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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내게로 돌아서 향기를 뿌리고 있네 https://youtu.be/iVYMBKEjuH0 선호가 급히 달려간 곳은 명동 인근의 대학병원이었다. 친지가 큰 사고를 당했다는 핑계를 대고 쓴 월차였으나 사실 그는 보살필 친지가 없었다.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었다. 의사는 그녀의 보호자로 왔다는 선호의 말을 듣고 유감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마지막을 준...
순간의 감정으로 화를내며 같이 먹지않겠다고 혼자먹으라 했더니 식탁에 혼자 앉아 꾸역꾸역 먹던 그 볶음밥 그 뒷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 그게 마지막 식사였을줄 알았더라면 나는 그렇게 투정부리지 않았을거야 항상 뒤돌아 있어도 다시 나를 봐줬으니 그날도 그럴줄 알았지 그날이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나는 그런 모진말도 하지 않았을거야 나는 이제 볶음밥만 보면 엄마의...
1년 전, 전쟁 당시. 결국 진짜 에버렛 카스티요는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붙잡혀 정신을 지배당했고, 그렇게 '호그와트 학생' 이었던 에버렛 카스티요가 죽음을 먹는 자들의 지배를 받아 자연스럽게 학교로 돌아가게 되었다. "저기 봐, 에버렛이 돌아왔어!" "카스티요, 네 오빠가···!" 그렇게 돌아온 에버렛을 환영해준 카스티요와 코디, 아무런 의심 없이 예전처...
... 있잖아, 나는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좀 똑똑하다고 생각하거든. 눈치가 빠른 건 아니더래도 없는 것도 아니구? 그래서 단박에 알았어.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지이이인짜 어릴 때부터, 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나 사랑을 꿈꿔왔어. 웃기지? 아니, 그치만, 예쁘잖아! 동화 속 이야기는 마냥 설레고, 가슴을 뛰게 만들고. 걔네들이 ...
그 시간에 멈춘 바람이 다시 불고 있어
(*편하게 스루, 멘답해주세요!) I like the night. Without the dark, we'd never see the stars. -Stephenie Meyer- 해랑은 바다에서 태어난 이였다. 까마득한 기억 저편부터 바다에 발을 담갔고, 상냥하고 변덕스러운 바다의 물결과 함께 나고 자랐다. 푸른 물결에 몸을 맡기고 생명이 피어나는 그 생기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라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지구로 뚝 뛰어내린 것처럼 낯설게 느껴진다 원래의 나라는 게 있었나 ?
https://www.youtube.com/watch?v=TmKjh2B95AY - 정준일, 첫 눈 남자는 이어지는 말에 무심코 제 입술을 깨문다. 이보다 훨씬 어렸을 시절에 사라지고만 옛 습관이다.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을 때면 으레 자신을 괴롭히고 있었지. 당장은, 때아닌 눈물이 떨구고 말 것 같은 기분에 이를 참은 것뿐이지만. 7일, 남자에겐 아득하기만...
비가오니 생각나는 비오는날 국민💜💖 지난번 그림에서 아쉬웠던부분 수정하고. 비오는날 토토로랑 같이 우산쓰고있던 그장면을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분위기도 내보고싶어서 토토로대신 쿡침이들로 소환시켜봤네요~💜☔ 재업재업⬆️⬆️
Halsey - Gasoline 불면이 심해졌다 위장은 벽을 쥐어뜯어 쓰림을 호소하나 나는 그를 받아줄 여력이 없으니 망쳐지는 대로 두고 본다. 뻔뻔하게 무신경한 척하노라면 쓰림이 멎는다. 그럼 그즈음에 잠을 깨려고 카페인을 흘려보는 일상이 이어진다. 창문을 두드려 멋대로 들어온 무기력에 순응하고 의자에 주저앉고 그마저도 힘들어 침대에 몸을 내던지면 삶에 ...
우리의 사랑을 논해보자면 캄캄한 방 안에서 희미한 빛줄기에 의지해서 바닥을 더듬어 찾아보는 것 자신의 사랑과 고요의 사랑의 무게를 가늠해본다. 누군가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궁금한 건 어쩔 수 없다. 고요가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에도 확신은 커녕 대답조차 하지 못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지 않겠나. 그래서 레온은...
아주 오래전 부터인가, 뭣하나 없다 싶을 깡시골인 우리 마을 뒷산에는 어느 날 갑자기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다. 그 구멍이 생긴 지 불과 일주일도 채 지나지도 않아 뒷산에 어린아이들이 실종되었다는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나갔고, 어른들은 아이들이 뒷산에 함부로 오르지 못하도록 경고를 하며 철저히 뒷산으로 가는 길목과 샛길까지 포함해 모두 관리에 들어갔다. 태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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