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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휴, 야 서준아, 강서준. 좀 일어나 봐." 필현은 자신의 침대에 엎어진 서준을 깨워보지만 미동도 하지 않는다. '하... 진짜, 이럴 줄 알았어. 얘를 나 혼자 집에 데려다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우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하면 분명 강서준 불같이 화낼 텐데... 어떡하냐.' 필현이 한창 고민에 빠진 와중 지우에게서 전화가 걸려 온다. '한지우도 양...
"어때요?" "어떻긴. 말 안 해도 넌 네가 잘하는 거 알잖아." "그래도요. 선생님께 칭찬받고 싶어서요." "좋아. 잘하고 있어. 내일도 오늘처럼만 해." 용복의 칭찬에 혜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내일 있을 경시대회 준비가 한창인 혜윤을 위해 퇴근 전 들른 미술실. 성격상 남 흉보는 일도 못하거니와 입바른 소리는 더욱이 안 하는 용복의 조언은 진심이었...
그냥개적폐 맥락업시 걍 이 썩을 듯이 달달한 성시가 먹고 싶다.. 금성제 연시은 무자각개꼴불견적폐커퀴벌레커플이라 자꾸 그사세 펼쳐서 주변인들 고통받았으면 좋겠음 서로 아 병신아 작작해; 뭐 ㅅㅂ 꼬우면 한 판 뜨던가ㅋㅋ ㅇㅈㄹ하는데 정작 연시은은 금성제 품에 착 앵겨서 책 읽는 중ㅜ 어 근데 좀 역하다.. 아니면 연시은 카페에서 금성제한테 존나 화내는데 성...
적막한 공기만 가득했던 대기실은 장성한 열세 명의 남자 목소리로 가득 메웠다. 눈동자만 굴리며 눈치만 보고 있던 민규는 어느새 정한의 옆으로 다가와 어깨에 손을 얹었다. 뭉친 어깨를 풀어준답시고 강하게 힘을 주자 몸을 구부리며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형, 우리 잘하자.” 어깨를 주무르면서 말하는 민규의 말투에는 왠지 모를 날이 서 있었다. “어, 어....
"좋아해" "..." "나랑 사귀어줘" "너 나 좋아하는거 맞아?" 그니까, 이게 왜 이렇게 된거냐면.. . . 처음엔 그냥 나랑 친해지고싶은가~ 했지. 근데 자꾸 직진하고 자꾸 다가오니까 부담스러운거야. 원래 내 체질상 부담스럽거나 그러면 볼이 빨개지거든;; 걘 그걸 호감으로 느꼈나보다 하..... 진짜 한숨밖에 안나옴;; 개학 첫날에 조용히 생활하려 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홍지수랑 같은 고등학교 동창인 여주. 같은 반은 된 적 없어도 고운 외모에 행동은 젠틀한 지수를 모르면 출신 학교를 부정당하게 되는 상황이라 어렴풋이 알고만 있는 상태에서..마지막 3학년 같은 반으로 묶이게 된다. "여주 좋겠다 지수랑 같은반이라며." "매 순간 안구공유 뇌공유 부탁드립니다" 친구들의 호들갑을 허허 웃어넘기는 여주는 홍지수는 인기남임을 인식...
팔다리가 천근만근이다. 물을 잔뜩 머금은 인형 탈은 체감상 2배는 무거워진 것 같았다. 아가씨와 놈팡이를(일련의 사태로 약간의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싣고 달리는 판다를 쫓아가는 것까진 좋았으나, 중간에 갑자기 나타난 바닥분수에 당하고 말았다. 피해서 가려면 멀리 돌아가게 되어 판다를 놓치게 되고, 지금처럼 억지로 지나가게 되면 탈이 젖어버리게 되어...
"그러니깐... 지금 뭐...?" 예찬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광일을 바라봤다. 형 좋아한다고요. 광일을 사뭇 진지해 보였다. 예찬은 그런 광일에 이 상황을 웃어넘기기 위하여 농담을 하려 한다. 아, 네가 날 그렇게 좋아하는지. 하지만, 광일은 예찬이 말 할 틈을 주지 않았다. 장난 아니고요, 오래 전부터 짝사랑 했어요. 그런 광일에 선수를 빼앗긴 예찬은 말...
*끼야아아아악 마지막 컷은 컴퓨터로 크게 보이길 원했는데 뭔가 생각대로 안됐네요 로그는 처음 그려봐요 다들 어울리는 노래 하나씩은 넣으시던데 도저히 못찾겠어서 그냥 올립니다 오래 기다려준 미로 고맙습니다
[ 초라한 고백 ] - 분양가 3.3 분양완료 섬세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내보려 작업했습니다. ▶ <백일몽>으로 작업완료 되었습니다 :D 인포용 목업도 진행하였어요! 레디메이드 신청양식: http://posty.pe/2ajmva 할인중인 표지 모음(상시/재분양 할인): https://posty.pe/shzj51c모든 분양중인 표지 보러가기: ht...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스압 주의, 중간 중간 계속 픽 나옴 주의 "그러니까, 한 번만! 어? 딱 한 번만 부탁할게. 친구 좋다는 게 뭐야~" "…너 진짜로 약속 지켜라, 김여주." "아, 걱정 붙들어 매! 넌 그냥 이 쿠키 전해주고, 나한테 말할 소원만 생각해 놓으면 돼. 오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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