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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07. 이명이 들린다. 무나카타는 눈을 찌푸리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넓지는 않지만, 배 안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호화로운 독실의 공기는 싸늘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바다 위에서 맞이하는, 가을의 새벽이다. 나에기 저격 사건의 중요참고인으로서 구속에 가깝게 붙잡혀 왔지만 대우는 여전히 부회장이라서 무기 압수도 신체의 구속도 없었다. 오히려 정중하기까지 한 대우...
*개연성 없음 주의 "뭐하냐?" 교수실을 뛰쳐나간 윙이 숨어든 곳은 당연히 사람이 잘 오지 않는 비상구 계단. 그 곳에 숨어든 윙을 찾아낸 것은, 녹음기와 노트북을 정리하고 급히 따라나선 우진이었음. 계단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우진의 목소리에 고개를 든 윙은, 새빨개진채로 울망울망한 얼굴을 하고 우진을 올려다 봄. "우지나..." "니, 그렇게, 뛰쳐나가 놓...
04. “ 으 여기 어디야. ” “ 우리 집, 병신아. 얼른 씻고 나가라. ” “ 으응, 오늘 오전수업 없잖아. 좀만 더 자자 니엘아. ” “ 얘 왜이러는데. 니 진짜 외로워서 그러나. ” 술을 조지러 갔으나, 술에게 조져진 재환이가 속이 쓰린 듯 배를 문지름. 옆에 누운 다니엘을 껴안고 부비적대다가 외롭냐는 다니엘 말에 멈칫함. 그래 시발, 나 요즘 외롭...
06.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본부는 걱정했던 것만큼 초상집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과연 무나카타 구속의 여파는 강한 모양이었다. 간만에 느끼는, 피부가 짜릿해질 만큼 적의어린 시선의 폭풍을 느끼면서 코마에다는 본부의 현관으로 들어섰다. 바로 옆에서 걷는 나에기가 없었다면 뭐라도 날아왔을지도 모른다. 계란 정도라면 차라리 다행이지만 총알이라면 골치 아파 진다...
학원을 졸업하고 흔히들 말하는 결혼 적령기에 돌입해가는 안즈. 주위에 점점 결혼하는 동성 친구들을 보며 살짝 결혼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혼활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는다. 주변의 소개나 결혼정보회사의 소개로 상대를 모색하는 안즈와 그 사실을 알고 경악하며 방해해 오는 전 유메노사키 학원의 아이돌들. 1. 히메미야 토리 안즈가 만날 상대에 대해 미리 조사해보고 바...
1.청혼 무영이 공황상태가 되어 식은땀만 뻘뻘 흘리는 것을 은율은 30분째 지켜보다 들고온 과자라도 먹으며 더 기다려야 되나 생각했다. 한 두시간쯤 더 기다리면 시작하려나? "그...나...나랑..." "너랑?" "나랑..." 그래, 너랑 뭐 하자고? 은율은 이 놈이 무슨 말을 할 지는 이미 알고 있지만 들어주겠다고 앉은 자신의 인내심을 자화자찬했다. 이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개연성 없음 주의 인터뷰 당일 오전, 윙과 우진은 긴장한 채로 교수 연구실이 모여있는 층 복도에 있었음. 다른 수강생들과 같이, 조금 일찍 와서 자신의 인터뷰 시간을 기다리며.현재 다니엘의 연구실 앞에는 대학영어 수강자들 중 오늘 오전에 인터뷰가 잡힌 학생들이 대기중이었음. 윙과 우진도 조용히 복도 한쪽에 자리잡음. 윙은 긴장을 풀겸 심심하기도 해서 연구...
1. 쿱이랑 부는 어른들이 돈 때문에 묶어서 정략결혼을 해 같이 사는 사이인데, 어느 날 부가 집 앞에서 조금 떨어진 구석진 곳에서 진짜 애인이랑 꽁냥거리는 걸 발견한 쿱.. 서로 묶여 같이 살고 있는 집에선 부가 웃는 날이 없어서 웃는 얼굴을 본 적이 없던 거 같은데 수줍은 듯이 웃으면서 진짜 애인 볼에 뽀뽀해주는 걸 보니 괜히 이상한 기분이 들어 계속 ...
03. 여자친구집에서 스윗한 시간을 보내던 민현이가 한숨쉬니까 여친 윤희가 민현이 봄. 무슨 일 있어? 민현이는 그냥 일이 좀 생겨서 당분간 바빠질 것 같다며 윤희 꼭 안음. 윤희는 민현이랑 재환이랑 결혼한거 알고있었음. 민현이가 비밀 만들기 싫다고 얘기해줬는데 윤희가 제일 먼저 꺼낸 말이 그 사람 사랑해? 였음. 민현이는 당연히 고개를 저었고 그럼 됬다면...
*개연성 없음 주의 황급히 도착한 과실에서, 둘은 민현을 만날 수 있었음. 민현은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둘을 보고서는 마치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인양 둘을 반겨줌. 앉으라는 손짓에 둘은 얌전히 민현 앞의 의자에 앉음. "아니,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 미리 예매하자고. 괜찮다고 고집부린사람이 누구시더라. .......됐고, 수습은 알아서 하시고요. 저...
안녕! 수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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