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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새고 낮밤 초기화하는 거 웬만하면 안 하고 싶은데 일찍 잠드는 건 정말정말 어렵다(일찍 일어나기는 불가능). 게다가 성공률도 높지 않음. 하지만 운동하고 체력 길러서 낮 동안 움직이고 수면환경도 개선하니 5년, 3년 2년 1년 전보다 일찍 잠들고 깨는 기간이 훨씬 늘어났다. 많이 건강해진 수면패턴. 지난해 다양한 시도를 해본 가치가 있었고 낮밤 바뀌...
*블로그 전체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인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캐해가 미흡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난하나" "장난 두울" "야" "아 왜애 재밌자나" 노트북에서 시선을 떼서 만화카페 한량 알바생을 째려봤다. "너 시급 얼마 받냐" "만원" "거짓말 치지 말고" "구천원" "에바" "억울하면 너도 잘생기던가" 그건 더 에바. 윤정한이...
* 사투리 묘사를 못하는 관계로 전부 표준어 씁니다 * 미야 아츠무 캐붕.. 학폭 미화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 주의해주세요 *한국나이 적용합니다. 고2 열여덟 *과거날조 가족사날조 있음 어느 쉬는시간이었다. 자습을 하고 있던 시즈미가 소란스러운 소리에 뒤를 돌았다. 교실 뒷편의 사물함을 중심으로 둥글게 모인 학생들의 중심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누...
뭔가 다급하게 1시간만에 무퇴고로 써내네요. 카오루코 생일 축하해! 벚꽃? 으응. 벚꽃유. 벚꽃? 아 거 귀에 뭐가 들어갔나, 말혀도 몰라요? 벚꽃! 벚꽃! 버어어어어엊꼬오오오옻! 아오 이게 확성기를 삶아 먹었나! 하나야기의 외침에 이스루기 후타바는 펄쩍 뛰어 뒤로 물러났다. 뛰었다 엉덩이로 내리앉으니 척추뼈에 추격이 그대로 쭈욱 올라왔고, 이스루기의 얼굴...
W.KISS 정신을 차리고 보면 이 곳, 사면이 모두 창 하나 없이 벽으로 가로막힌 방이었다. 키스는 주먹으로 노크하듯 벽을 두드려 두께를 가늠했다. 어쭙잖게 안이 비어진 것이 아닌, 완벽하게 누군가를 가두기 위해 만들어진 방임을 금방 눈치챘다. 해군의 짓인지, 아니면 골치 아픈 현상금 사냥꾼의 짓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탈출은 불가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오늘도 일이 조금 있어서 예상 시간보다 일찍...올립니다. :) 개인 사정이 있을 때는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올릴 테니 이 점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오늘 P45 부분의 문장을 가져왔어요. " 어릴 때는 그 삶을 원했던 적도 있는 듯한테, 이제는 이 삶이 아닌 삶을 상상할 수 없으니 짐작 불가능한 시간을 ...
"잘 확인 했으니 지금 교환하도록 하지. 직원들 파견 기간은 두달, 맞지?" Я проверил хорошо, давайте сейчас обменяемся. Срок отправки сотрудников два месяца. Правильно? "예," Да, 마피아의 보스는 생각과 다르게 멀쩡해. 얼굴에, 크게 흉터가 남아있는것 빼곤. 키도 크고. 뚱뚱...
웃었다 이거지... 그가 상상했던 것보다야 괜찮은 반응이다만, 어째 짜증이 치밀었다. 자신이 그 반응에 잠시 안도했다는 걸 자각해서 더더욱. 상대는 휘두를 생각도 없는데 괜히 휘둘린 느낌이라 해야 하나. 눈앞의 동급생에게 딱밤이라도 한 대 먹이고 싶었지만 그게 가능하면 정하은이 이렇게 살고 있을 리가 없지. 시선을 올려, 의도 다분한 시선으로 흘겨보는 것....
20cm 방탄 뷔님 속성
분명 그날까지만 해도 혁재는 이동해만 보면 꽃을 토하진 않았다. 어릴 때부터 봐왔으니 평소 친구들 대하듯이 지내고 있었을 뿐이다. 학교 끝나고 이동해가 밥을 주는 길고양이들에게 물과 사료를 주러 학교 뒤뜰에 갔다가 학원에 뛰어갔다가 어느때랑 다름없이 사거리까지 같이 가고 이동해는 왼쪽으로, 혁재는 오른쪽으로 꺾어 집으로 가고있었을 뿐이다. 그러다 옆 학교 ...
겨울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가? 물이 되겠지. 한 줄기 녹아내린 마음이 뺨을 타고 흐를 테니. 친애하는 겨울이여, 나는 그대를 붙잡지 않기로 했어. 그럼에도 이 마음 한 조각만큼은 둘 곳이 없었던 탓에 남몰래 그대에게 전하니, 부디 그대의 상냥함으로 이 바람과 함께 떠나보내 주기를. 그리고 부디 바라건대. 그대의 상냥함으로 이 깨어진 마음마저 끌어안아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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