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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산맥이 별들을 집어삼키는 것처럼 (The Mountains Eat the Stars) 들판에 비가 낮게 흩뿌려 사방이 어둑해질 때면, 드레이코와 해리는 산책을 나선다. 둘은 조그만 오두막을 뒤로하고 넓은 들판과 숲으로 향한다. 작은 나무 울타리 너머, 구불구불한 길가를 따라 걷다가, 좁은 개울 위를 지난다. 드레이코는 키가 큰 풀들이 자라있는 밭을 가...
호텔 선인장 외전-2 w.자몽에이드 정국x태형 태형은 착착 도착하는 택배들을 호텔 프런트에서 수령해서 방으로 가져왔다. 사무용품이라고 써진 커다란 택배를 받을때는 약간 쑥스러웠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프런트 직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건내면서 받아왔다. 자신이 쓰고 있는 룸으로 가져와서 봉인된 박스 테이프를 뜯고 상자를 열자 불투명한 비닐에 또 한번 밀봉된 ...
-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이건 우유닼초가 맞습니다. - 오타 비문 주의 - 늘 그렇듯이 우닼 외에는 커플링을 생각하고 쓰진 않았습니다.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사서가 넘겨주는 서류를 들고 열람실로 향했다. “다크초코 쿠키의 자료를.” 목적하는 자료가 무엇인지 듣고 미간을 살짝 찌푸리던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서류를 건네주던 사...
문송토토(https://posty.pe/kxbbn5)에서 블라드 아세르로 참여하였습니다 :D *원작내용 스포주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글은 하이큐, 스나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말연시가 가까운 때였다. 그래서 그런지 남편은 무척이나 바빠 보였다. 다른 조직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나는 좀... 방치됐다. 정원사 일은 내년 봄부터 시작하는 거였고, 겨울이 되니 자라는 식...
"그럼 아무 말도 하지 마. 그런 말은 보호자를 네 적으로 만들어. 아이는 고소를 할 수 없지만, 보호자는 고소를 할 줄 알아. 너도 오래 의사 생활 하고 싶으면, 봐서 넘겨야 할 것과 넘기지 않아야 할 것을 구분해. 그리고 이건 객관적으로 전자에 해당하잖아." "......" 서경훈이 마우스로 스크롤을 좌악 내렸다. 오늘치 처방을 모두 검토하고, 전자차트...
※캐붕주의, 스압주의 (약 18,000자), 무언가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흔적. 첫인상은 다람쥐나 토끼같은 작은 동물. 그정도였다. 매번 어디를 그렇게 바쁘게 쏘다니는지, 짧은 다리로도 잘 뛰어다녔다. 놀리면 놀리는대로 반응이 꽤나 재밌었다. 그래봤자 햄스터가 화내는 꼴이었지만. 플러팅을 날리면 얼굴이 빨개져서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그 안절부절한 표정이 꽤나...
원필 - 사랑노래 사랑도 공부처럼 배울 수 있나요
“결혼하는 거 어때요?”“…청혼이야?” “아뇨, 그냥 궁금해서….” 곧장 청혼이냐고 정곡을 찌르는 빛에 하는 수 없이 찔리고 말았다. 어색한 웃음으로 상황을 무마하며 ‘그냥 결혼하는 거 자체가 어떠냐’고 재차 물었다. 빛이 턱을 살짝 치켜들고 고민하는 걸 초조하게 기다렸다. 괜히 말을 꺼냈나? 그 인구인지 진구인지 전남편 생각하는 걸까? 질투는 별로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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