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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타 주의. 퇴고가 불가능한 형식상 가독성이 살짝 떨어집니다. 그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연하연상 au 14,100자~ 18세 타지마 x 20살 대학생 고등어 님의 연성 속 하나이로 뺐어~ 대사에 감명 받아 썼습니다 ㅎㅎ 도시에서 대학생이 온다고 했다. 첫째 형수의 고등학교 제자로, 여름 방학 동안 내게 과외를 해주기로 했다. 전공이 뭐라고 했더라. 영문과인가 그럴 것이다. 가족들 중 누구도 내가 공부로 대학에 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우리...
Scene 24. 보고 싶었어 "정국아!!!!" "어? 여기 웬일이야. 연락하고 오지 그랬어." 강남역에서 만나고서 며칠이나 지났을까. 인애가 어거스트에 찾아왔다. "그냥 야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너 생각나서 왔어." "커피 마실래? 뭐 줄까." "니가 추천해 줘." "전정국표 핸드 드립 해줄게. 이 쪽으로 앉아." "나 여기 앉으면 안 돼?" 인애가 가리...
태어나 처음 본 것이 어미임을 비참해 말라. 그녀를 사랑할 수 없음을 슬퍼 말라.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시간을 축복으로 생각하라. - 꽃처럼 한해만 -
" 나랑 사랑하자. " " 이건 또 무슨 병신같은 소리야. " " 많지도 적지도 않게 딱 이 꽃처럼 한 해만 사랑하자. " - 꽃처럼 한해만 -
전지훈련 갔다 온 체대생 승철 여름에 바닷가에 안전요원으로 알바하게 됐는데 하얗던 피부 타서 경계가 져서는 지훈이가 환장하는 거 보고 싶다…. 물론 좋아서 환장한다. 물론 승철은 자신이 마초적으로 보이는 것 좋아해서 현재 알맞게 잘 탄 구릿빛 피부 넘나 맘에 들어 하고 있다. 처음에 지훈은 하얗던 승철이 형이 구리처리가 되어서 당황했다. - 형 진짜 많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발. 관정은 튀어나오는 욕을 묻고, 또 묻었다. 그리움도 묻고, 눈물도 묻고, 제 감정도 묻고 싶었다. 아무도 파헤칠 수 없게, 아주 깊게 묻어버리고 싶었다. 이 감정이 제 감정이라는 것을 차마 믿을 수가 없었다. 인정해버리면 거기서 끝나버리지 않는가. 홀로, 나 홀로 당신을 바라고 있다는 지독한 현실 속에 갇힐 것이 분명하니. 날카로운 이빨이 제 입술을...
"대비마마. 주상전하 납시었..""비켜라!"우당탕. 감히 대비전에 있을 수 없는 소란이 일고 누군가 성큼성큼 들어 왔다.상궁의 고함을 끊고 이제 막 오찬 수라를 받은 인수대비는 갑작스러운 소란에 수저를 내려놓았다."주상! 이 무슨 경거망동이십니까!""대비마마, 소자 불초하고 불민하여 분한 마음 가눌 길 없고 애간장이 끊어지는 이 슬픔 또한 성정을 범람하였으...
12장 복잡한 마음 ‘서균호, 절대로 네가 도망가게 놔 두지 않겠어.’ 두 사람의 매끈한 콧날이 서로 부딪치고, 균호의 여린 입술이 승양에게 와 닿았다. 맞닿은 균호의 입술은 유난히 부드럽고 촉촉했으며 균호의 뜨거운 체온이 그대로 전해졌다.
카렌 준나 마히루 카오루코 후타바 나나 클로딘 마야 합창 シャンと背筋を伸ばして 짠 하고 허리를 펴고 凛と目線を上げて 늠름한 시선을 높게 今日も青空高く果てしない 오늘도 푸른 하늘 높고 끝이 없네 太陽のように眩しく 태양처럼 눈부시게 咲いた花に見習って 피어난 꽃을 본받아 出会いのすべてに意味があるの 만나는 모든 것에 의미가 있어 (카렌-준나 합창) 夢を振りまくのよ...
※ 황립 ←흑 쿠로코가 불러낸 곳은 집 근처의, 노란 간판이 따뜻해 보이는 작은 개인카페였다. 얇은 야상을 하나 걸치고 진눈깨비를 맞으며 들어서자 향기로운 원두 볶는 냄새와 쌉쌀한 온기가 몸을 덮었다. 열리는 문소리에 눈이 마주친 사장님은 간만이라며 인사를 건넸고 나도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자리를 찾았다. 가만히 서서 두리번거리다 이내 구석에서 이쪽을 보고...
(환수와 싸우는 소란한 소리) [카마엘] 깨작깨작 귀찮게 구는군... 단번에 덤비란 말이다 한꺼번에 죽여줄 테니까! [기사단 전령] 기사단으로부터 <하얀 수호자> 님께 보고! 지적하신 대로 조금 전 환수가 침입해온 반입구는 안쪽에서 열린 것이었습니다! [카마엘] 어, 어떻게 된 거야! 왕도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는 거냐!?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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