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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 out side. 음산하기 짝이 없는 별궁 안. 제노는 품에 안은 샌드위치와 쿠키를 내려다 보며 계단 아래에 누워 있는 인영을 불렀다. “……케르베로스.” “크르르…….” 머리가 세개 달린 개의 형상을 한 케르베로스가 몸을 일으켜 세울 때, 마침 제노가 고개를 들어올렸다. 눈이 마주치자 덥수룩하게 덮인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두 눈이 붉은 빛을 띤다. ...
- 미리 보기- 나에게 매일은 슬픔이었고 하루는 죽음과 가까웠다. 그것은 기억조차 남아있지 않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내게 각인된 고통이었다. 인생이 뭔지, 사는 게 뭔지 조차 알 수 없는 나이였지만, 왠지 모든 삶의 가장 우울한 감정을 태생부터 가지고 태어난 듯했다. 나는 매우 큰 부잣집에서 태어났고 세 살이 되던 해에 그걸 인지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
엘리베이터에 올라서 확인한 메신저 대화방에 1이 사라져 있지 않았다. 혼자 탄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지만 승협은 문이 열렸을 때 앞으로 나가는 대신 뒤로 들어갔다. 기다란 몸을 구석에 욱여넣었다. 문이 닫혔다. “…….” 그대로 한참 있었다. 한 일 분 정도. 엘리베이터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시간을 확인해 보니 자정이 넘었다. 승협이 회승에게...
새하얀 사신, 동백림 "아이쿠, 기다린다는 말 같은건 하지 않을래요. 이별의 시간은 짧다구요." 이름 동백림 *동백이 성 이름이 림 외관 [새하얗다!]라고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모습. 특출나게 다른 색이 있었다면 검은 도포, 도포는 제 몸집보다 길고 커서 땅에 질질 끌리기도 한다. 늘 헝클어져있는 머리는 새하얀 색, 미미하게 푸른끼가 돌고있다. 길이는 ...
검은 잿가루 날리는 죽은 땅 위에 말 하나가 아스라이 흩어진다. “나보다 오래 살아주시오.” 걸어가는 길의 끝에 언젠가는 죽음이 내려 앉을 거라고, 이별이 올 거라고 단정 짓는 말이다. 당신은 절대 멈추지 않겠노라고, 끝내 나보다 먼저 죽을 거라고. …잔인한 부탁이다. 문득 어린 날이 떠오른다. 새하얀 설원 위로 흩어지던 붉은 핏자국과 제 앞에서 저를 감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예로부터 말 안듣는 놈들은 손가락부터 뿐지르면 정신차린다지. " [이름] 이범 [나이] 28 [성별] 남자 [키/몸무게] 175cm/ 74kg [종족/세대 분리] 블레이범 - 구 [소속지] 하랑해늘 구조대 리더 [포지션/ 무기] 딜러 - 매운 주먹이다 주먹!! [생일] 7/23 [취미] 인형 제작, 자수, 기타 연주 [선호] 제육볶음, 항정살, 상추, ...
‘전정국!!!!’ “헉...!” 젖은 숨을 들이키며 급하게 몸을 일으킨 태형이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짚었다. 날붙이가 날아든 것처럼 선뜩한 감각에 놀란 가슴을 움켜쥐고 바라본 하늘은 벌써 해가 저문 밤이었다. “오셨어요.” “그래, 잘잤니?” 이제 막 퇴근을 한 듯 단추가 채워진 블레이저를 벗어내던 서윤이 싱긋 미소지었다. 온종일 몸을 옥죄던 재킷을 대충 ...
*모험가 개인 설정이 존재하며 모험가의 첫사랑이 오르슈팡이라는 설정이 기반인 글입니다. *그라하(수정공) x 해코테 여모험가 *모두 괜찮으신 분들만 ⬇️ 빛의 전사가 갑작스럽게 이사를 마치고 새벽의 신입에게 열쇠를 쥐여준 지도 벌써 몇 주가 흘렀다. 그는 그녀의 돌발 행동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었다. 그녀가 준 열쇠는 당연하게도 -이걸 당연하게 여겨도 되는 ...
+) 이틀쯤 뒤에...? 유료화로 돌립니다 “시끄러워! 제발 좀 닥쳐!” 잔느가 소리를 질렀다. 오해할까봐 말하는 건데, 룰러로서 올곧고 정의로운 그녀가 아닌 반전된 잔 다르크가 말이다. 그리고 한 마디 더 보태자면 리츠카는 지금까지 참은 잔느에게 박수를 짝짝 쳐대고 있었다. “언제까지 그렇게 웃고만 있을 거야? 귀가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야!”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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