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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가 그녀를 보게 된 때 배구부에 새로운 매니저가 왔다. 새로온 매니저는 2학년 임에도 3학년인 쿠로오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놨다. 매니저는 자신의 기분이 내킬때는 굉장히 수다스럽지만 평소에 자신에 대한 말은 거의 하지 않는다. 어쩌다 들키게 된 것만 조금씩 말해줄뿐. 매니저는 겉으로 보기에 성실해보이는 타입은 아니다. 연습 때마다 참석하기는 하지만 연습...
*대충 끄적이는 글. 캐붕, 날조 주의. https://lunaceraxx.postype.com/post/9747232 *본편을 보고 와 주세요. *본래의 세계관은 나무위키의 원신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이 글의 세계관은 모든 것이 창작입니다. 윤회 외전 w.루애나 억 겁의 고통 끝에 또 한 번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수 차례 같은 시간을 살 수록 고통...
( * 익명의 독자님께서 이 글의 녹음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무척 감사드립니다. 민산의 어떤 목소리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 보세요. 사운드클라우드 페이지에서 재생하신 뒤 들을 수 있습니다. ) 정진아, 너를 떠올리며 쓴다. 넌 내게 묻고 싶은 것이 많겠지. 아홉 번째 세계에서, 여왕의 이름을 입은 나는 네게 대답해 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을 거야....
역사의 여신께서 다시 태어나 잠든 세계는 평화로운 것이다. 이전에 비하여 비좁고, 이전에 비하여 흘린 피의 양이 적은 세계. 앞선 천 년과 뒤이은 천 년에 신의 안배가 도사리고 있어 단어의 의미 그대로 작성된, 그리고 작성되고 있는 ‘서사’의 세계… 몇 번이고 다시 쓰인. 이곳에서 시계라는 물건은 정교한 기계장치의 부합으로써 가동하지 않고, 에테르의 파동에...
문송안함 외전토토 교류회 종이책에 수록한 원고로, 주제는 [네보 야르비]입니다.웹 출판 환경에 맞추어, 문단 간 여백을 추가했습니다. 네보 야르비는 바람을 맞고 있었다. 여신의 손길을 닮아 부드럽고 아름다운 바람. 간지럽게 볼을 매만지던 바람은 창문도 열어두지 않은 복도를 휘감아 돌고 돌고 또 돌았다. 그러다 문득 그가 이 조밀한 흐름을 눈치채고 복도의 양...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GM과 함께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속재생 부탁드려요.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폰 화면 길게 터치 - 연속재생 "윤기야, 나 집에 좀 다녀와야 할 것 같아." "응, 다녀와. 다녀오면 되지 뭘 그렇ㄱ..." "여기 집 말고, 한국 부모님 집에..." 석...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GM과 함께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속재생 부탁드려요.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폰 화면 길게 터치 - 연속재생 며칠 전 내렸던 눈이 길 양옆으로 수북이 쌓인 길을 걷고 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었지만 거리에 눈이 아직 남아있어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
어제, 가방에 처박아두었던 핸드폰의 진동이 울렸었다. 낯선 숫자들이었으나 잠시 망설이다 열람실 밖 복도로 나갔다.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전화를 받자 모르는 여자가 적당한 높낮이로, 바람 불면 금세 온몸을 흔드는 꽃나무 가지의 잔꽃들처럼 부드럽게 속살대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이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음성이 주는 인상에 그친다. 막상 언어를 사용하는 방식...
룬데인의 변두리에서 나고 자란 여자애들은 열두셋이면 대체로 취직 시장으로 넘어갔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은 이상, 노동자 계급의 부모 아래 나고 자란 아이들은 늦어도 열넷에, 공장이든 꽃팔이든 자리를 잡았고, 대체로 부유한 집의 사용인으로 취직하는 일이 많았다. 줄리 역시 열셋에 중산층 부잣집 컨트리 하우스에 키친 메이드로 들어가 4년을 일했는데, 운이 나...
쓰면서 들었던 곡 11 ) 한 때, 수 많은 이들이 들락거리며 위용을 드러내던 말포이 영지는 점점 삭막해져갔다. 최근 전대 말포이 가주가 죽고나서는, 말포이가 아닌 자들의 모든 출입을 막았다. 오직, 전 가주 부부의 장례식 날에 비밀스럽게 초대 받은 이들을 위해 잠시 열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말포이 영지에 들어갈 수 없었다. 장례식에 참가했던 극소수를...
딱히 안보셔도 되는 tmi찡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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