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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Red - True White 세계는 하나의 무대다. 그 위에 올라선 우리는 정녕 운명의 마리오네트인걸까. 모든 걸 운명이라 믿고 이끌려 순응하다보면 결말에 도달하는 걸까. ...그래, 완전한 자유란 건 없어. 하지만 자신이 자신을 놓지 않으면 우리는 살아있어. 그게 자유의지고 살아있는 것들의 본능이야. 자아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망. 나 이곳에 살...
※캐붕, 노잼, 오타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평소보다 조금 짧음. 나뭇가지에 간신히 붙어 있던 낙엽들이 힘없이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겨울은 시작되었다. 가을바람보다 더 차가운 바람이 불었고 원래도 짧다고 생각했던 해는 더 짧아져 밤의 길이가 더 길어졌다. 날이 추워져서 내가 걱정된 사네미는 여분의 외투를 들고 와 아침에 불러서 꼭 입혀줬다. 항상 옅은 담...
"아, 이제야 좀 숨 쉬고 살 것 같다." "나도..." 숨 막히던 연화당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평화로운 후원 온실. 땅만 바라본 채 차가운 커피를 한 모금 크게 들이키는 세나, 이제야 살 것 같다며 조금 크게 혼잣말을 하였다. 이에 멍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며 맞장구치는 세미. 이쪽으로 오기전까지 혼담의 당사자들인 세나와 세미의 머릿속은 온갖 생각들...
(약간은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파요,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어요. 감각이 사라진 제 몸뚱아리를 이리저리 만져보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세포 하나하나의 비명소리가 아닌 통, 통. 마치 벽을 두드리는 듯한 경쾌한 소리가 들려오더라. 무엇이 문제지? 하나부터 천천히 생각해보고, 그 침묵 속에서 내가 드는 생각은 애초에 '여기에 오는...
수많은 나의 타인들에게 어쩌면 우리들은 수많은 나 자신들일지도 몰라요. 알고 있잖아요. 우린 매일 늘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만나요. 하지만 우리는 서로를 모르면서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그래요 당신. 아침 등굣길에 늘 같은 주황색 가방을 보며 등교하죠. 가끔은 그 가방을 보고 생각하잖아요. "또 보네 저 가방. 주황색. 늘 이 시간에 등교하는 건가?"...
수많은 나의 타인들에게 나의 삶을 마치며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전합니다.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을 만나왔습니다. 그들과 교류를 하고 다양한 형태의 관계를 쌓아가면서 이유 없는 가족의 사랑도, 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친구들의 사랑도, 온 마음을 다 바친 연인 간의 사랑도 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이 모든 것들이 나약한 저에게 감당할 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케이팝아이돌들을 파기 위해 사람들이 하는 것들과 빠수니들의 전체적인 특성 분석글. 요즘 케이팝의 추세(외퀴 증가, 덕질 방식 등의 변화들) 1. 덕질 플랫폼 1) 트위터: 케이팝 아이돌들 덕질을 하려면 일단 필수로 트위터는 깔고봐야한다. 트위터는 아이돌들에 대한 정보가 제일 빠른 곳이기도 하고, 멤버트윗이나 공식트윗 등으로 아이돌들이 소통하기 가장 쉬운 플...
원래는 취미부분이 4화면 끝날 줄 알았는데, 도전기가 마무리되지 못하고 새로운 소재가 또 생기는 바람에..(하하) 6화정도에 끝나지 않을까 싶네요. 점점 부제목은 우당탕탕 국가고시 도전기가 되어가네요. 취미 부분이 끝나면 겪었던 다양한 일들이나 일상들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1월 24일(월) 오전 10시에 업로드 됩니다.
“형, 알아봤어?” “어. 알아는 봤는데...” “알아는 봤는데, 뭐? 됐고, 알아본 거나 말해봐.” 차에 올라탄 정국은 커피도 마시지 않고, 진규를 다그쳤다. 아무리 봐도 지나친 것 같은데. 진규는 정국의 관심이 과하다 싶어, 말을 하기가 망설여졌다. 가끔 정국의 집요함은 선을 넘을 때가 있다. 지난 번 미니 앨범 녹음을 할 때도 그랬다. PD님이 됐다는...
요즘 진짜 글이 안 써진다. 그냥 작문을 못 하겠다. 글이라면 쓸 만큼 써 봤는데... 갑자기 갓 배운 언어를 더듬더듬 어렵게 구사하는 기분이 됐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트위터식 문법에 너무 익숙해진 탓인가 싶다. 그래서 이렇게 존나 머뭇거린다. 트위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지금보단 사람다웠다. 원래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구구절절 쓰고 트윗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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