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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저물어가는 태양에 새하얗던 선체가 석양의 빛으로 물들었다. 거대한 선박의 갑판 위로 험상궂은 사내들이 분주하게 발걸음을 옮긴다. 멀쩡한 이들은 저희들에게 덤빈 어리석은 적들의 시체를 바다로 던져버리고, 나무에 피가 스며들기 전에 재빨리 닦아내었다. 후덥지 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혈향과 그들의 땀 냄새가 옅어졌다. 정리를 마치기 위해 움직이는 이들을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백승호선수님. 오늘 전북현대와 대구fc의 맞대결은 아쉽게도 1대1 무승부로 끝나게되었습니다.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어... 우선 오늘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찾아와주셨는데 이기지 못해서 죄송하고.. 저희가 놓쳤던 아쉬운 찬스들이 여러번 있었기때문에 더더욱 그런 실수들을 줄이고, 득점으...
공백 포함 1736자 1. 병약 착각 백강혁! 가만히 있으면 처연하고 아파 보여서 (얼굴이 서사) 백강혁 안색 파리한 거 보던 간호사들이 막 수액이라도 놔 드려야 하는 거 아니에요? / 괜히 쉬는 거 방해하면 혼날지도요,,, 그러면서 흐지부지 넘어가는데 백강혁 피 뽑고 수술하다가 실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과보호인거지 백강혁 수술 끝나고 할 일...
'...돼지는 땅을 파헤쳐 먹이를 구하는 굴토성(掘土性)을 가지고 있다. 그 습성에 맞게 고개가 땅을 향하게 진화한 돼지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지 못한다. 하루 종일 땅을 향해야 하는 머리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변형된 경추의 구조가 첫 번째 방해물이고, 식용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가에서 체중을 증가시켜 두꺼워진 목이 두 번째 방해물이다. 이런 돼...
종이가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pvc가 쇠에 부딪혀 팅팅 거리는 소리가 섞였다. 기어코 제 혈관에 꽂히고 만 수액과 가이딩 팩의 링거줄 때문이다. 저들도 같이 날밤을 까며 서류를 보겠다는 미림과 팀원들을 물리는 대신 받아들인 조건이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백색소음에 거슬리는 소리가 있으니 통 집중이 되지 않았다. 스탠드 빛에 천장에 진 그림자를 담는 시야에...
이번 화에는 조금 강한 유혈 표현과 살인과 같은 범죄 이야기가 들어있기 때문에 보시는데 주의해주시고, 또한 혹시 이런 이야기를 못 보시는 분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 · 아침이 밝아 오면서 우리의 안식도 끝남을 깨달았다. 언제 올지도 모르는 그 식물들에 압박감을 느끼면서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이 억울했다. 하지만 아무 수가 없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인물,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 배경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형의 행복이 나한테 불행이 돼. 그 얼마나 상투적이고 이율배반적인 말이었던가. 정확한 시기도 기억나지 않았던 그 어느 가을날 코가 삐뚫어지게 술을 마시고 윤태준에게 그런 소리를 짓껄였다. 휴대전화 너머로 윤태준의 탐탁치 않은 숨소리가 들렸고 다음엔 어디냐...
1 2 3 4 . . . . . 재민이를 하남자로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너무 웃겨서 그만,,, 아래는 원본!
衝動的な愛を 身勝手なままに충동적인 사랑을 제멋대로 曖昧な口実で騙して 期待通りの台詞ばかりじゃつまらない 애매한 구실로 속여,기대했던 대로의 대사만으로는 재미없잖아.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지역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애인은 전직 양키! 「저를 아내로 만들어주셨으면 해요.」 저를, 아내로 만들어주셨으면 해요. 해요, 해요, 해...
정재현 짝사랑 일대기 ++ 울상... 뭐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있다는 게 이렇게 놀랄 일인가...?!!! 나 뭐 잘못한 거야.??!? 분위기 왜 이래... 으아ㅏ아아아아 살려줘어어... ㅠㅠ 점점 숙어지는 재현의 고개... (하아.... 여주가 누굴 좋아할까....) " ㅎㅎ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 거짓말하지 마!! " (거짓말이었다고 얘기해...
[아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내용과 사진 속 인물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흉 질 것 같은데... 돌아가면 치료 꼭 받아요." 깊은 상처에 닿은 알콜이 따가울 만도 한데 윤기는 지금까지 표정 변화 하나 없이 그저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손을 보며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봄의 뒤통수만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피 ...
여주와 지성이는 반말을 하고 나서부터 급격하게 친해지기 시작했다 지성아 그럼 대학은 어디로 가? - 나 대학은 따로 안가 여기서 부모님 도우면서 살려고 아... 그렇구나 그럼 하고 싶은 일은 있어? 하고 싶었던 일이나 - 음.. 나는 작은 카페 한 번 차려보고 싶어. 소소하지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는 카페 그럼 나중에 네가 카페 차리면 나 1번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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