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가 카게른 키타른 아카른 켄마른 먹을 때 확신의 고양이 : 켄마 확신의 뱀 : 쿠니미, 스나 (이거 확신을 넘어선 맹신임) 확신의 여우 : 키타 라고 생각함. 쿠니카게 쿠로켄 아츠키타 스나오사, 스나키타 먹는거지...ㅠ 아카아시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고양이도 아쉽고 토끼도 아쉽도 햄스터도 아쉬운데 고슴도치가 좋아. 일정 거리 이상 다가오는 걸 막지만 자기들...
승은 믾을 좋아하고 성은 승을 좋아하는데 믾은 성을 좋아하는 이런 삼각관계에서 승은 성을 이용하고 믾은 이용당하는 성을 바라보며 승을 더욱 증오하는 그런 이야기를 보고 싶다우 js와 sm의 만남은 인소처럼 위험에 빠진 js를 sm이 구해주는 그런 느낌으로 js가 한눈에 반한거 근데 알고보니 서로 같은 대학에 같은 밴드 동아리를 지원함 거기서 sm과 재회한 ...
태의 기억상실 그냥 자다 일어났는데 그냥 갑자기 기억조작 일어남. 설상가상으로 이때 하필 일레이 장기의뢰 나가고 없었던거. 기억이 움... 태의는 자기 애인을 카일로 착각하고 있고, 카일이랑 끝내주는 응응 하고 사는. 일레이는 남친 동생 정도로 기억! 카일 일단 무슨 일인지 모르겠고, 이걸 일레이한테 말해야겠지 하면서도 결국 말 안했으면 좋겠다.. 태의 기...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새로울 것 없이 뻔하디 뻔한 이야기로 말을 걸어오는 자들. 어차피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이나, 모두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오는 건 똑같은데. 유독 그 목소리가 거슬렸다. 익숙하지만 날마다 차이가 나는 그 음성. 휴대폰 스피커로 넘어오는 음질 속에서 껄끄러운 성대를 감지한다. 그 멍멍이가, 제 본분을 잊을 자는 아닌데.....
‘씨발.’ 원우가 눈을 퍽 뜨고 몸을 일으켰다. 여기저기 흩어진 유리파편과 물감통을 엎지른 것처럼 뿌려진 핏자국이 어젯밤의 광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몸을 들썩이자 민규가 고통에 찬 신음을 내뱉었다. 그제서야 원우는 자신이 침대에서 잠들었고 밤새 민규의 손을 꼭 잡고 잤다는 걸 깨달았다. 민규는 아직 곤히 잠들어 있었다. 그의 손을 조심스레 놓자 시뻘겋게 붕...
★ 포켓몬 SV 1회차 스포일러 주의 안내사항- 포켓몬스터 SV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캐릭터 붕괴, 미흡한 고증, 캐릭터들의 말투, 개인설정 등에 주의하세요.- 포켓몬스터 SV 1회차 및 기본 설정 스포일러 주의- 원작에 나오지 않는 개인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밀국수 두 개, 여주 볶음 하나, 단팥죽 둘, 매실장아찌 하나랑….”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직 찾아야할 보물상자들이 널리 퍼져있는 수메르에서.. 방랑자와 루미네는 같이 수메르 여행하다가 우연히 어디 보물상자를 발견했다. 그는 보물상자를 열어보고는 콧방귀를 꼈다. "흥! 이딴 게 좋다고? 이딴 건 너나 가져!" 상자 안에 들어있는 보물들을 전부 그녀에게 줬다. 페이몬은 신이 나서 루미네 대신 보물들을 빨리 챙기고 있었다. 루미네는 보물상자 근처에...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 우리는 흔히 그런 사람들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그러곤 이렇게 말하지. "자존감 좀 키워라. 네가 너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한 가지 의문이 든다. '나는 내가 싫어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더 사랑하는데?' 그러면 또다시 이렇게 반론할 수 ...
보물섬의 세 멤버 중 두 명이 번갈아 서로의 차량과 키 각각 부산과 제주도에 숨겨 놓고 힌트를 던지며 찾게 하는 영상인데 엊그제 처음 보고 너무 재밌어서 재탕 중 ㅋㅋㅋㅋㅋ ES의 한국인 아이돌들이 즐겁게 보는 보물섬 영상을 우연히 함께 보게 된 에이치. 위의 세 영상을 영어 자막을 키고 시청한 후 영감이 떠오르게 되는데…… 며칠 전, 아이돌들을 게릴라로 ...
할 일이 쌓였건만 오후가 되면 수마에 잡혀 손이 느려지곤 했다. 연필 꽂이에서 펜이라도 가져다 들었다. 손에서 몇 번 굴려보다 뚜껑을 열었다. 예전에 코니위니 씨와 그림을 그렸던 이후로 틈이 나면 끼적거렸다. 곰, 다람쥐, 강아지로 모양은 바뀌었지만 외형만 다를 뿐이었다. 이렇다 싶은 설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낙서만 됐다. 오늘은 토끼를 그릴 심산으로 귀를 ...
※그리고 싶은 내용에 집중하느라 재프가 다소 캐붕이 났습니다.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