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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메이는 당황스러웠다. 오랜만에 만난 홍해아가 내민 거는 복숭아였고, 메이는 이게 무슨 선물인지 궁금했다. 복숭아라니 그녀의 친구 MK라면 좋아할 선물일지도. 손오공 마니아인 MK는 손오공이 좋아하는 과일인 복숭아도 좋아했다. 한 바구니 가득 담긴 복숭아. 메이는 문득 익숙하다는 생각을 했다. 설마 홍해아가 천계의 과일을 훔쳐 온 건 아니겠지? 불멸의 복숭아...
윤기는 아메리카노를 쪼옥 빨아당겼다. 건너에 앉은 석진은 초코라떼. 학교 근처 동네에 있으면 학생들을 마주칠까 -괜히 입방아 오르내릴까 봐- 석진의 차를 타고 외곽으로 빠져나왔다. 대학생 때나 해 보던 카페 데이트, 그때가 지금처럼 sns에서 유명한 어쩌구의 카페는 잘 없었지만 느낌은 같았다. 설렘 가득하다는 거? 그런데 막상 데이트를 하고 있자니 당최 무...
프로필 이름: 시라가미 하나(白神 はな) 나이: 23세 키: 166~167cm 생일: 12월 4일(사수자리) 좋아하는 것: 고양이, 딸기 싫어하는 것: 당근 취미: 사진 찍기, 츠바키 놀리기 외관 장발 은발에 약간의 웨이브가 있음.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음.연한 갈색의 눈동자이며 눈 밑에 점 2개가 있음.귀에 피어싱이 있고 머리에 삔을 꽂음. 성격 낙천적이...
찬원과 영웅은 연인이다. 이 사실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지만, 알고도 모른 척 눈을 감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 만큼 ' 우리 사귑니다 ' 라고 티를 내고 다니는, 아직 연애 초반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연인이였다. 같은 경연에 나오기 전, 찬원은 이미 영웅의 오랜 팬으로서 그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좋아하는 색이며, 노래 취향이며, 그가 몇 시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케니카일, 스탠카일 요소 포함. * 케니 -> 카일-><-스탠 구도 * 캐붕주의 그렇게 난 내가 카일을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좋아하는 것과 내가 스탠을 질투한다는 것을 알았다. 근데, 솔직히, 이건 너무 게이같고, 너무 이상하다. 내가 무슨 이유로 카일을 좋아한다는거지? 솔직히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게, 난 카일에 대해 아는 것도 ...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보는 마법에 대한 환상. 유독 그게 부족한 탓이었을까. 나에게는 환상이 현실이었다. 대단히 특별했는가? 그건 또 아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마법이었고, 다르게 말하면 초능력은 맞는데 말이지. 하늘을 날아다니고 순간이동을 한다거나, 5원소를 손에서 만들어 낸다거나, 염력으로 누워서 청소를 할 수 있다거나, 뭐 닿으면 금이 된다거나, 기타 등...
레가토 양. 그 말은 판도를 순식간에 뒤바꾸어 놓았다. 딜렌의 눈이 그쪽으로 돌아갔다. 누구에게나 영혼을 울리는 이름이 하나씩은 있었다. 딜렌에게는 실비아 레가토라는 이름이 그랬다. 딜렌의 고개가 그리로 돌아갔다. 불가항력이었다. 설령 실비아가 저기 있다는 말이 아니더라도 딜렌은 돌아보았을 것이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었다. 검날이 딜렌의 어깨를 베었다. 진...
※이번에 올라온 [미수반 하숙집 살인사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덤으로 13일의 금요일 비하인드편도) 아직 영상을 보시지않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영상중에 이게 첫만남? 을 다루는 에피소드자나요, 근데 랃님은 뜰님이랑 구면인걸 언급해줬고 또 도움을 많이 줬다고했나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말했잖아요? 그럼 이제 날조시작해서 개인적으로...
등 뒤로 환웅을 감추었다. - 뭐냐 김영조? 우리 말하고 있는 거 안 보여? - 이게 대화야? 애 손목 잡고 듣기 싫어하는데 억지로 듣게 하는 게? * 어젯밤에 있었던 일이다. 애인이 생긴 뒤 한동안 연락이 없던 웅이한테서 온 연락이 시작이었지. - 형, 나랑 술 먹을래? - 애기야, 무슨 일 있어? - ... - ...어디야? - 우리 집 앞에... 포장...
"....아." 분명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었다. 제게 선택권만 주어진다면 몇 번의 생과 죽음,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라도 절대 잊고 싶지 않은 기억. 제 이름과 같은 기억. 절대 바래지지 않을 기억. 제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고, 저를 기다려주며, 저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 주던 사람. 어떤 순간에도 잊지 말아야 할 사람. "하준아, -가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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