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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쭐거리는 널 바라봤다. 그리 빤히 바라보다가, 웃음을 희미하게 흘렸다. 비웃으려는 의도가 보이는 웃음은 아니었다. 그저 이런 상황 자체가 좋아서 흘리는 듯한 웃음. 이내 이어지는 네 말들을 귀에 담고서는 다시금 입을 열었다. 멋진 말이네. 내가 하늘을 좋아하는 이유랑 비슷해. 하늘은 어디론가 떠나가지 않잖아. 내가 어디에 있던, 고개를 올리면 그저 그 자...
.... 하나코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했어. 그저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지. 츠카사의 손은 덜덜 떨리고, 하나코의 손목을 꽉 잡았던 손에선 힘이 풀렸어. 그러곤 곧바로 하나코를 꽉 안았지. 아마네... 아마네..... 연신 중얼거리며 그를 안은 채로 부빗거렸지. 몇 년 만이었을까 ••.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한 그 날. (똑똑똑.) 츠카사의 방문을 두드리는...
넌 누구를 사랑하니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요 어디에 계시는데 가진 것이 없는 사람곁에요 누구? 정신병환자요 왜? 하나님도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세요 정말? 그래요 진짜? 그렇다니까요 안 믿어지시면 한번 경험해 보시던가요
[HERMES] Mmm... [Chorus] Mmm... [HERMES] Mmhm... [Chorus] Mmhm... [HERMES]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HERMES and Chorus]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chugga ...
※ 불멸의 날들 2차 창작입니다. 오타, 비문 존재합니다. 캐붕 존재합니다.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 등장합니다. 좀 비윤리적입니다! 종교 비하의도 없습니다. 글은 글로만 봐주세요. 계속 수정해 나갑니다. Death Or Life? w. 가마솥 어느 날, 눈앞에 이상한 창 하나가 나타났다. ※긴!급!필멸자인 여러분! 앞으로 7일 내에 세...
감사합니다.
" 괴도 씨는 언제 오려나~. " 옷장으로 터벅터벅걸어가 문을 활짝 열고, 만족스럽다는 듯이 씩 웃어 보이는 츠카사. 곧바로 옷장에 들어가 조금의 틈을 남겨두고 문을 닫았지. 장난기가 잔뜩 서린 웃음. 소리를 내어 푸핫 웃어버렸다. 그 괴도가 당할 생각을 하니, 자기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며 혼자 이 상황을 스릴 있는 한 게임을 하는 듯 계속 웃다가 옷장 문...
포즈 연습하려고 하나 그리고 청게 겨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하나. ⬇️고딩규 그림은 포즈 자료 참고
시계를 휘감은 덩쿨의 장미에 하나씩 색이 들어차기 시작한다.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누군가의 삶이 겹겹이 피어나는 모습은 앞으로 영원의 삶을 산다고 해도 쉬이 잊혀지지 않을 것만 같았다. 분명 눈이 아릴 정도로 선명히 들어찬 빛깔들인데 어쩐지 가슴의 한 구석은 흑과 백으로, 무채색의 시절로 되돌아만 간다. 시계의 바늘은 거꾸로 돌고 있지 않음에도 뒤를 향해 멀...
숲은 넓었고, 나의 발걸음은 느려서. 살아가겠다 마음은 먹었으나, 여전히 살기는 싫은 마음이라. 오랜 세월을 그리 살았으니, 쉽게 끊어내기가 어려웠다. 어두운 방의 불은 켜뒀지만, 여전히 나는 깜깜한 방에 있었으니까. 그럴 때면 날 다잡으려 노력했다. 나 나름의 노력을 했다. 병원을 가보고, 약도 받아 먹어보고, 꽤 오래 술을 끊은 적도 있었다. 그래도 결...
※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를 다수 함유하고 있습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의 'Epilogue 5. 영원과 종장'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글 내의 중심 인물은 '김독자'이면서, '김독자'가 아닙니다. ※ 다듬어지지 않은 글이라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며칠 후 업데이트될 이벤트를 준비하며 평소처럼 카페인 음료...
한 가지 감정만 느껴, 그래야 네 머리가 조금은 덜 아플 테니까~... 그냥 내가 널 아낀다는 사실 하나만 보고 기뻐해줘. 네가 슬퍼하는 건 별로 보고 싶지 않아, 멜. (부러 푸스스 소리내어 옅게 웃었다.) 네가 감히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너를 아껴. 있지, 난... 가끔 생각해. 네가 만약 나와 같은 곳에 서 있었다면 절체절명의 위기에 너를 위해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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