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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한국 가자마자 갈데가 있다고?" " 아 왜~ 그 지성이 어릴때 주소 잘못 찾아서 우리한테 오기 전에 이상한 가정집 하나 찾아갔다고 했자너. 거기 딸래미." " 딸래미? " 전용기에서 아이패드를 통해 기사를 뒤적이던 마크가 여전히 아이패드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물었다. 꽤나 소란을 피워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수습된 모양이네. 경찰과 여러 정보기관에 ...
사람들은 뭐가 좋다고 연말만 기다릴까? 지겹다. 지겹다 못해 싫증이 날 정도다. 이맘때쯤 되면 눈에 보일 정도로 텐션이 올라간 사람들과 집에서 나오기가 무서울 정도로 찬 칼바람이 나를 맞이해준다. 앞뒤가 너무 대비되지 않냐 묻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겐 사람들의 행복이던 지나치게 날카로운 바람이던 내 기분을 저 땅끝까지 추락하는 데에 이바지한다는...
. 월식이 뱀파이어들에게 미치는 영향 * 약간의 후방주의 (흡혈, 집착, 강제성, 약간의 분위기 등등) *전편 있긴 하지만 딱히 연관성은 없어요 보고 싶으신 분들 있으실까봐 링크 올려둬요 :) https://harustudio98.postype.com/post/13581032 사람 미치게 만드는 데 재주있어. 요즘 들어 뱀파이어들의 행동이 뭐랄까, 조금 ...
크리스마스에 오열하는 여자가 있다? 여러분의 트.꾸 보고 저는 그냥...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여자가 되었음. 존나 과분한 사랑을 받고있어요 저는. 근데 그 사랑. 계속 주세요. ㅈㅅㅎㄴㄷ. 트.꾸 거기에 써준 거 다 메모장에 복붙해서 제 폰에 박제. 했으니까 여러분도 어디 못가고 나도 어디 못갑니다. 너무 사랑해요 걍; 암튼. 크리스마스 선물...인데요....
제누와즈 下 "그러니까 나 부르지 마 여주야." "제노야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없어. 다 내 잘못이야." 이제노는 잘못한 게 있으면 알려달라고 애원하지도 못하게 만들었다. 오늘 남자 뒷모습 많이 보네. 멀어져 가는 이제노의 뒷모습을 보며 내가 읊조린 말은 에이 설마였다. 설마 이제노가 안 와주겠어? 설마 이제노가 나랑 친구를 그만하겠어? ...
어디가 또 그러니까, 내가 제노를 처음 만난 건 4월의 어느 봄날이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가 좋았던 그날의 나는 아메리카노를 아이스로 시켰다는 같잖은 이유로 상사에게 찍혀 한창 야근을 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터덜터덜 집에 가고 있었다. 짜증 나는 마음을 달래려 절친한 친구이자 동네 친구인 나재민에게 전화를 걸어 상사가 어떻게 갈구는지부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리 할머니 집은 아빠가 지었는데 개방형 발코니를 특이하게 지었단 말이지. 난간처럼 생겼다가 위에 바로 테이블로 이어져 있다. 이 테이블 난간을 넘으면 바로 마당과 이어진다. 마당과 발코니의 높이는 계단 5~6개 정도 된다. 고로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고 떨어져도 약간 아프고 크게 다치진 않을 높이란 말이지. 나는 종종 여기서 햇빛을 쬐며 배나 긁고 있다....
* 엔시티 외에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 맨 아래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저기 신입생!" "......" 강당을 빠져나와 갈 만한 곳을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김도영이 나타났다. "여태 어디 있다 나온 거야? 아까 식당에서도 안 보이던데." "......" "아 물론 내가 널 찾은 건 아니고, 예림이가. 동혁이 동생이 널 애타게 찾더라고." "......
무료발행/ 소장하고 싶은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여주가 쓰고있던 안경을 벗어던지고서 책상에 얼굴을 묻었음. 며칠 째 써지지않는 가사때문에 잠도 마다하고 밥도 마다했는데, 그래도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 결국 또 좌절함. 책상에 한참 얼굴 묻고있으면 누가 여주 방에 노크를 똑똑하지. "주." "..." "또 잠 안잤어?" 바로 옆 방에서 사는 마크가 여주에게 물...
by-융이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학년, 선우, 에릭, 하윤, 나예 상연 시점 난 잘 준비를 마치고 누우려고 하는데, 제이콥이 방으로 들어오며 나를 불렀다. “상연이 형!!“ 준영 제이콥의 부름에 난 제이콥을 쳐다보고 물었다. “응? 왜 그래.“ 제이콥은 내 물음을 듣고 내 침대에 걸텨앉아 나를 쳐다보고 말했다. “나예랑 영...
" 아까 밥 먹다가, 왜 튀었냐? 너 걸핏하면 튀네? 어? 김여준 군기 다 빠졌지. " " ... 군대도 아닌데. " " 어어? " " .. 칼 닦았어요! 이것 봐요! " 곧장 펜싱장으로 훈련을 하러 온 이동혁은 눈을 아주 사납게 뜨고 나부터 찾았다. 이렇게 무언가 찔린 게 있을 때는 그냥 숨어 다녀야 하는데 매니저라서 그럴 수도 없고, 정재현에게 속으로 ...
“변명이라도 해보겠나.” “......” 꽈악, 나재민이 늘어진 내 몸을 단단히 붙들었다. “......” “춥지. 미안해.” 나재민은 저를 추궁하는 센터장을 가볍게 무시하며 나를 끌어안고 눈을 꾹 감았다. “웃기지도 않는군. 자네가 여주 양에게 그런 말을 할 처지나 되나?” “......” “나 같으면 얼굴을 볼 면목도 없겠는데.” 센터장이 흐음, 흥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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