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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디가 또 그러니까, 내가 제노를 처음 만난 건 4월의 어느 봄날이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가 좋았던 그날의 나는 아메리카노를 아이스로 시켰다는 같잖은 이유로 상사에게 찍혀 한창 야근을 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터덜터덜 집에 가고 있었다. 짜증 나는 마음을 달래려 절친한 친구이자 동네 친구인 나재민에게 전화를 걸어 상사가 어떻게 갈구는지부터, ...
우리 할머니 집은 아빠가 지었는데 개방형 발코니를 특이하게 지었단 말이지. 난간처럼 생겼다가 위에 바로 테이블로 이어져 있다. 이 테이블 난간을 넘으면 바로 마당과 이어진다. 마당과 발코니의 높이는 계단 5~6개 정도 된다. 고로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고 떨어져도 약간 아프고 크게 다치진 않을 높이란 말이지. 나는 종종 여기서 햇빛을 쬐며 배나 긁고 있다....
* 엔시티 외에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 맨 아래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저기 신입생!" "......" 강당을 빠져나와 갈 만한 곳을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김도영이 나타났다. "여태 어디 있다 나온 거야? 아까 식당에서도 안 보이던데." "......" "아 물론 내가 널 찾은 건 아니고, 예림이가. 동혁이 동생이 널 애타게 찾더라고." "......
무료발행/ 소장하고 싶은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여주가 쓰고있던 안경을 벗어던지고서 책상에 얼굴을 묻었음. 며칠 째 써지지않는 가사때문에 잠도 마다하고 밥도 마다했는데, 그래도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 결국 또 좌절함. 책상에 한참 얼굴 묻고있으면 누가 여주 방에 노크를 똑똑하지. "주." "..." "또 잠 안잤어?" 바로 옆 방에서 사는 마크가 여주에게 물...
by-융이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학년, 선우, 에릭, 하윤, 나예 상연 시점 난 잘 준비를 마치고 누우려고 하는데, 제이콥이 방으로 들어오며 나를 불렀다. “상연이 형!!“ 준영 제이콥의 부름에 난 제이콥을 쳐다보고 물었다. “응? 왜 그래.“ 제이콥은 내 물음을 듣고 내 침대에 걸텨앉아 나를 쳐다보고 말했다. “나예랑 영...
" 아까 밥 먹다가, 왜 튀었냐? 너 걸핏하면 튀네? 어? 김여준 군기 다 빠졌지. " " ... 군대도 아닌데. " " 어어? " " .. 칼 닦았어요! 이것 봐요! " 곧장 펜싱장으로 훈련을 하러 온 이동혁은 눈을 아주 사납게 뜨고 나부터 찾았다. 이렇게 무언가 찔린 게 있을 때는 그냥 숨어 다녀야 하는데 매니저라서 그럴 수도 없고, 정재현에게 속으로 ...
“변명이라도 해보겠나.” “......” 꽈악, 나재민이 늘어진 내 몸을 단단히 붙들었다. “......” “춥지. 미안해.” 나재민은 저를 추궁하는 센터장을 가볍게 무시하며 나를 끌어안고 눈을 꾹 감았다. “웃기지도 않는군. 자네가 여주 양에게 그런 말을 할 처지나 되나?” “......” “나 같으면 얼굴을 볼 면목도 없겠는데.” 센터장이 흐음, 흥미로...
[전남친이지만 옆집입니다...] 아니 뭐. 내가 여자로 안 보인다며? 내가 언제? 헤어질 때. 내가 너무 어리다며. 여자로 안 보인다는 말은 안 했는데. 그게 그 말이지. 이 사람 정말 어이없는 사람이네. 더 이상 상처 주기 싫다는 핑계로 헤어지자고 상처줬잖아. 난 기억 안 나는데? 난 똑똑히 기억하는데. 9살 차이는 너무 장벽이 크다며. 나 곱셈 ...
갑자기 생리가 터진 탓에 생리결석을 내고 학교빠짐 막상 집에있으니 할게 없기도하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굉장히 심심했음 "연락이나 해볼까" 아 거참 더럽게 심심하네 ㅈ..졸린 것 같기도 하고....... . . . . . . . 몰려오는 잠이 들어 깨보니 5시 10분 어우 너무 많이 잤네 사람인지라 자고일어나니까 배고프네 안 읽씹하기... "귀찮은데.." 햄...
w. 미로 어느새 깜빡하고 잠에 들었던 것 같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차츰 눈꺼풀이 떠졌다. "..누구세요." "서영호 팀장입니다. 30분 내에 훈련장으로 출발해야됩니다. ...잠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ㅇ ㅡ ㅇ ㅏ니 지금요? 자ㅏ잠깐만 10초만요!" 허둥지둥 화장실로 달려가서 거울을 보았다. 잠을 얼마나 잤는지 부어있는 눈가와.... ...
그 사람을 사랑하면 안 됐어. 아니,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그럼 이렇게 후회하고 아파할 일들이 없었을 거니까. 근데... 내 앞에 나타난 건, 나에게 다정하게 웃어준 건 황읹준 그 사람인데. 내가 본인을 사랑하게,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놓고 하루아침에 사라진 건 그 사람인데. - 황인준이 여주를 처음 본 건 골목에서였다. 저녁 8시, 공방 앞을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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