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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394화보고 뽕차서 그렸습니다 *유혈 주의 *3p 화산귀환 1394화 스포 有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면 건너뛰어주세요) 많이... 퀄리티가 들쭉날쭉합니다.
웹툰 속으로 훈련이 많이 고됐던 건지 눈을 덮고 있는 윤기의 앞머리가 땀에 젖어있었다. 괜찮아? 안 더워? 답답한데 마스크라도 좀 벗으라며 여주가 윤기의 마스크에 손을 뻗기 무섭게 윤기가 무심한 얼굴로 여주의 손을 가볍게 쳐내고 창가 쪽 맨 뒷자리로 갔다. 쳇. 역시 민윤기. 여주는 예상해서 입맛을 쩝 다실 뿐이지만 이번에도 경악하는 것은 학급 친구들의 몫...
웹툰 속으로 재규어 앞에서 조금은 여유를 되찾은 것 같은 모습의 여주. 재규어와 한바탕 겪었던 상황에 대한 후폭풍이 가시지 않은 건 여전했지만, 설상가상으로 어디선가 또 다른 동물의 신이 여주 곁으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사자와 비슷한 크기. 다가오는 모습에서부터 느껴지는 위협. 새하얀 털에 검은 줄무늬로 이루어진 모피. "너··· 백호구나." 백호와 ...
웹툰 속으로 지민이 여주가 괜찮은지 상태를 샅샅이 살피는 동안 독수리는 날개를 활짝 피며 늑대 앞에서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았다. 여주를 지키라는 지민의 명령을 따르고 있었다. 그러자 여태 하이에나에게 향해있던 늑대의 날카로운 눈빛이 독수리에게 옮겨졌고, 독수리와 늑대 사이에서 묘한 신경전이 오고 갈 때였다. "반 분위기 뭣 같은데. 적당히들 하지?" 목소...
* 웹툰 플로우를 일부 차용한 글입니다. 밤낮으로 번 돈을 갖다 바쳐도 계모한테 구박받으며 사는 현대판 신데렐라 윤소이. 18살 나이치곤 못 하는 게 없다. 돈 되는 일이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사채업자가 집에 찾아와 깽판 치는 것도 여러 번 겪어봐서 더 이상 무서울 것도 없다. 유일한 낙은 웹툰 보기. … 소소하다. 신도 그런 소이의 인생이 더럽게 재미...
Sensitivity 6 By. aa 이 곳에 들어온 지 벌써 삼 일째다. 분명 처음에는 3일 정도 걸릴 일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대관절 끝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제는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느긋하게 기다렸다. 20년 차 디자이너는 다 생각이 있겠지. 준 동거(?)까지 하는 사이에 피드백이 필요하면 바로 이야기 할 거고. 데드라인만 잘 맞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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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부터 사랑으로 기승전 연결되는 노래를 싫어하곤 했다. 한국 힙합 노래 중에서 사랑 노래는 공감가지 않아 이런 구절을 좋아하곤 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사랑 노래가 좋아지고 있다. 약간의 인생을 살아보고 나니 이해가지 않는 것들은 모두 사랑이라는 감정이 엮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일까. 단지 촌스럽고 직설적인 표현들이 싫었던 거지 나는 사랑...
둘 줄 하나가 죽어야 끝이 나는 게임. 둘이서 하는 러시안 룰렛. 죽을 용기는 없어서, 운명에 맡기는. 운명을 따르는 척, 운명을 앞당긴 척. 그렇게라도 스스로 위로를 구한다. 내 목숨은 아깝지 않아. 다만 남겨질 너를 책임질 의무는 피하고 싶을 뿐이야. 죽는 순간 마저도, 너를 위하고 싶지 않으니, 부디 죽음은 내가 택할 수 있도록 도와줘. 너니까, 그 ...
요즘 나는 sns를 하는 것에 재미를 붙였다. 그래서 사람들과 소통을하고, 다른 사람들의 게시물을 보는 것이 요즘 내 삶의 낙이었다. 그러다 한 사람을 만났다. 처음부터 나와 너무 잘 맞았던 사람. 취미, 음식, 노래 등 나와 모든 것이 똑같았다. 이 사람과 얘기하는게 너무 재미있었고, 서로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나와 똑같은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점이 흥...
구독자 수가 차근차근 늘어가는 게 신기해서 이 포타는 뭐 하는 곳인가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몇 자 적어봅니당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으셨더라도 괜찮습니다! 저는 주절거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니까요 셉페스 성향 올라운더 리버시블입니다 위주로 하는 건 있지만 고정적으로 하진 않구요 언제든지 엎어질 수 있는 리버시블러입니다 그래도 대략적으로는 아...
[RRR/빔람] 기다림 10*센티넬가이드 ビムラマ 바람이...고립무원의 감옥에도 창은 있고 바람이 드나든다. 성가신 머리를 빗겨주고 열을 씻어주는 섬세한 손길...마치 빔처럼. 그의 노래처럼.복받치는 감정에 람은 입술을 깨문다. 마음 먹은대로 들여놨다 꺼냈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빔에 대한 갈망은 마음 깊숙한 곳. 가장 밑바닥의 단단한 곳에 새겨져...
00. 시끄럽게 울리는 종소리에 눈을 뜨니 어느새 정오였다. 다들 언제 일어났는지, 밖에서는 사람과 사람 아닌 것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이 미셸을 더 우울하게 했다. 이곳은 시골이 아닌가, 도시의 건물들처럼 돈을 빼먹거나, 자재를 일부로 값싸게 받거나 하는 짓을 할 리가 -팀원들 중 까칠함을 담당하는 사무엘은 이것이 편견이라 일축했다- 없는데도,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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