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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저택 밖으로 나온 오노는 무작정 숲안으로 달렸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까지 달리고 또 달렸다. 결국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질때 그제서야 숨을 돌리고 뒤를 돌아봤다. 저택은 보이지 않았다. 꽤나 멀리 도망친건지 빛조차 보이지 않았고 휴대폰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오노 손안에는 비출만한건 전혀 없었다. 나가는 길을 모르는 오노는 몇시...
“하아….” 이불 더미로 벌러덩 쓰러진 시로의 입에서 한숨이 절로 흘러내린다. 예상치 못한 손님 덕에 일이 두 배로 늘어난 것 같은 건 왜일까. ‘그런 데서 만날 줄이야.’ 아무리 그래도 서로 심장을 겨눴던 사이니까 조금은 긴장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도리어 태연해 보이는 랜서의 얼굴을 떠올리던 그가 몸을 둥글게 만다. 아직 바깥이 시끌벅적하다. 마무...
아이들은 구불구불 이어진 계단과 복도를 계속 걸었다. 노란색 물감으로 흐르듯이 적힌 글귀는 여러 번 봐서 그런지 이젠 익숙한 형태의 글씨체로 느껴질 정도였다.[카구라, 신파치. 너희들이 즐거워하길 바라니까, 고민 따위는 없는 즐거운 세계로 같이 가자. 나도 함께야.]"이거 누가 적고 있는 걸까?"금방 새겨진 글씨였지만 오랜 시간 있었던 것처럼 말라붙고 변색...
“뭐가 어떻게 된 거냐, 대체…….” 나갈 가망이 없어 보이는 출입구 대신, 다른 곳에 혹시나 있을 지도 모르는 출구를 찾아 그들은 미술관을 배회했다. 이상한 점이 있다면 사람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다는 것과 창문 밖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고요한 복도에는 그들의 자박자박 발소리만 벽에 부딪혀 다시 그들의 귀에 꽂혔다.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지 않아요?”...
*쿠로코의 농구 청황 커플링 빅토리안 AU 2차를 넘어선 3차 창작 주의, 녹적요소 주의, TS주의, 장편주의, 그 외에 잡다한 것 주의 아카시 세이쥬로->아카시아 드 스칼렛 제 2화 퀸즈랜드의 장미 일주일 전 ᅠ 흐드러지게 핀 장미 정원에 장미만큼 붉은 머리칼을 한 여인이 서 있었다. 장미를 자르는 그녀의 손은 분을 입힌 것처럼 곱고, 보드라워 보...
Part.1 봄 메인 테마 곡 : 우연히 봄 - 로꼬,유주2화 부 테마 곡 : 처음부터 너와 나 - 볼빨간 사춘기일어났을 때 엎드려 자고 있는 민현이를 보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또 자책했을게 뻔하니까 제탓이라며 밤새 곁을 지켰다는 걸 알아 그냥 머리를 넘겨주었다." 깼어? 괜찮아? 약들고가라고 했잖아 "" 챙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고마워 데리고와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사실 학년은 도무지 이 사태를 믿고 싶지 않았다. 모든 게 거짓일 수 있다니. 손가락이 스칠 때의 떨림이, 뜨거운 입술이 닿았을 때 진동하던 심장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는데, 순식간에 끊어진 연결선이 제 집을 못 찾고 허공에 나풀거렸다. 감정적 코마(coma) 상태. 짧은 순간이었을 뿐인데, 불처럼 번진 장난에 화상을 입었다. 그 짧은 것, 차라리 시작하지도...
1. 보통 자신을 정의 내릴 때는 기본적인 기준이 세워져 있어야 다른 이들과 비교하고 정의할 수 있는 법이다. 하지만 로키는 자신이 무언가 다른 이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점을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기준을 세워야 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더욱이 헤임달에게 다녀온 이후, 토르가 수면기를 지냈다는 것을 알게 된 로키는 무력감을 느끼...
다니엘이 무심한척을 하며 대답했다 "응 안녕" "다니엘아 난 너가 괜찮은 아이인것 같아 그러니 우리같이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친하게 지내자 대신 나도 절대로 동아리 시간을 의미없게 느끼게 하진 않기로 약속할께 알았지?" 지성이 해맑게 웃으며 이야기하자 다니엘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을 한다 "알았어" "그럼 우리 어서 다른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러 나가자"...
이제 오전이 다 지나가는데도 방문이 열리지 않는 오이카와가 잠든 방을 바라보던 이와이즈미는 결국 오이카와를 깨우기 위해 방문을 열었고, 그곳에서 보인 건 아주 어릴적 꼬마 모습의 오이카와가 침대에 걸터앉아 당황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둘은 처음에 당황한 듯 서로의 이름을 중얼거린 후에는 시간이 조금 흐를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방...
언제나 도와주시는 리젤님 감사합니다! @SkyHigh_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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