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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할이 롭롯인 편입니다... 2020년 4월 쯤부터... 그릴 때마다 업로드(하려고 노력)합니다. 인스타 @_b_r0ck_에 게시물 또는 스토리(하이라이트에 다 박제함)에 99프로 올라가 있습니다. . . .
이 글은 폭력적이며 좋지 않은 기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글은 글로만 즐겨주세요. 움짤의 출처는 정쨩님의 네이버 블로그에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듯 불이 모두 꺼진 집. 그 집에는 침대에 누워 깊게 잠을 자고 있는 서현이 있었다. 1시간 전, 서현은 회의실에서 문을 박차고 나와 그대로 집을 향했다. 그리고는 오자마자 입고 있던 검은 정장을 모두 벗고 씻고...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太陽が眠ってる時間に (Anthos* 清瀬陽汰(CV:増田俊樹)) 2021.1.15 Release 밝은 느낌의 팝(POP). 기운 넘치는 무드 메이커적 존재이기도 한 키요세 하루타를 표현한 MV.상쾌한 느낌의 곡으로, 무의식 적으로 스탭을...
붙들려 갔을 때 부 터, 아니 그 이전 손목을 부러져라 쥐었을 때부터인가. 어쩌면 훨씬 더 이전부터 이 장면을 본듯한 기분이었다. 미적지근한 액체가 타고 흐르는 감촉, 느릿하게 흐른듯한 시간이 빠르게 되감기며 따끔할 거란 경고를 어렴풋하게 들었을 때쯤 눈꺼풀 위로 화끈거림을 느꼈다. 알고는 있었지만,... "...한결같군, 자네는." 끈적하게 흐르는 액체를...
약 2800자 "혹시 과학에 대해 궁금하게 있다면, 언제든 과학실로 와도 돼. 내가 거의 거기 있거든." 🌙 이름 고아윤 🌙 나이 19세 🌙 키/몸무게 174 /59 🌙 동아리 과학부 🌙 성별 F 🌙 외관 ^픽크루 사용했습니다. 새카만, 윤기나는 머리칼은 느슨히 뒤로 묶여있습니다. 왼쪽 앞머리는 대충 뒤로 넘겨놓았습니다. 오른 쪽은 살짝 눈을 덮고 있네요....
“자, 그럼 지로, 사부로! 형 없다고 너무 늦게까지 깨어있지는 말고. 알겠지?” “물론이지, 형. 걱정하지 말고 다녀와!” “네가 제일 걱정이야, 지로. 게임 적당히 하고 일찍 자.” “내가 애도 아니고 뭔 그런 걱정을 해? 늦기 전에 출발해. 조심하고!” 평소라면 거실에서 각자 취미생활을 하거나 몰아둔 집안일을 즉흥적으로 해치울 시간이었지만, 의뢰가 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참 사랑스럽네요, 당신. 굳이 다른 말을 덧붙일 필욘 없겠어요. 하태완, 사랑 예뻐서 그래 ⓒRose “아, 해.” “내가 먹을 수 있어….” “얼른.” 히토시가 카레를 듬뿍 떠올린 스푼을 든 채로 그녀에게 재촉했다. 그녀는 부끄러워서 일단 거절하긴 했지만, 한 번쯤 연인과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다. 조금 망설이던 그녀가 용기를 내어 입을 방긋 열자 히토시가...
“말씀드린 그대로예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대치 중인 성훈과 채훈, 그리고 그런 둘을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작은 아이. 세 명 뿐인 가게 안이었지만 묘한 긴장감에 공기가 뻑뻑하게 감돌았다. 불신과 불쾌로 상기된 채훈과는 상반되게 성훈은 나른한 표정을 지우지 않은 채 여유롭게 대꾸했다. 개점 표시도 걸어놓지 않...
ORDER FORM: https://bit.ly/orderformsceneryv Mo Dumpling Deadline: 30 July 2021 Price 240,000/pcs (❌EMS CHINA) Dp 171,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Gift: birth certificate ▫️Bigger eyes ▫️Smaller e...
BGM : 머그 - 그리다 응, 은찬아. " 난.. " 그 한마디의 말을 뱉고는, 입을 꾹 닫아버린 너를 바라본다. 무릎을 세워 모으곤, 눈을 팔로 가려버린 너를 한참이나 그렇게 보고만 있다. 여전히도 제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었다. 누군가를 달래는 것도, 위로해주는 것도. 그렇다고 온정마저 많은 이도 아니었다. 손을 내밀어도, 그 손이 네게 따뜻할지 모르...
*오페라의 유령 기반 AU *챕터가 안 끝나서 나눴습니다... *전편과 이어지는 시간대가 아닙니다. 모두가 잠든 그 밤에 리처드 그레이슨은 침대 밑의 상자를 꺼낼지 말지 고민하고 있었다. 바로 옆 침대를 쓰는, 오늘 두 번째로 공중으로 높이 뛰어오른 아이는 무용복도 벗지 못하고 그대로 베개에 침을 흘리며 자고 있었다. 잠시 고민하던 긴 곱슬머리가 살짝 흔들...
BGM : Ki ki's delivery service- A town with an ocean view (Guitar.ver) " 차라리... 영화를 봐뒀으면 좋았을 텐데, 싶기도 해. 이런 것들... 많잖아. 재희는 그런 영화 본 적 있어? " 그래, 지금에서야 후회해도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었다. 그런 걸 좀 봐둘걸,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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