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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그림엔... 별 건 아니지만 당시엔 소소하게 웃펐던 에피가 (여기부터 tmi,,, ㅎㅎ 아놔 컨셉 완전 취향이네~ 싶어서 후다닥 그리고 업로드만 하면 되는디 먼가... 낮에 올리긴 "뻘쭘한" (,,, 완성을 낮에 함 당연함 거북이임) 그래서 못죽을 보고 저녁에 올리지 머 하고 넘겼으나... 당일 연재분에 내 궁예가 맞아버려서 못 올리는 그림이 됨. 결국...
폭풍 같았던 하루가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하지만 일행들 모두 고된하루들을 보냈었기 때문에 모두가 눈을 뜬 것은 무려 오후 3시가 다 되서였다. 박예림과 이지혜는 나이가 거의 비슷해서 인지 그새 친해져 있었다. 모두 일어나자 송태원은 할 말이 있다며 모두를 중앙으로 불렀다. "여러분 어제는 피곤해보여서 바로 해연으로 왔지만 저희 세계에선 헌터가 아닌 일반인...
*약 스포 주의(웹툰 내용까지만 스포 있어요)* 한유진과 김독자 컴퍼니가 나온곳은 한유진이 늘 보았었던 던전이였다. 조금 떨어진 곳에 사람들이 모여있는지 목소리가 들렸는데 그 사람들은 한유진이 그리워 했었던 사람들이였다. "엥 여기가 한유진씨가 사는 세상입니까?" "벌써 멸망했는데?" "아뇨 여긴 던전이예요" "아 여기가?" "네 하지만 던전도 종류가 다양...
....? 엥 "...누구세요?" "저희가 할 소리인것 같은데요" 철컥 "일단 대답 먼저 해주세요" '아 신입이 말한 사람들인가? 하지만 아니면 어쩌지?' "저기 일단 진정하고" '총? 스킬중에 총 쏘는 스킬이 있었나?' "야 김독자" "저사람 아까 뜬 시나리오와 관련 있는 사람이겠지" "역시 그렇지?" "음.. 저기.. 으음...." '뭐라고 말을 걸어야...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노을빛이 들이치는 옥상. 난간에 가볍게 팔을 걸친 노아가 사심에 잠긴 눈으로 문을 바라보다 이내 시선을 내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모든 시나리오 클리어와 김독자의 감금으로 나름 평화가 찾아온 김독자 컴퍼니는 휴식을 취하는 도중 난데없이 나타난 시나리오 창을 노려보았다. <히든 시나리오 — ?? ?? ???에서 온 손님을 찾으시오> 분류 : 히든난이도 : ???클리어 조건 : 손님을 찾아 집으로 가는것을 도우시오제한시간 : 2일보상 : ???, 새로운 세계 탐험실패시 : 이 ...
키링 예시입니다~ 저는 가로80 x 세로25정도로 뽑으려고요~
◇예전에 다른 닉네임으로 썼던 글을 해당 포스타입에 백업해둡니다. ◇본 소설은 19년 10월 26일 소장본을 발간했던 것으로 2부는 이후 유료로 발행했기 때문에 1부만 게재해 둡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 너는 내게 괜찮냐고 묻지 않았다. 옆구리가 베어 먹힌 듯 뜯겨 나가 내장이 비집어 나오고 있는 주제에, 그 몰골을 하고도 너는 아무 말이...
◇예전에 다른 닉네임으로 썼던 글을 해당 포스타입에 백업해둡니다. ◇본 소설의 시점은 원작을 기준으로 170화 ‘예림이’ 이후, 183화 ‘성 모 씨 생일’ 이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ay 1 한유현은 문을 보았다. 이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는 문이었다. 한유현은 물끄러미 그 문을 보았다. 경기도 양주시에 새로 뜬 S...
◇예전에 다른 닉네임으로 썼던 글을 해당 포스타입에 백업해둡니다. ◇2019년 2월에 연재했던 것으로, 현재의 '내가 키운 S급들'의 전개와는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샹들리에 불빛이 반짝였다. 한유현은 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샹들리에에 힐끗 시선을 주었다. 석시명의 취향이었다. 석시명이 본래 과시욕도, 현시욕도 강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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