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가정 내 폭언 및 폭력, 방관 ⚠️ 가족에 대한 이야기에, 네 표정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게 눈에 보였다. "페르세포네, 좋은 이름이네." 작게 속삭이는 목소리엔 잇지 못한 의문이 맴돌았다. 하지만 페르세포네는 결국 하데스에게 잡혀가지 않니. 그러고는, 우리 집에 있는 작은 페르세포네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캬라멜 하운드 드리즐, 이미 지옥에 잡혀들어...
넝마와도 같은 낙엽조각들을 벗어던지고 이윽고 벌거벗은 모습이 되어버린 나무들은 자신이 공들여 가꿔온 나뭇가지들은 한껏 하늘높이 뻗고는, 드넓은 하늘을 가로지른 채 연신 할퀴어대기 바빴다. 겨울이었다. 매년마다 기록적인 한파라고는 하는데, 기록이 기록을 낳고, 뼛속까지 얼어들어가는 추위탓에 태화는 문득 사실은 저 나뭇가지들이 하늘이 아니라 제자신을 건드리고 ...
귀신(鬼神):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 드득, 드르륵, 덜컹. 고등학교에 들어오며 그래도 공부해보겠다, 하고 산 아이패드가 켜진다. 약 1년 전까지만 해도 분명 굿노트에 빼곡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채워져 있었던 것 같은데... 유튜브와 티빙을 왔다갔다 하는 영상용이 된 것이 꽤 되었다. 조용히 앉아 미스터리한 영상...
Pay Back W.Esder horen
LOH 드림 온달 X 헬레네 스노우 “……뭘 만든다고?” 가우리의 대장군은 눈썹을 추켜올렸다. 종이봉투가 가득 올라간 테이블 위에 손을 짚은 헬레네는 다른 손으로 앞치마를 끌어와 펼쳤다. “말했잖아요.” 목에 건 앞치마의 뒤쪽 매듭을 부탁한다는 듯 온달을 향해 자연스럽게 등을 돌린 헬레네가 말했다. 온달이 매듭을 묶기 시작하자, 헬레네는 구불거리는 검은 머...
! 베리드 스타즈의 스포일러 캐릭터가 나옵니다! ! 베리드 스타즈 스포일러 캐릭터와 드림입니다!! ! 아무튼 전부 주의!!!!! ㅋㅋ 정말.....운도 좋게..저희 엄마와 생일이 겹쳐버린 우리 수창이....(ㅋㅋㅋㅋ) 수창이 놀리고싶다...하.....아조씨 생일 축하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번쯤 다시 만나고 싶은 상대를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반가워야 할까...아님 그냥 모른채 해야 할까..... 난 우연히 그 애를 만났다,,,, 그때처럼 우린 또 만났다....
승철이 형, 센터에 조기가 걸렸어. 분명 어제까지 있었던 전투는 우리를 다 삼키고 부서질 만큼 아주 커다랗게만 보였는데, 센터는 외벽 말고는 상한 곳이 하나도 없더라. 조금 부서진 외벽 위로 흩날리는 조기는 어떤 영화 속 장면처럼만 보여서, 어제 일이 다 꿈 같았어. 슬레이트를 치면 모두가 돌아올 것처럼. 군인들이 몸으로 형을 덮은 우리를 하나하나 벗겨내...
WARNING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글 읽으실 분들은 주의하세요. 예로부터 하늘의 뜻 뿐 아니라 사람의 꾀가 있어야 일이 성공한다고 했다. 쉽게 이야기해서, 하늘 탓을 하지 말라는 거다. 금년 화종지회(華終之會)를 성공적으로 치른 화산의 제자들은 그 말을 뼈저리게 새겼으며, 줄기줄기 그늘 농사를 지어가는 매화나무처럼 거하게 수련이란 농사를 지어보자고들 ...
토독토독 무더운 여름밤, 침대에 누워 있던 창윤은 대학 동기들과 영양가는 단 1도없는 얘기를 주고받다 [너네 이거 봄? 요즘 에타에서 ㅈㄴ핫한 글인데 개 소름!] 이라며 단톡에 링크하나가 보내져 왔다. 창윤은 또 쓸데없는 얘기겠지 하며 별생각 없이 작은 손으로 핸드폰 화면을 쓸었다. 익명 08/26 13:31 나 진짜 이상한 일 겪었음 친구들이랑 남...
그날 이후로 새율이와 은하는 스스로 생체실험(?) 같이 느껴지는것을 시도 했다. 처음에는 팔에 꼬집고 그 다음은 떨어지고 등등 가면 갈수록 높아지는 고통에 보다못한 새하가 그만하게 했다. "끄응... 다 나아진 것 같은데 아프게 느껴진다..." 새율이와 은하는 방 바닥에 널부러진체 끙끙 대자 하람이가 옆에 와서 둘을 토닥이며 말했다. "그거.. 환상통 아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