 누구보다 묵직한 한방을 날린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 우연히 좋은 자리가 생겨서, 잘생겨서 스타선수가 된게 아니다. 짧은 2군 생활을 거쳐 wbc의 스타선수, 그리고 몇 년만에 롯데의 미래가 된 그는 만족할 줄도, 포기할 줄도 알지 못한다....
뭐든 OK인 사람만 1. 드림주 추위 잘 타서 잘 때 무조건 드림캐 안고 자는거 보고싶다 전체적으로 체온이 좀 낮은 체질 여름에 에어컨 무조건 26도 이상 안 틈 선풍기 하나로 여름나기 가능 근데 드림캐는 몸에 열이 너무 많아서 무조건 20도 이하로 틀어놓고 살아야함 서로에겐 아이스방이나 찜찔방이 따로없음 하지만 원래 에어컨 틀고 이불속에서 자는게 국룰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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