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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00 ─── 모노그램_ 자각몽 ─── 3:38⇄ ◁ II ▷ ↻ 삶은 상실의 과정이다. 누구나 상실을 겪는다. 삶에 있어 우리가 무엇을 얻든 그건 상실을 대가로 하기 마련이다. 지금도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무언가를 잃고 있다. 다만 그 상실의 과정이 너무나도 더뎌서 그 어떤 감흥도 느끼지 못했을 뿐. 그러나 그가 겪은 상실은 좀 달랐다. 잘게 부수어 ...
저는 11-03 자주 있는 편이에요. 그러니 천사님께서도 어느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좋겠어요. 해쩜 드림은 처음이에요. 그러니 리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트위터에 추가로 아이메시지를 이용할 예정이에요. 물론 트위터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오픈채팅도 괜찮아요. 일댈계는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글 정리가 잦아서 일댈...
BGM. https://youtu.be/VEdQrEtGj6E _ 같이 듣는 노래가 이별 노래지만... And I am feeling so small It was over my head I know nothing at all And I will stumble and fall I'm still learning to love Just starting to cra...
“자기야, 인사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야.” 지성은 눈을 감았다. 관자놀이를 한번 꾹, 눌렀다. “나는 너가 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제발 그 입 닥치고 6층짜리 건물에서 떨어져 죽어주라.” “겨우 6층으로 그게 될까?” “5층에서도 떨어져 죽어봤으면서 지랄은.” “그건 하필 그 밑이 대리석 바닥이었으니까.” “이번에도 대리석 바닥인 ...
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채은아, 있잖아, 세상에 우리 둘만, 우리 둘만 남겨진다면 어떨 것 같아? 그리고 혹시나 너만 남게 된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_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_ >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Y^Y^Y^Y^Y^Y^Y^Y^Y^Y^Y^Y^Y^ ̄ 내.내가 네모가 됐어!!!!!!!!!!!!!!! 히아아아아아아악!!!!!
Milletian? (......) 무엇이든 그럴 것 같습니다만, 악기는 하나 이상 익혀두면 좋은 것 같아요. 연주하면 모처럼 기분 전환도 되고요. Llywelyn 저도 악기는 좋은 취미라고 생각해요. 그러고보니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건 네다섯살 쯤이었네요. 지금은 여가 시간에 바이올린을 주로 켜지만, 저는 피아노도 꽤 능숙하답니다. 아무래도 모든 악기의...
별로 좋은 날이 아니었다. 어떤 심판이 있었고, 어둠은 도무지 형체를 유지할 수 없었다. 자꾸 시꺼멓게 녹아내렸고, 덩어리진 악의와 증오가 잇사이로 비집고 나왔다. 육체를 포기했다면 고요히 넘실거리는 동안 알아서 제 무게를 되찾았을 어둠이지만, 그 어둠은 육체를 포기하지 않았다. 육체를 가지고 있어야만 생명체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해만이 유혹을 낳을 수...
Swing Epilogue 9. 창밖으로 새어든 햇살이 눈을 간지럽혔다. 지민은 아직 쏟아지는 졸음을 뒤로하고 간신히 눈을 살짝 떴다. 낯선 공간. 내가 누워있는 곳은 어딜까. 아주 잠깐 그런 생각을 하다 등 뒤로 느껴지는 온기에. 그리고 자신의 허리를 두른 묵직한 팔에 깨달았다. 여긴 정국의 집이었다. 그리고 정국은 여전히 제 옆에 있었다. 지난 밤, 한...
'대체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종려는 자신 앞의 아이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형! 여기 어디에요...?" 아이가 살짝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울먹거리는 아이를 보며 종려는 좀 전에 있었던 일을 다시한번 되새겼다. 분명 자신은 타르탈리아와 함께 몬스터를 잡고있었고 몬스터를 쓰러뜨렸으나 지맥의 꽃이 나타나지 않아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쓰러졌...
12. "후..." 범규의 손이 손잡이를 잠시 맴돌다, 숨을 한 번 뱉어낸 후 문을 열었다. 강의실 안은 이미 학생들이 가득 차 있었다. 교양수업으로 인해 과-학년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고, 범규가 들어오자 남녀를 불문하고 시선이 모아졌다. 벌써 몇 주가 지났음에도, 범규는 그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인듯 했고 범규는 익숙하지 않았다. 범규는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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