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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것은 소심한 S의 아주 사소하고도 하찮은 연애담이다. 그녀가 연애감정을 처음 느낀 시점은 언제일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자. 그녀는 바야흐로 12살,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의 짝사랑 상대였던 JK는 제법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였다. 축구부여서 키도 크고 체격도 다부졌고, 얼굴도 나름 훈훈하게 생겨 남몰래 그를 좋아...
안녕하세요! 공지 쓴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렇게 쓰냐하면은! 추석 인사도 할 겸 작은 선물도 드릴 겸 이렇게 쓰게 되었답니다. 추석인데, 바로 공부 스타트 했다고 이벤트를 안 하기는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추석 기념으로 여러분에게 추석 기간 3일간 "혼담" 본편을 무료 개방을 할려고 합니다. 기간은 9월 12일 00시 ~ 9월 14일 오후 11시 59분...
점심 식사가 끝난 후, 렌은 침묵 속에서 아파트까지 운전해 갔다. 배리는 계단을 지나 그를 따라 집으로 들어올 때까지 잔뜩 토라져 있었다. 렌은 아무 말도 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조용히 문을 열었다. 문이 닫히자마자 배리는 토라진 태도를 버리고 마침내 입을 떼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너랑 사귀는 척하는 유일한 조건은 아무도 알아내지 않는 거였어!" "알고...
Midsummer, 1946 땅에서 피어오르는 열기로 시야가 일렁였다. 나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 그늘을 찾았다. 나무 한 그루가 눈에 띄었다. 교회 뒤뜰의 묘지에까지 가지를 드리운 커다란 나무였다. 그 아래 앉아 담배를 피우던 남자가 손을 들어 내게 아는 체를 했다. "세상에, 덥지도 않소?" 나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는 한참을 대꾸 없이 담배만 뻑뻑 피...
안녕하세요 :) 참 오랜만이죠? 저는 그래도 매번 포타에 들락날락거리느라 오랜만인건 같지 않지만, 로그를 쓰려니 새롭습니다. 사실은 돌아올 때, 새로운 글을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어쩐지 블로그가 그대로 죽어가는 것만 같아서 이렇게 로그로 먼저 생사여부를 신고하러 왔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조각글들이 4개 정도가 있어요. 틈내서 쓰다보니 속도도 느리...
피아니스트 조승연 & 바이올리니스트 김우석 듀오 리사이틀 기간 2019.08.30-2019.09.11 장소 미르테의 꽃 관람등급 성인 장르 로맨스코미디 주최/주관/문의 키리에 Program J. Sibelius - Violin Concerto in D minor N. Paganini - Caprice Op. 1 No. 5 F. Liszt - Dant...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일본어 대사(日本語セリフ) * 류시키 *이메레스 (@ BP465_KM)
스무 살. 미성년을 막 벗어난 박지훈이 대학 입학 후 제일 하고 싶었던건 휴학. 당차게 교수면담을 신청하고 휴학원서 까지 제출 후 첫 휴학을 맞이하여 한 학기 대학등록금이라도 혼자 힘으로 마련해 보자는 기특한 요량으로 알바헤븐을 뒤졌다. 막상 돈이 손에 들어오게 되면 그게 대학등록금으로 갈지 명품옷을 사버릴지 장담할순없지만 어쨌거나 휴학을 했으니 경제활...
앤솔로지 샘플입니다. “ 스티브, 좋은 아침이에요. “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고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 페기..?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 분명히 나는 전투기와 함께 빙하 속으로 추락했고 본부와의 신호는 끊겼었다. 하지만 지금 내 앞에 벌어지는 상황은 이전의 일이 모두 없던 일이었던 듯 너무 자연스럽고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었다. “ 스티브, 전쟁은 끝...
렌은 저녁을 무사히 넘겼고, 리사는 배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배리가 설거지를 돕는 동안 리사가 이만 가봐야겠다고 하자, 모두가 문가로 가 작별 인사와 또 한 번의 생일 축하를 나눴다. 그런 다음, 리사가 렌의 아파트를 무사히 떠나자마자, 배리는 곧바로 화를 냈다. "대체 그게 뭐였어?" 이미 소리를 지르고 있었지만, 배리...
오리지널 식스 앤솔로지 개인 파트 샘플 - 브루스 배너 선선한 바람, 따스한 햇볕, 화창한 날씨. 근처 나무들은 여름의 도래를 알리듯 푸르른 이파리를 뽐냈다. 그리 덥지는 않지만 봄이 가는 것을 알리듯 몇 남지 않은 꽃잎이 하늘하늘 떨어졌다. 로버트 브루스 배너는 꼭 한 달 만에 스타크 타워의 밖으로 발을 내디뎠다. 피로에 찌든 눈꺼풀을 겨우 올렸다. 온몸...
오랜만이야. 안녕이라고 해야 할까? 어떤 말을 하더라도 네가 나를 용서하지 않으리란 걸 알아. 너는 절대로 내가 떠나는 이유에 대해 납득하지 못할 거야. 넌 아마 내게 버림받았다고 느끼겠지. 배신당했다고 생각할 거야. 유감스럽게도 맞아, 전부 사실이야. 나는 지금 너를 버리고 있는 거야. 새벽에 깨어, 자고 있는 너를 본 적이 있어. 정말 세상모르게 자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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