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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천사는 살포시 웃으며 말했다. "……." A씨는……. [12:00 a.m.] 우리는 머언 우주로부터 왔기에 저어 먼 곳을 먼저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그 예로, 우린 거대한 것을 좋아한다. 물론 예외는 있다만, 자연 그 자체의 밤하늘을 보고 경탄하지 않을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앞의 도시적 배경 ― 높디높게 솟은 저 건물들 ― 을 보게 되고,...
브라운포는 일찍 일어나 하늘언덕에서 해돋이을 바라보았다. 하늘은 주황색으로 빛이났다. 그녀는 다람쥐의 머리부터 먹자가 꼬리를 삼켰다. 그녀는 진영으로 여유롭게 들어갔다. ‘그래. 이시간이면 스승님은 않깨어나셨어.’브라운포는 생각하며 킷들을 바라보았다. 타이거킷은 막 깨어났고. 밀크킷은 스노클라우드 곁에서 곤히 자고있었다. 타이거킷이 깨어나자 재빨리 다른곳으...
"으아아...으아아아-!!" 시끄러워... 시장이 이렇게 시끄러웠나?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소리치며 물건을 팔고 있는 사람들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 꽤 많이 시끄러웠다. 난 결국에 울음을 터트렸다. "벨라.. 시끄러워요? 에고... 어떡하지? 일단 우리 벨라 울음 뚝!" "흡..끅..으아..흡!" "우리 벨라 착하다!" 엄마는 잘했다는 듯이 나의 머리를 쓰...
"사장님 댁은 너무 슬픈 것 같아요." "왜요?" "봐봐요, 꽃들 꽃 말이 참 슬프잖아요. 이거는 허무한 사랑, 저거는 이룰 수 없는 사랑, 저기 보이는 꽃은 망각의 사랑. 사장님 댁은 겉은 아름답지만 속에 있는 꽃은 참 슬퍼요." "그런가요? 그럼 좀 바꿔주시겠어요?" "아, 그럼 꽃을 살까봐요, 하얀 데이지요. 이 곳에 놓게요! 어울릴 것 같죠? 하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김빵댕 님 커미션 츠키소라 마피아au이자 if (if인 이유는 나이가 두 살 차라..) 유독 달빛이 아름다운 밤이다. 청풍명월이라 하던가. 유달리 불어오는 바람은 뜨겁지 않았지만 온화했고, 머리 위로 쏟아지는 달빛은 깔끔하여 그 어떤 불순물을 담지 않았다. 말 그대로 불어오는 바람에 색을 입히자면, 파란색일 것이리라. 그도 참으로 맑디맑은. 참으로 밝은 ...
이번 생을 시작한 동매는 전생의 기억을 모두 안고 시작했다. 이것이 저의 벌이라나. 신의 농지거리라 생각하는 동매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생이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 그 사람은 ‘이양화’였다. 늘 아름답던 여인. 호텔 뒷마당에서 거친 펜싱 칼을 휘두르고, 호텔 뒤 계단에 홀로 앉아 연초를 태우던, 제 등 뒤에서 눈을 감은 여인. ‘거기서 나 너 ...
*음악과 함께 들으시면 몰입 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책을 넘기는 소리가 귓가를 맴돌고 있다. 나의 취미가 독서이기에, 책을 넘기는 소리는 독서와 어울리는 음악과도 같다. 평소라면 헤이라 누나와 데온 형이 어떻게든 날 끌고 호숫가라도 갔었을 텐데, 아버지와 형은 해외로 나갔고 누나는 방학 마지막 날이라고 친구들과 왕창 놀고 올 거라면서 자신이 없어...
90 . full moon "어으 추워!" 홍월 기숙사 밖으로 나오기 무섭게 불어 닥친 바람을 얼굴에 정면으로 맞은 승관은 뒤집어 까진 앞머리를 정돈하며 온 몸을 떨었다. 왜 항상 배정식 날엔 눈이 한가득 오는 거지?! "이 정도면 매년 입학식마다 교장 선생님께서 마법을 부리시는 게 아닐까?" "일리 있는 말이야" 그리고 그와 같은 기숙사생이며 동급생인 진...
장난기가 가득한 한의 음성은 어릴 적에 저를 백부라 부를 때와 꼭 닮아있었다. 이렇게 편하고 진솔하게 웃는 용안을 뵙는 게 얼마만인지. 손수건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찍어내던 주호는 그러다 불현듯 무언가를 깨달았다. 전하께서는 변한 적이 없다. 단지 어린 나이부터 그 누구도 쉬이 믿지 못할 정도로 내몰렸을 뿐―심지어는 영의찬인 주호에게조차 모든 것을 털어놓...
'다녀올게요 형 오늘은 일찍 올테니 저녁 같이 먹어요.' 지민은 이른 아침 집을 나서던 정국이 제게 건내던 인사를 떠올렸다. 비몽사몽 꿈 속을 헤매던 지민은 그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그를 배웅했다. 잠에 취한 상태에서도 제게 반응하려 애쓰는 지민이 어여뻐 보였는지 머리 맡에서 작게 웃는 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쪽. 입술이 가볍게 닿았다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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