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지를 꼼꼼하게 읽고 숙지하신 뒤 신청해 주세요!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신청 문의 DM(@hollowwell_CM) 크레페(구 콜리) (https://kre.pe/6UEZ) 공지 only 입금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유물(@hollowwell_CM)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 X / 개인적 용도의 굿...
『 For18 ost, 그래그래 - 아사히나 토오루(츠키요 카나에役) feat. 카미이즈미 이쿠토 』 가끔은 키 큰 소나무가 펼친 그늘에 앉아 가슴이 터지도록 깊게 숨을 들이쉬고 노을 걸친 지평선 너멀 바라보면서 어둠을 뒤로한 채 힘껏 달려보곤 하지 힘들었던 많은 상념들도 나를 조이던 주변에 널린 고민들도 모두 떨쳐버렸으면 모두 잊어버렸으면 잠시 접어놨던 ...
어이구? 웃긴 녀석일세. 야야, 나도 내 한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고 있거든? 이 정도면 괜찮겠다, 이 정도면 한계인데? 싶은 게 언제인지. 그리고 능력을 잘못 사용해서 죽을뻔한 건 아니었거든. 능력이랑은… 관련없는 일이지, 응. (괜히 다시 떠올랐는지 움찔.) 아무튼 난 벌써부터 죽고 싶진 않다고. 난 나대로 잘 하고 있는 중이니까, 너부터 걱정하라고, ...
모든 만남은 우연에서 시작한다. 스쳐 지나가가던가 인연이 되어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던가 여부에서부터는 개인의 선택이 개입할 여지가 있지만 우주는 첫 만남에서만큼은 그런 걸 허락하지 않는 듯하다. 작게는 매일 타고 다니는 지하철 대신 조금 멀리 돌아서 가는 버스를 타거나, 크게는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와 직장을 결정하는 일은 우리의 의지대로 일어나지만 그 과...
127. 얼마나 인어의 모습으로 있었던 걸까. 사람의 다리로 변했어도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제 옷이 젖는 것도 고사하고 연못까지 들어와 나를 안아든 경수가 겨우 밖으로 꺼내 연못 주위에 설치된 벤치 위로 몸을 앉혀줬다. "............" 무슨 말을 해야할까. 경수는 날 독고 가든으로 알 테고, 죄책감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난 경수에...
너를 잃고 나서 벌써 얼마나 흐른지도 모르겠다. 한해가 지날수록 나는 너를 잊기는커녕 오히려 너와 다시 만날 날을 생각하며 매일 할아버지 댁에 있는 바둑판을 보러 갔다. 그렇지만 내 기대를 비웃기라도 하듯, 사이 너는 다시 나에게 올 생각을 안 하는지 텅 빈 공간에는 내 목소리만이 울려 퍼졌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등 뒤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24. 잠결이었다. 슈화는 당장 날 꺼내줄 수 없지만, 어떻게든 방법을 찾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가 이 방을 나간 후 나는 다시 오도가도 못한 신세로 이곳에 갇혀있었고, 밤인지 낮인지도 구분할 수 없는 이 방에 갇혀 고독을 씹는 동안 문을 여는 인기척이 들려왔다. "얘야?" "..........." "대답해야지, 준면아." "..... 맞아." 그들에게...
영어를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흥얼거린다. ...커쥬 핻 어 배드 데이~ 메추리 (메추라기) 둥지를 떠난 소형?? 조류. 2012년 5월 기준 26세(1987년생) 남성으로 신장은 185cm에 육박한다. 2001년 9월, 선선한 가을날부터 대범그룹에서 일하기 시작하였다. 이때 메추리의 나이는 15세, 둥지를 떠나는 것이 허락되는 그 나이였다. 여전히 연기...
눈을 감고 머리를 숙였다. 두 손은 기도하듯이 서로를 꽉 붙잡은 채. 지금부터 할 것은, 오랫동안 숙고한 끝에 행동하는 것이다. 마음 한 구석 한 구석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목소리에 매번 고심하면서도, 나는 이렇게 행동하기로 생각한 것이다. 눈을 뜨고 고개를 들면 보이는 것은 초라한 투룸이다. 내가 지내온 곳, 그와의 추억이 쌓여있는 곳...
1화. 개처럼 패면 누구나 사람 구실을 한다 *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배경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이며 실존하는 어떠한 것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최소한의 개연성만을 가져가는 작품이며, 소설 내 모든 설정은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수호가 연우를 처음 본 건 2008년 3월 2일. 아직 쌀쌀했던, 때늦은 겨울의 끝자락이자 느긋한 봄...
1. 이 사람들은 믿을만하다! 2. 이 사람들이 날 죽이려고 해봤자 귀족+신성제국보다 더하겠냐! 3. 이 사람들이 날 죽이려고해도 살아남을 자신 있다! 4. 좋은 인재들? 미리 포섭해둬서 나쁠건 없지 5. 아직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않아서 정치+사교계에 그렇게 깊은 연이 없는 학생들만 날 따를거같으니까 미리 포섭 좀.. 6. 더 긴박하고 빌어야하는 쪽이 패를...
별안간 집 제공하게 된 한지우 x 귀신 강서준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이런 날에 장 보러 나온 걸 후회하며 집에 가는 길이었다. 길거리에 한 남자가 앉아 있었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우산도 안 쓰고 말이다. 그는 비 오는 하늘을 아련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는 표정이었다. 그 표정 때문이었을까 그가 비를 맞...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