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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역사왜곡 있습니다.뇌절 많습니다.그냥 창작 그 자체입니다.유혈 있습니다.보지마세요...제발 보지마세요...왜 봐요 이런거다른 존잘님들꺼 맛있는거 많으니 이거 볼 시간에 그거 보시는게 이득입니다... 이상하게도 무언가 느낌이 좋지 않았다. 우리가 갈라선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고려를 지켜야 한다 했던 그가 오늘은 조정에 나오질 않았다. 몸이 아프고 심한 고뿔...
- 소재 출처: 과금님(@happy_gwageum) 오늘도 그 소년은 소리없이 학교 안을 누비고 있다. 수업 시간에 돌아다니면 엄한 지적을 받는 게 학생의 일상이나, 소년이 간혹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데 반해 사고를 치거나 바깥으로 나가는 일은 일절 없어 동아리 시간임을 감안해 선생님들도 적당히 눈을 감아주고 있었다. -물론 다른 학생들은 돌아다니기를 엄히...
한편 평소에 저에게 재수없다며, 재미없다며 비아냥대는 애들이 이렇게 자기들 필요할 때만 또 사근사근하게 다가오는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거기에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애들의 이런 행동을 생각할 때마다 좋지 않은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제가 쉬는시간에 조용히 공부를 하고 있을 때 혀 한 번씩을 차고 가던 애들, 제 성적이 조금 좋지 ...
등장인물 🐳 ⭐ 🐇 🦖 🦈 🐕 시간이 좀 지났을 때 잠뜰은 다시 김정화에게 다시 말을 걸었다. 🐳 : 저기 정화야..계속 물어봐서 미안해..근데 너무 궁금해서 말이야... 김정화 : 뭔데? 🐳 : 그...죽었다는 애...왜 죽은 거야? 김정화 : 어...음.....화재가 일었났는데...얼떨결에 거기서 청소하던 아현이가 같이 죽은거야... 🐳 : 그래..? ...
'어젯밤 한 부부의 아이를 살해하고 자신이 그 아이로 위장하다시피 생활하던 길거리 남자아이의 범죄가 밝혀졌습니다. 남자아이는 부부의 집에서 떠나기 전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행방이 묘연…' 처음엔, 이해되지 않았다. 아까 얼핏 본 사진은 뭐고, 당신은 왜 이렇게까지 과하게 반응하는지. 왜 나를 피해 도망치려 하고, 그렇게나 괴로워하는지. ...
가만히 당신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이어지는 이야기. 인간은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면 경각심이 사그라들기 시작합니다. 아닌 사람들도 필히 존재할 테고요. 어쩌면 우리 또한 그럴지도 모르죠. 졸업을 코앞에 둔 상태에서 우리는 갑작스레 영문도 모르는 곳에 버려지게 됩니다. 아니, 정확히 따지자면 감금당하게 되죠. 이런 상황에서 마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캐붕주의, 뇌절심함 그냥 갑자기 란 드림으로 대학 생활을 해야겠음. 과는 디자인과. 림주는 걍 그림이 좋아서 온거고 하이타니들은 타투나 패션 좀 기깔나게 하려면 배울 필요 있다고 생각해서 온거임. 란은 2학년, 린도는 1학년. 림주도 1학년이고 애들은 범천에 소속중임. 얘네 신입생 환영회 때 만나야함. 디자인과 카톡방에 신입생 환영회 있다고 나올 사람은 ...
조금은 이른 아침, 눈을 뜬 유스케는 침대에 걸터 앉아 허리를 꼿꼿히 펴고 고개를 빙그르 돌렸다. 몸의 근육이 늘어나며 긴장이 풀리는 듯 했다. 즈홍의 존재는 점점 큰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그의 물건이 하나 둘 늘어갔고 그럴때마다 그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렇다고 에반의 존재를 잊은 건 아니었다. 순간 찾아오는 죄책감에 우울했지만 그를 이제는...
네가 내게서 멀어지는 색 세상이 붉다. 그가 나를 떠나간다. 붉은빛의 긴 파장만을 남기고 떠난다. 어지러운 시야 너머로 나는 손을 뻗었다. 금성이 새벽녘에 관측되던 시기의 일이었다. 내 시선은 늘 하늘을 향해 있었다. 아는 게 없던 어린 시절조차 나의 절반은 은하수에 잠겨 흘러갔다. 이유도 없이, 그저 그렇게 태어난 듯이. 너는 이무진이고, 그러므로 별...
안녕하세요 ! 오운입니다. 처음부터 다 고치고 1부작 후기를 올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잠시 1-8화를 비공개했었는데요. 제 글의 부족한 점을 많이 깨달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반성하고 다시 고치고자 비공개로 바꾸며 2부작 준비를 했습니다. 다시 공개된 1-8화까지는 조금씩의 수정만 있고 나머지는 이하 같아 다시 읽을 필요는 없을 ...
※주의※ 비도덕덕 행동 묘사, 암울한 분위기, 벌레 온 세상에 전염병이 창궐했고,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 마냥 비가 쏟아졌다. 뉴스에선 오래전 누군가 만든 달력을 운운하며 종말이라 떠들기도 했고, 이 모든 일들이 바로 신이 강림하는 증거라며 다닥다닥 붙어앉아 기도나 하며 앉아있는 사이비 신도들을 비추기도 했다. 심심할 때면 찾아오던 여느때와 같이, 이번에도...
실리모험아만 (홀리나이트) 아만 시점 여행가님과 실리안이 둘만 남은 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다. 슬슬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을까? 단 둘이 할 이야기가 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걸까? 황폐한 마을에 내리던 햇빛이 사라져가고 있었다. 곳곳에서 나는 피 냄새가 바람을 타고 코 끝에 다시 퍼지기 시작했다. 악마들로 인해 다친 부상자들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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