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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나, 아무나 너를 사랑할 수는 없어." 최고로 너를 아끼고 성실하며 멋진, 그런 사람만이 너를 사랑할 자격이 있어. 어머니의 기준은 높았다. 어느 정도로 높냐 하면 가시계곡의 어둑한 성보다 더 높고 뾰족했다. 하지만 어머니, 제가 어머니의 눈에야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겠지만 객관적으로 저는 그 정도는 아닌걸요. 만약에 그런 남자가 저에게 고백한다면 그 ...
할로윈 트레 구경하다가 전윤이 생각나는걸 발견해서 호헤헤💜
독점가는 11월 28일 출간됩니다. 리디북스에서요!리디북스 선독점이 있어서, 몇 달 지난 뒤부터 순차적으로 타 플랫폼에 들어가게 됩니다. (교보, 예스24 등등) 다른 플랫폼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아마 4권입니다. 편수로 따지면 대략 130화 정도 됩니다. 일러스트를 기대하셨다면 안타깝지만, 디자인 표지입니다. +) 조아라 공지는 리디 캘린더가 나...
0. "우리 곧 만날 거잖아, 그치?" 거짓말. 그 녀석은 늘 그랬다. 활짝 웃는 얼굴로 지키지 못할 약속만 늘어놓는다. 아이자와는 다급히 고개를 숙여 표정을 숨겼다. 보여줄 수도 없고, 보여주고 싶지도 않았다. 아슬하게 흩어지는 그의 손을 느끼며, 차가운 공기를 들이삼켰다. '널 잡고 싶다, 시라쿠모.' 웃는 얼굴만을 떠올리며, 차가운 아침 햇살을 맞이했...
생존일지 기반 그 후의 이야기 하이퍼 백신이 터지자 이제 끝이 났다는 것에 긴장이 풀렸는지 코마는 그 자리에 하늘을 바라보며 쓰러졌다. 어두운 하늘에 수놓아지는 하얀 빛들. 코마가 소리 내서 웃었다. 인류의 희망, 영웅과는 거리가 먼, 지극히 평범하게. 그렇지만 어느 때보다 그에게 어울리는 소리였다. 웃음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졌다. 웃음소리라 할 수 없...
그렇게 마이키군의 부탁(바지를 도만으로 다시 데리고 오라는) 을 받고 바지 처럼스파이를 위해 발할라에 들어가는데,,, 피의할로원DAY-5 치후유! 바지군이랑 내가 때린건 괜찮아? 응 괜찮아 바지군이 손이 맵긴맵더라ㅋㅋ 다행이다 치후유ㅜ 그런 장난할수있어서ㅠㅜ 띠링 어,, 치후유 나 가봐야할거같아, 어,알았어 조심해 응 아이보! _ 아 바지군! 죄송해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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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주의 * 캐붕 주의 * 캐붕 주의 [펠릭스x디미트리] 태양과 노을 W. Whyrano 펠릭스는 자신의 왕의 뒤를 묵묵히 뒤따랐다. 그는 프랄다리우스 공작이기도 하지만 디미트리의 오른팔이자 방패였으므로 왕성에서 기거할 때면 누가 부탁하지 않아도 스스로 나서서 왕의 호위를 자처했다. 두두가 더스커 주재 외교 대사로 임명되면서 디미트리의 곁을 자주 비우...
모든 것을 사랑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당신의 삶은 어땠을까 나는 곱씹어 생각해봅니다. 그런 당신이 어느 날 그 사랑하던 모든 것들에게 뒤돌아 평생 몸 담던 이 트랙에서 빠져나올 때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담담히 뒤돌 수 있었는지 내가 당신의 담담한 뒷모습만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나는 곱씹어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당신이 사랑했던 것들을 생각하며 나...
아코임다님과 합작하였습니다! 아코임다님은 여러그림과 글을 올리시는 분입니다. 한번 보러가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링크타고 가시면 아코임다님의 글과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사있는 버전, 이상으로 아코임다님과 합작이였습니다! 모두 HAPPY HALLOWEEN!!! 그림쟁이님의 닉네임변경으로 포스트를 수정하였습니다.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응..? 뭐가 미안해..” “나 가면 너만 남잖아.” “......됐어, 누가 누구 걱정이냐. 너나 잘해, 그리고 나는 내가 여기 있고 싶어서 있는 건데 너랑 같냐. 부모님 따라...
1 그거 알아요? 나는 원래 이 옥상에서 낙하하는 나의 모습을 그리곤 했어요. 머리가 땅속 깊이 박혀 아무것도 보고 듣지 않아도 될 그런 미지와 암흑의 삶을 그렸어요. 삶의 끝자락에 서서 하늘을 향해 발을 우스꽝스럽게 벌리며 마지막 남은 목숨 불지르는 그런 삶 말이예요. 종이뭉치, 불에 타면 재가 되어버리는 그거 하나. 손에 쥐어보겠다고, 죽어버린 마음으로...
앙상블 스타즈!! 하카제 카오루 X 사쿠마 레이 기시 커미션 작업물 2539자 ©하지(haj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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