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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는 주방에서 재료를 손질하느라 한창이었다. 양파를 잘게 자르느라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음식 합성기를 이용해도 될탠데... 헌터의 노력을 이해할 수 없다. 곧 아이코라 레이는 냉동실에 얼음틀을 발견하고 눈에띄게 얼굴이 어두워졌다. "정신 차리게.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몰라도 우리는... 차가운 음식과 어울리지 않아. 에리스. 이것은 분명 혀에 즐거울 ...
벌써 여름이 왔어
남망기는 평소대로 눈을 떴다고, 침소를 정리했다. 그러던 중 대야에 비친 저의 모습에 경악이 어렸다. 아직 어린 티를 다 벗지 못한 얼굴에 그는 서둘러 침의를 벗었고 몸에는 상처는커녕 자국 하나도 없이 깨끗했다. ‘누구의 소행이지? 누군가의 저주인가? 아니면 꿈?’ 모든 가정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빠른 걸음으로 형장께 향했고, 다른 수사들이 ...
“대적자, 너는 왜 쓰지도 않을 검을 들고 다니지?”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이리를 응시하던 덤덤한 표정에 군주의 고개가 가볍게 옆으로 기운다. 남자의 시선에는 비난 하나 묻어있지 않았다. 담겨있는 것은 아마도 순수한 의문. 대체로 이런 질문은 되도 않은 핑계를 가장하며 그를 비하하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아발론의 군주는 약간 감탄했다. 대적자라는 호칭은...
개인적으로 밀빵 좋아하는 씨피라서 깎아내릴 생각은 딱히 없음(주로 좋게 썼어) 글고 내 생각이니까 괜히 읽고 화내지 마 나 원래 존나 빻게 호모 처먹는 년인데 많이 돌려서 쓴 거다 일부러 검색 걸릴까봐 타씨피 언급 안했다 근데 이걸로 풀발한다? 그 순간부터 님 씨피는 이제 앱뒤 되는 거야;;
*연재중인것들 -꽃이 지는 밤에 -실낙원(영업사원님) >>언젠간 완결납니다 한다면 하는 놔목눈이 *중구난방으로 올라오는 이유 -연재작을 재치고 쓴다고했던거 넘기고 다른게 올라오는 이유: 전 쓰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쓰고있기때문에... -물론 그것도있지만, 환경적으로 집중할수없는 곳이나 정신적으로 집중이 안될때 장편에 설정미스가 많이 나기 때문에(ex...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너 벌레 같아, 목을 비죽 내밀고 머리랑 등이 따로 떨어진 게 무슨 벌레 같아. 사실, 음, 이 정도의 말은 아무렇지 않다고 하고 싶다. 맨날 듣는 말인걸, 바보처럼 맨날 상처받고, 그래도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멈출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거나 배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혼자서 슬퍼하고 우울해하고 분노하다 분노에도 힘이 든다는 것을 깨닫고 난 뒤...
0. "결혼해주세요." "……네?" "첫눈에 반했습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아… 감, 사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곤란한 듯 두꺼운 뿔테안경을 한번 밀어 올렸다. 그리고는 이목이 쏠려있는 주변을 눈을 굴려 살폈다. 이렇게 시선이 집중되어있는 상황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남자의 안색이 매우 좋지 않았다. 하지만 생김새만큼이나 성격이 온순한...
별자리 운세 같은거 챙겨보는 신기사들 귀엽겠다. (물론 신기사마다 다르겠지만)
*즐거운 분위기, 일상물은 저 안드로메다에 버렸습니다. 그 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가끔 있을지도 모르구요. 팝업 덕분에 정말 짜증나서 샷건쳤었습니다(TMI) 1rt. [웃음] 세상이 온통 푸르게 채워지는 그 순간, 그 무더운 순간에 너는 웃었다. 이미 눈부신 햇살을 덮을정도로 눈부시게 웃어주었다. 너는 내게 구원이었고, 너는 날 구원했다. 절망이라는 어...
눈이 잘 보이지 않기 시작하고, 숨이 꺼져간다. 옆에서는 떠나지 말하는 듯 남잠이 저의 손을 꽉 잡고 있었다. 지금 느껴지는 것은 손에 느껴지는 조그마한 온기, 그리고 미안한 감정뿐이었다. 헌사 후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마찬가지였다. 적어도 강징과 이야기라도 나눠볼걸, 노력이라도 해볼걸. 후회는 뒤늦게 찾아온다고 했...
암만해두 둘이 그럭게 입지가 탄탄한 친구들은 아녓지 안을가 하는 생각에서 출발함 함광군이 데려다가 양자 삼았다는 그 아이한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업엇겟짐안 그렇다고 액면 그대로 함광군 양자로 대하는 사람도 업엇을거 같음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고 고소 남씨로 자라기엔 나이가 애매햇고 그 와중에 다행이랄 것은 그 어린 나이에 모진 일만 겪다 와서인지 기억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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