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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윤기는 태형의 병원에서 나와 법당에 들려 신 할머니를 모시고 지민을 찾았다. 손목에 제가 채워 버릇하던 수갑을 차고 가만히 앉아서 고분고분 대답하고 있는 모습은 퍽 안쓰러웠다. 그러나 그의 대답은 대부분이 같았다. “기억이 나지 않아요.”
#0 “누구세요? 나가세요. 현장에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아, 김 형사. 그니까 이분은 그… 무당인데, 그… 우리한테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야. 민 윤기라고.” “아, 그 랩으로 굿한다는?” “신참인가 봐요.” “예, 엊그제 들어왔습니다.” “그래요? 아, 그래. 그, 이런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남자 꼬이죠?” 윤기가 태형에게 물었다. 태형이 ‘...
(6월 쩜오온에 종이책을 낼 예정입니다! 종이책으로 구매하시고 싶은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전체이용가ㅣB6사이즈ㅣ18p 내용: 캠퍼스 AU/ 히어로물 덕후, 최애는 슈퍼맨인 너드알렉이 사귀는 매그너스에게 덕밍아웃하게 되는 이야기. (샘플) 바로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 입니다.
세션카드는 뉴아시엘 @NYUASIEL 님의 지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기억하시나요, 저예요. 당신의 하나뿐인... ... " 개요 우리는 남겨진 이들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사별을 겪고 남은 사람들은 그 공통점 하나만을 붙들고, 각자의 사랑하는 이를 추모하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우리는 바다로 갈 거예요. 바다로 가서, 파도에 이 마음을 쓸려보내거나, 모래에...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근데 나는 네가 내 운명이었으면 좋겠어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했다 비가 오는가보다, 날개가 무거웠다. 몸이 무거우니 기분도 덩달아 처진다. 윤기는 비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침부터 호석이 밝은 목소리로 윤기를 깨웠다. “형, 일어나요. 출근 안 해요?” 윤기는 호석의 목소리에 끄응.. 하고는 앓는 소리를 내곤 일부러 이불속으로 더 파고들...
cherry blossom을 주제로 쓴 제곰 전력 글입니다~ 1. 걘 기타를 쳤다. 성진은 제형을 봤던 어떤 날을 떠올릴 때마다 입 안에 기타줄의 쇠 냄새가 도는 것 같은 착각을 느꼈다. 기타줄을 핥아 본 적이 있는 것도 아닌데 혀 끝에 단단하고 까슬까슬한… 6번 줄이 만져지는 것 같다. 입 안에 매달린 게 혀가 아니라 그 애의 엄지손가락인 것처럼. “성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곤란한데. 상대가 건네어주는 서류를 넘기며 흘긋 핸드폰 액정 위에 뜬 시간을 살폈다. 만나기로 약속했던 시간이 벌써 꽤나 지나 있었다. 차윤성은 대부분 약속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편이었다. 그는 상대를 기다리며 낭비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로운 성정이 아니었고, 그것은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스케줄이 이렇게까지 틀어져버린 건 갑작스럽게 ...
Make it right 5. 여전히 나를 꿰뚫어 무너뜨려 이게 무슨 소리지? 내가 제대로 들은게 맞나? "내 스폰이 되어줘요." 제정신인가. 란 말이 입밖으로 나올 것만 같아서 윤기는 급하게 입을 다물었다. 술이라도 한건가? 아니다. 그러기엔 발음이 명확했다. 여기 오기전에 약이라도 한건가? 아니다. 그러기엔 두 눈은 또렷했다. 물러서거나 주춤거리는 것도...
미완. 천천히 수정중 포지션: 영속 마공 보조 S급 가챠 신기사 도감 이름: 아리아(雅丽雅, アリア) 칭호: 유현幽玄(알기 어려울 정도로 이치가 아득하고 깊음) 키: 168cm 몸무게: 50kg 생일: 8월 20일 성별: 여 의견: 당신의 정보는 전혀 알 수 없네요. 출현: 시가지 캐릭터 소개 접경도시 밖에 살던 부잣집 아가씨. 호기심이 많고 똑똑하며 독서...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세상은 환했고 큼직한 유리창 밖은 눈이 부시게 빛이 났다. 내 옆에 서 있던 이가 그게 '낮'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밝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른 오후의 햇볕을 받으며 나는 눈을 깜박였다. 나는 분명 이 사람을 알았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윤정한. 성은 윤이고, 이름은 정한이야. 정한이라고 불러." "정한이?" "…응, ...
2017.05.18. 둘의 첫 만남은 윤기네 기업에서 어린이날 기념으로 개최한 자선 콘서트 이런데서. 한참 핫한 아이돌 그룹의 핫한 멤버니까 지민이가 MC도 맡아서 하게 되겠지. 아버지가 윤기한테 맡아서 준비해보라고 맡기셨기 때문에 책임자가 된 윤기는 콘서트 시작 전에 한 번 쭉 돌아보다가 대기실에서 대본보면서 달달 외우고 있는 지민이랑 마주친거야. 기업에...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남준이 윤기의 집무실을 나섰다. “지금 나갑니다. 차 준비해두세요.” 비서에게 전화를 걸어 바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준비시켰다. 개 비린내에 코가 마비될 지경이었다. 긴 복도를 지나 계단을 반쯤 내려갔을 때 위층에서 악을 쓰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아악!!!! 악!!!!!!!!!” 집안 전체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크게 내지르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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