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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급전 커미션 오픈 커미션 소개 채색은 좀 부족할지라도 선화에 진심인 커미션-! 한 푼이라도 소중하게 받는 커미션입니다! 그림체는 못바꿀지라도 신청자분이 원하시는 스타일대로 그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품이나 화려 추가금은 없습니다! 2.0에 받습니다 오마카세는 가능하긴 하나 마음에 안드신다고 환불하는건 불가능입니다 □ Only 입금 커미션 /선불 (카뱅)...
리타몽글이의 레이디버그 덕질은 무려 8년전부터 시작. 2016년에 영어 좀 듣고 연습하라고 보여 주신 아동용 애니메이션 중 하나였지만 태생부터 잡덕인 나는 그걸 순수하게 영어 듣기용으로 봤을 리가 없지... 당시 1학년이였던 본인은 마리네뜨를 최애로 잡고 덕질했었음 어린애들이 다들 그러하듯이 히어로를 최애로 잡은 거지만... 몇년후 레이디버그 꿈(?)을 꿨...
그대 내 마음에 들어 오면 10 먼저 사귀자한 건 윤기였다. 윤기가 스물 일곱이던 때 일이었고, 이젠 그녀가 스물 일곱이 됐다. 예쁜 외모야 당연했고,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철저한 모습에 반했다. 어린 나이에도 하고자 하는 목표가 늘 뚜렷했다. 말한 것은 꼭 이뤄내는 사람이기도 했다. 갖고 태어난 것이 넘치게 많았는데도 교만하지 않았고, 상냥하고 예의 발랐다...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장마로 축축했던 어느 날, 선선한 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던 어느 날, 그리고 소복히 쌓인 눈을 밟던 어느 날. 우리의 사계절이었다. 봄 적당한 햇살, 적당한 바람, 적당한 온도. 모든게 완벽했던 그 계절. 내 기억속의 나는 맑은 웃음으로 가득 찼던 것 같다. 누구보다 빛났던 너와 나. 어두운 밤이 되어도 우리의 맑은 웃음 하나...
💛15화. 돈까스샌드, 에그샌드 ▫️계란의 비주얼이 살짝 아쉬웠지만...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 ▫️요즘엔 돈까스도 간편하게 잘 나와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두고 다른거 준비하면 시간이 딱 좋아용~ ▫️꼭 계란말이 네모 팬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빵 가장자리 정리할 때 같이 다듬어주면 되어요. ▫️저는 와사비쟁이라 와사비 욕심냈는데 많이 넣으면...
FFXIV Character Profile [ 캐릭터 이미지 ] Name 베네거 밀러 " (한마디) " <간단한 묘사> (~표정, 느낌, 이미지) ★ 이름/스펠링 베네거 밀러 (본명 : 에단 스타크) 종족/부족 중원 휴런 성별 남 나이 17세 생일 언제였더라...... 수호신 날달 ★< Appearance > 외형Face * - 머리...
트친의 선물로받은? 글ㅋㅋㅋㅋ곰경님 cm...입니다..좋타 제목은 제가 임의로 지었어요 꺅 * 뚜벅뚜벅. 조용하고 평화로운 병원에 군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난데없이 대리석 바닥을 울리는 그 소리에 고개를 든 사람들은, 웬 비릿한 냄새에 눈살을 찌푸리며 주위를 두리번거린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세상에, 골목에서 해적들의 멱살을 잡으며 현상금 삥뜯기나...
여기서 스포 당했습니다. 얜 아직 안 읽었습니다. ... 앞서서 책사면 안돼는이유. 최애와 차애와 삼애가 죽는다는걸 미리 알수있게에.. 괴짜는 뜰팁 덕질은 하고 있습니다.. 안하지 않아요~. 그리고 괴짜는 스포가 좋아요~. 요내용으로 나만의 종족 만드는 것도 재밌고 이름도 이런식으로하니 더 멋있어진.. 커뮤때 전사들 식 이름이 들어가있음을.. 아니 근데 진...
한참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도착한 곳은 결국 제 방입니다. 단조롭고 어딘가 비어 보이는 방, 이래서 제 방을 이리도 오지 않는 걸까요. 어딘가 공허하고 외로워서, 자신을 비추는 것 같아서, 그리 술집에 앉아있었던 것이겠지요. "하아-, 후," 가슴을 옥죄어 오듯, 그날 이후 몇 번을 느꼈지만 적응되지 않는, 짓누르는 듯한 고통에 겨우 숨을 내뱉어요. 고통에...
빛이란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 빛이 내리지 않는다 생각했던 곳에도 그 좁은 틈을 비집고 엷고 나직한 한 줄기가 구원처럼 내려오기 마련이고, 드넓고 광활한 곳은 그만큼 짙고 따사로운 빛을 받아들이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난 네가 지독히도 눈부셨다. 그 빛이라는 건 너무나도 강하고 지독하고 짙어, 차마 내가 받아들이기에 버거웠고 빛 한 줄기조차 들 일이 없던 마...
내가 널 알게 된 건지, 네가 날 알게 된 건지. 여자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말단 스탭으로 일하는 나와 오디션 참가자 유원의 이야기. “…처음부터 말도 안 되는 거였어.” “그럴지도 모르지.” “나 같은 게, 어떻게 노래를 해.” “그럴지도 모르지…, 근데 유원아, 나는 듣고 싶어. 네 노래, 네 목소리.” 마지막 생방송만을 앞둔 지금, 나는 유원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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