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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누나와 나는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다. 안면도 없는 사이였는데 1년 내내 누나가 나를 쫓아다녔다. 이런 말 하기 재수 없지만 나를 좋다는 사람들은 많았기에 그 중 한명이라 생각했다. 고백을 받은 적은 많았지만 연애할 생각도 없었고 좋아하는 마음도 없는데 만나고 싶지도 않아서 모든 고백을 거절 했었다. 내 운명이 따로 있겠지 생각하면서. 그런데, 이 누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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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미치 시점으로 시작하는 내용이에요:)!재미있게 공미포5200자 입니다 즐겨주세요:)!!! 산즈 하루치요 환자 상담 기록. “ 저는 하나가키 타케미치라고 해요. 만나서 반가워요. ” “ 알 게 뭐야, 의사 양반 주제에. ” 처음은 매우 거부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 위에 서술한 것도 무려 녹음내용에서 가져온 것이니까요. 아무래도 교도소에서 오래 지내다 ...
1. 평생을 춤 추고 살던 애가 난데없이 밴드 하고 싶다고 설칠 때부터 알았어야 했다. 괜찮은 악기를 함께 알아봐 주겠다고 약속할 게 아니라. 모든 게 영 맘에 들지 않았다. 이재현은 팔짱 낀 채 엘리베이터 옆 벽에 삐딱하게 기대어 섰다. “야.” 정형외과 문을 나서는 지창민이 흠칫 놀라며 뒤를 돌았다. 저승사자라도 본 표정으로. 손끝에서 팔랑팔랑 날리던 ...
새로운 다이어리에 기록하기! 첫 장을 펴면 왜 이렇게 두근대는지 몰라요🐱🤍 instagram🤍 twitter🤍
“누구?” 버스 좌석에 몸을 거의 눕다시피 하고 있던 지민이 자세를 바르게 고쳐 앉았다. 직전까지 내내 조느라 반쯤 감겨 있던 눈도 질끈 감았다 떴다. 통화 중인 핸드폰을 조금 더 귀에 바짝 가져다 대며 다시 한번 물었다. “누구라고?” -여사. “여사? 여사가 뭐야.” 영 기억하지 못하는 지민의 말투에도 상대방은 대꾸하나 없이 조용했다. 수 초가 지...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아빠랑 엄마가 처음 만나서 싸웠을 때 이야기를 듣는건 여러번 들어도 재미있다. 실은, 엄마보단 아빠가 이야기해줄 때가 더 웃기다. 마당에 마련된 연못가에 모여 쭈구리고 앉을 때면 그는...
[형, 나 오늘 일본 가. 4박 5일로... 스케줄 끝나고 한국 도착하자마자 형한테 갈게, 사랑해♥] 대기하다가 간단히 형에게 문자를 보내본다. 이제 4박 5일 동안 일본으로 새 싱글 쇼케이스를 겸한 스케줄을 하러 간다. 새 싱글 명을 겸한 타이틀곡 제목은 All For You, 일본 오리지널 곡인데 반응이 꽤 좋다. 일본에서 지내는 동안은 아마 꽤 바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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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갈수록 싫어하는 것들이 자꾸만 늘어난다. 좋았던 것들조차 싫어지는 게 일상이다. 무언가를 싫어한다는 건 어째서인지 나쁘다는 느낌이 든다. 왜 나쁜 것인지, 나쁘다는 게 뭘 의미하는지도 정확히 모르겠지만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어렴풋이 들 뿐이다. 좋아해야만 하는 것들조차 싫어지는 것 같다. 싫어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 자체도 싫지만, 지금의...
박성화가 그랬다. 홍중아 너랑 나 사이에는 우주가 있는 것 같아. 우주. 우주가 있다고... 홍중이 또 다시 생각에 잠겼다. 그게 무슨 뜻일까. 짧게 자른 머리칼을 헤집으며 열심히 머리를 굴려봤지만 여전히 마땅한 답은 생각나지 않았다. 에이씨. 홍중이 목에 걸치고 있던 헤드폰을 집어 던졌다. 말을 하여간 굳이굳이 그렇게 어렵게 해요. 박성화가 그거 말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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