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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동안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다. OO그룹의 비운의 후계자였던 회장, 류건우가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탓이었다. 자살도, 과로사도 아닌 교통사고였다. 사거리에서 일어난 4중 추돌사고. 류건우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거대 그룹을 이끌던 그가 사망하자마자 OO 그룹은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그의 최측근 권희승이 추천한 인재가 빠르게 OO 그룹을 안정시켰...
경상도 꿀, 단지 41. If you love me 페스티벌이 시작했다. 총 3일 동안 열리는 행사에서 첫째 날 중간에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 곡은 대표님과 함께 했던 것과 피처링 했던 곡, 마지막이 백설탕이었다. 세 곡이나 셋리에 올리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서 긴장을 많이 했다. 나중에는 헛구역질까지 났다. 겨우 물만 마시고 의자에 앉아서 혼자 마음을 가...
# 프롤로그 어느날 꿈에 갑자기 나오신 할머니,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3년만에 연아의 꿈에 처음 찾아오셨다. 할머니는 한참을 연아를 바라보시더니 연아에게 경고를 하는 말을 하는것 같아 보였지만, 그렇다기에는 할머니는 연아를 매우 걱정 하는 듯이 말하고 있는것 같았다. 연아는 아무리 꿈속이라도 할머니를 볼수있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했지만, 할머니는 씁쓸한 표정을...
-----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 희철의 상태를 보고 무지하게 울었겠구나, 생각했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다른 멤버들에 비하면 과할 정도로 덤덤했다. 그래서 괜찮은 줄 알았다. 이젠 우리도 괜찮으니까, 형도 괜찮을거라고. 금방 다시 돌아올거라고. 그렇게 믿었다. ---2주 후 창밖을 멍하니 바라봤다. 유리창에 비친 희철의 얼굴은 몰라보게 초췌해졌...
. . . “그래” 릴리를 포함한 모든 단원의 시선이 제게 쏠려 있었다. 왜 다음 일은 생각하지 않은 걸까 후회가 되며 살짝 진땀이 났다. 등 뒤로 감추어 잡은 두 손에 힘이 들어간다. 그새 무슨 생각을 한 건지 살짝 너털웃음을 지은 유진이 좀더 보폭을 좁혀왔다. 다부지고 날카로운 남자의 얼굴 선에 눈길이 멎었다. 심장의 은근한 고동소리가 머리로 의식되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정말 🎄 기대 ⛄ 하나도 🤶 안 된다.. instagram🤍 twitter🤍
락은 한 물 갔죠 홍대 최고의 락 클럽, '드바이'에서 오늘도 락을 외치는 두 남자의 말이다. 그들이 락을 배우고, 세상을 배운 곳은 학교가 아니라 드바이 클럽. 세상이 모르는 어두운 관짝같은 곳에서 이들은 사랑을, 인생을, 음악을 찐하게 배웠다. 기타리스트 이우빈, 메인보컬 구본하를 만나본다. Club Debai,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20길 37 보...
눈을 떴을 때는 깊은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다. 어느새 미로 정원에서 테이블에 엎드린 채 잠들어버린 모양이었다. 어쩐지 몹시 더웠다. 이마에 흘러내린 구슬땀을 닦으며 생각해봤다. 마지막으로 했던 일은...... 그렇지, 퓨어바닐라 쿠키와 토론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퓨어바닐라 쿠키가 나만 두고 가버릴 리가 없는데. 혼란스러운 정신을 맑게 하려고 고...
_시작 전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나-둘! Anthos* 입니다! #Anthos Antholic~~~~! 같이 즐기자고! #하루타 ¿Tienes fanáticos españoles? ¡Disfruten juntos #치세 สวัสดีครับ! ยินดีที่ได้พบครับ #카오루 晚上好 一起享受活動吧 #세츠나 晚上好 谢谢你的到来 #리히토 다른 Anthol...
20XX년 9월 28일. 네가 살아있었다면 너의 생일이었을 오늘, 나는 죽었다. 한밤중에 잠에서 깬 텐은 몸을 일으켜 앉았다. 무의식적인 행동의 끝에 잠깐의 정적과 함께 기묘함을 느낀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몸이 아프지 않다. 움직임은 부드럽고 가벼웠다. 이 또한 본능이었을까, 일어난 자리를 뒤돌아본 텐은 그 곳에서 눈을 감은 자신의 얼굴을 발견했다....
"...누구세요?" 낯익은 얼굴, 하지만 누군지 전혀 모르는 얼굴. "누구신데 제집 앞에 서 계시는 거예요? 사생이에요?" 어째서 당신은 그렇게나 슬픈 눈빛으로 나를 보는 것일까? "...다정아." ...그리고 왜 그리 슬픈 음성으로 나를 부르는가. "...자꾸 이러시면 경찰에 신고할 거예요, 진짜로." "......" "말로 할 때 좀 가주시겠어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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