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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녤][년짼] 너도 내가 좋다면 지금 당장 말해줘 中-3

청게! 옹성우 × 강다니엘, 황민현 × 김재환! for 'aviation'님💗

*리퀘글 - 계속되는 대실패에도 불구하고 성우와 재환은 의지의 한국인답게 포기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언제나처럼 햄버거 가게에 앉아서 다시 한 번 머리를 맞대고 작당모의를 하고 있었다. "와.. 형이 야동 보다가 나한테 걸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은 됐나봐?" 재환의 말처럼 어느새 무덥던 여름날이 지나고 날이 선선해지고 있었다. "... 그르게.. 히...

[옹녤][년짼] 너도 내가 좋다면 지금 당장 말해줘 中-3

[옹녤][년짼] 너도 내가 좋다면 지금 당장 말해줘 中-2

청게! 옹성우 × 강다니엘, 황민현 × 김재환! for 'aviation'님💗

*리퀘글 - 첫번째 작전이 고추장 대참사로 끝난 이후, 그렇게 친하던 두 사람은 한 이틀동안 꽤나 서먹했다. 하지만 매일 같이 붙어서 단짝으로 지낸 세월이 얼만데 조금의 서먹함이 대수랴. 이 일로 의지할 데는 서로 밖에 없기도 하고. 3일째 되던 날은 여유로운 토요일이었다. 그 날 오후, 재환은 너무 자연스럽게 옆집에 놀러가 성우의 방문을 열고 있는 자신을...

[옹녤][년짼] 너도 내가 좋다면 지금 당장 말해줘 中-2

[옹녤][년짼] 너도 내가 좋다면 지금 당장 말해줘 中-1

청게! 옹성우 × 강다니엘, 황민현 × 김재환! for 'aviation'님💗

*리퀘글 - 운동장에서 두 사람이 피운 소란은 '사랑싸움은 너네 둘만 있을 때 해라'라는 민현의 한마디에 바로 종료됐다. 민현과 눈이 마주친 재환은 그 상태 그대로 입만 벌리고 3초 정도 멈췄다가 뒤늦게 자신이 성우의 멱살을 잡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후다닥 떨어졌다. 두 사람이 조용해지자 민현은 미련없이 뒤돌아서 본관 건물로 쏙 들어가버렸다. 마치 '시...

[옹녤][년짼] 너도 내가 좋다면 지금 당장 말해줘 中-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