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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시공을 깨고 나온 함선강탈자는 변칙적으로 존재한다. 그 ‘변칙’에 힘을 얻은 옛 구원의 가문의 졸병들은 전 우주로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퍼지는 작은 소문 하나-수호자 ‘심해어’. 심해수는 차고 무겁다. 연직 혼합도 거의 없이, 그렇게 언제나 외로이 바람조차 태양조차 도달하지 않는 곳. 그러나 이 ‘심해어’는 에라미스켈의 잔당처럼 변칙적으로 ...
과장님 항상 바빠서 밥도 제대로 못먹는다는 거 알고나서 매일 점심시간에 협회 찾아가는 진우 보고싶다. 진우가 처음 찾아가야겠다고 마음먹은날. 얼굴에 철판깔고 감시과에 들어가서 문 쾅 열고는 "과장님 점심 먹으러 갑시다!" 시간은 11시 59분 협회는 12시부터 점심시간인 걸 알고 온게 맞다. 과장님은 바쁘게 일하다가 갑자기 쳐들어온 진우를 보고 놀라고 모든...
養雀怡情 양작이정: 작은 새를 기르며 즐기다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과 여심구가 동복은 아니지만 진짜 남매 사이인, 근친상간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청가여심구, 빙형여심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흘러내려 코끝에서 뚝뚝 떨어졌다. 흰색의 면 블라우스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불쾌하게 등에 들러붙었다. 바구니를 걸고 있는 ...
나는 언제까지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세우게 될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사랑해요, 나랑 연애할래요? 넌 내 손을 붙잡곤 그렇게 말하였다. 엄청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 이것 또한, 네가 나에게 확신을 주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 . . . . . . . 처음엔 아무 생각 없었다. 그냥 네 독특했던 모습에 눈길이 갔었던 것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넌 그저 재미있었고, 난 네 그런 모...
비가 내리기 전 새벽의 하늘. 아득한 어둠이 덮친 하늘위로 흩뿌려진 불빛들이 잿빛 구름에 의해 가려진다. 그 사이 오직 달 만이 홀로 잿빛 구름 사이에서 하늘을 밝힌다. 창문 안으로 어스름한 달빛이 침대 위로 드리운다. 침대 위 볼록이 올라온 이불 아래에선 무언가가 움찔 거린다. 그 안에선 울음을 삼키고 있는 한 여자가 있었다. 여자는 몸을 옹송그린 채 ...
"하니야." "왜." "넌 연애 안 하니." "왜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시비를 털지..?" "그냥..." 눈빛이 한대 때릴 기세였다. 평소였으면 쫄아서 도망갔겠지만 지금은 세상 일이 하나도 무섭지가 않다. 난 하는데 상대가 김민지야. 근데 지금 헤어질 위기 같거든. 이라고 속 시원하게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김민지와 이미 사귄 지 한참 됐다고 말하...
가끔은 잊고 있었던 것이 나타나는 날이 있어. 내가 2년 전에 사둔 새 스웨터 같은 것들. 사고나서 입기는 했는지, 기억에 없는 옷들이. 아까워, 아깝다는 생각이 뭉실 밀어올라 한 번 입어보려 해도 어울리는 짝이 없더라. 다시 옷장에 넣어뒀어. 이미 옷장 저 구석께에 밀어놓은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 옷장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으니까 걱정...
*페르소나 5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열람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우철제본 형식으로 제작된 책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후원상자 아래에는 감사인사 뿐,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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