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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는 어떤 사람인가? 그렇게 예쁘장하게 기생오라비같이 생겨선 싱글싱글 웃고 다닌다. 그래서인가 자연스럽게도 주변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예이, 따위의 이런 의미 모를 입버릇이 있고, 가벼워 보이면서도 이따금씩 비쳐보이는 진중한 모습도 있다. 장난스럽고, 때로는 퉁명스러우면서도 진심이 아니란 것도, 그게 장난이라는 것도 쉽게 알아챌 수 있게끔 행동한다...
▶각자가 서로를 보는 시선 ✵로제리 셀렌느 ▷ 로제리 † 전차 - 탑 - 연인 【과거】 전차 :: 원하는 것을 얻다, 자신감, 진취적인 태도, 성공하기 직전, 활력, 앞으로 나아가다, 과감한 태도 ▷ 로제리가 달레트를 배신하기 전, 좋은 상사와 좋은 부하였던 시절인 듯 ☞ 달레트 시절 셀렌느가 로제리를 보는 시선 그 자체. 【현재】 탑 :: 욕망, 작은 실...
KISS SCENE 키스신 A 그리고 A1 어떤 키스는 그를 환희로 데리고 간다. 그렇다고 A1을 사랑하지는 않는다. A는 사랑이라고 명명할 수 있는 의미를 아직 찾지 못했다. 피가 섞이지 않아도 온 정성 다해 길러준 부모님에게조차 서술하기 어려운 애정을 재미와 심심풀이에 눈이 멀어 자기를 붙잡고 있는 A1에게 느낄 리 없었다. 사랑은 아니었다. 사랑...
고급스런 대저택 안 세로로 긴 아치형 복도에 거칠게 걸어가는 구두소리와 천이 바닥에 세게 스치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그 소리를 낸 주인공은 비취색 드레스 자락을 하얀 레이스 장갑을 낀 양 손으로 꽉 쥐고 짙은 아이보리 벨벳 외투를 걸친 체 입술을 세게 깨물며 걷다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 세게 닫고는 푹신한 침대에 그대로 엎어졌다 무슨 일이냐고 끈질기게 묻는 메...
※오너는 캐릭터의 잘못된 사상에 옹호하거나 동의하지 않습니다.※ [ 귀엽지 않으면 가치는 없어! ] " 요즘 시루짱 말이야, 다크서클 생긴 것 같지 않아? " 이름: 와타나베 모시루 渡辺 モシル 나이/학년: 18세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65cm 표준-4 성격: 돌직구, 거침없는, 명랑한, 상냥한, 나르시즘 언뜻 낙천적이고 밝은 기운을 다 가져다...
약 4000자, 사별 타입 각인刻印 가물가물해질 즈음 불현듯 떠오르는 추억을 회상하고 있노라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곤 했다. 로벨리아와 함께라면 사무치는 망망대해도 마냥 두렵지만은 않겠구나. 온실 속 꽃은 자유로운 나비가 되길 바랐고 몸종과 기사의 역할은 엄연히 달랐으니. 역시 기사가 조금 더… 무겁고 매끄럽네. 로벨리아가 제 입술 위에 손끝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빛도 조명도 없는 곳에서 더듬거리며 돌아다님 옆사람 팔을 잡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동안 작아져서 빠져나감 돌아다니면서 부딪힐까 몽유병인가 걱정 유리창에 희미하게 얼굴이 비치는 걸 잠시 들여다보다 깸
거센 비바람에도 흰 원피스 한 자락만이 짓날렸다. 마치 저 하늘의 구름을 본뜬 듯 일렁였다. 아름다운듯한 그 자태를 검은 옷의 모두가 넋을 잃고서 얼떨하게도 바라보았다. 유리므아르, 르장 가의 차녀인 영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모두와 많은 접점 또한 없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고작 이름 없고 명망 없어 보인 남작가의 영애일 뿐...
호크아이랑 민국이 시각을 공유했으면 좋겠다. 호크 놀래켜 주려고 멀리서부터 오는 A의 존재를 민국이로 이미 알고있었지만 놀라는 척 해주는 호크아이가 보고싶다.
<진짜 아무말> 청명독자는...쓰읍 처음에 독자에 당보가 겹쳐보여서 독자를 싫어하는 청명이와 그걸 뻔히 다 알고서 청명이가 자신을 밀어내려고 시도하지만 결국 져버린다는 걸 너무 잘 안 독자가 일부러 청명이에게 그 점을 이용해 정보 등등을 비교적 쉽게 얻어내다가 어느 순간부터 심사가 뒤틀리기시작하면 순식간에 사랑이 폭풍마냥 진행될 것 같음. 이유는...
비밀 설정 [Theme Song] Sasha Alex Sloan - Dancing With Your Ghost Every night, I'm dancing with your ghost 매일 밤, 난 당신의 환영과 춤을 춰 1/ 은혜는 두 배로 갚고, 원수는 백 배로 갚는다. 리암의 철학 중 하나. 당한 게 있으면 돌려줘야 했고, 받은 것 또한 있으면 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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