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제보니 잠꾸러기는 내가 아닌 마이스씨였을지도 모르겠는데? 아하핫. 당신의 꿈속에서는 내가 그렸던 나의 흐물흐물한 모습으로 나왔으려나? 왠지 조금은 억울한데? 실제로 나는 그렇게 생기지 않았다고! 얼굴도 모르니 그런 모습으로 나온 것이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말이야... 별 아래에서 손을 흔들었다면 별빛이 어두웠던 주변을 밝혀줬으려나? 아님 빛나는 나...
*삽질 시작합니다.. *쓰다보면 왜 예정에 없었던 과거 대서사까지 쓰게되는지 모르겠습니다...ㅎ.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가 직접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지혜는 제가 중3이었던 겨울 방학. 그 공원에서 있었던 아무개 댄스경연인가 뭔가에 와글대던 사람들 틈으로 보였던 빨간 머리를 기억한다. 작은 체구로 독무대를 하고 있었는데, 많아봐야 자기 또래로...
!!trigger warning!! 노이즈 요소가 등장합니다. 쨍한 색이 조금 포함되어있습니다. 어째선지 불편했고 어째선지 증오하게 되었으며 끝에는 결국 그것을 도피하게 되었습니다. 눈을 감는다면 분명 내가 사랑한 색들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겠지만, 듣기 싫은 말을 피해서 귀를 막으면 좋은 말도 듣지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이게 최선이라고.
“지민아, 수고했다.” “네, 형.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어, 아참. 알바비 넣었으니까 확인하고.” “감사합니다.” “내가 고맙지. 조심해서 가.” 웬일로 사장 형이 마감을 하겠다고 왔나 했더니, 재고 정리를 하려나보다. 장사가 이렇게 안 되는데도, 알바비는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주니 다행이었다. 카페에서 알바를 한지도 일 년이 다 돼간다. 알바비를 받...
- 들어가기 전 … - 본 문서는 PC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개란 Night Search 글자를 누르면 테마곡이 나옵니다. 캐서린은 건들면 문다! “Yes Sir~!” 외관 캐서린 유안 전신 다운로드 그의 하얀 머리칼은 설원 한복판에 놓인 듯 날카롭고 새하얀 순백과도 같았다. 그의 머리를 보자면 전투에 특화된 엔비스, 그것을 극대화 하기 ...
“와, 오늘따라 진짜 조용하네.” “조용히 해라. 너 그런 말 금지인 거 몰라? 그런 말 하는 순간 바빠진다고.” 항상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로 시끌벅적하던 사무실이 웬일인지 오늘따라 조용했다. 팀원들을 제외하면 지나다니는 사람조차 없었다. 한적한 사무실을 팀원들이 작게 장난치는 소리들이 채웠다. 사무실에 들어오면 서류 작업을 하던, 수사를 하던 일을 손에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2살. 방학이 시작되어 돌아간 나의 산. 험난한 산의 중턱. 고지대에 위치한 작은 도시, 나의 고향. 그곳에서 마주한 첫 소식은 바로 전날 일어난 전례 없는규모의 산사태 소식이었다. 며칠 전의 재난을 막아내느라 허물어졌지만, 미처 복구하지 못한 방벽. 그것을 연거푸 덮친 다시 한 번의 재앙. 그리고 그 다음 알게된 소식은, 그 사이에서 어머니의 시체조차 ...
나의 여름은 언제나 너와 함께였어. 남은 계절도 나와 함께해줘. 고마워, 사랑해.
음... 안녕..~? 난 엘렌 다이어란다 알다시피, 히어로지~! 정말 무능한것같지만 난 그날의 참담함을 잊을 수 없어. 눈앞에 나뒹굴던 시체, 통곡하는 유족의 비명소리도. 정말 끔찍했지, 하필이면 막 귀국한 날이었는데 정말...~ 내가 하필 그때 귀국하지만 않았더라면, 지금 이렇게 비참하진 않을텐데 말이지 그때의 난 아무것도 모르는 귀한 집 아가씨일 뿐이었...
'보다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 자신을 잃지 말라, 수 번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감정이 있었을 때도 그가 자신을 소중히 여겼는가? 아니, 그는 도플갱어 앞에서 분명히 이야기 했다. 완벽해지면 여길 나갈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냐고. 그들에게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냐고. 당신이 곁에 있음에도, 나는 희생을 하려 했더라. 지독히도 싫어했던 선...
아... 미리 말해두기 이 만화는... 의다살 23권 5화가 나오기 전 스토리를 짰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