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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서서히 선명해지는 의식을 건져 올리며 현실로 되돌아가는 감각은, 역설적이게도 지극히 비현실적이라 낯설고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오히려 이대로 계속 눈을 감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 나약한 유혹마저 느껴졌다. 그럼에도 컨티뉴는 생존 본능에 따라 억지로라도 눈꺼풀을 열어젖혔다. 주위는 고요하다 못해 위화감마저 느껴질 만큼 적적했다. 간간히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기계 ...
엄마가 갑자기 쓰러졌다. '예전에는 자주 이러셨는데... 분명 빈혈... 이라고 했지...' 포피파 모두가 당분간 연습은 쉬라고 왔지만... 그것 보다도 더욱 걱정 되는 것은 우리 빵집.. 아무래도 지명도도 조금 올라가고 찾는 손님분들도 많아지다 보니 만들어야 하는 빵도 늘고 접객 해야 하는 손님 수도 늘다 보니 점점 피곤해졌다. 사나 와준이 있지만 이 아...
원소 원소랑 일하는 A는 원소가 호시탐탐 자빠뜨려보려고 노리고 있는 중. 원소는 결혼해서 자식까지 있지만 부인과는 사별한 상태. 원소는 A가 까다로운 일도 척척 해내고 얘기도 잘 통하길래 섹파든 뭐든 어떻게 한 번 해 보려고 계획을 세움. 그리고 이번 정전으로 그 시작을 끊는거. 밤 늦게까지 이어진 회의로 원가 직원들은 모두 지침. 비까지 세차게 오는 중이...
혀 손가락 딕 w.개화 본 글은 단편집에 수록됩니다. *이 글의 수익금은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웃분들을 위해 기부됩니다. 100번 차여도 너! "선배 나랑 잘래요?"새까만 눈동자에 드리워지는 깊은 수심. 혈색 좋은 입술 사이로 삐져나오는 짧은 한숨. 이 두가지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굳이 두 귀로 듣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이것도 싫어요?""응."아, ...
6페이지의 짧은 만화입니다. 전편 '손견의 기묘한 죽음'(https://goyohantr.postype.com/post/7492408 )을 보고 읽으시면 더 잼있습니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개요 도화를 쫓을 수 있는 단서는오직 사라진 관부 연락선의 티켓뿐입니다. 부산에서 시모노세키로 향하는 이 칠천 톤 규모의 최신 여객선은 보통 여행의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기 마련이지만, 이번 항해는 조금 다른 모양입니다. 선착장에서부터 의문의 시선이 계속 여러분을 쫓아옵니다. 즐거운 선상 파티에서는 누군가 의문의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어쩐지, 항구에 ...
썰 시작 날짜: 2019 06 27 !제천독자임! 한 나라의 초대 황제와 한 계약에 갇혀버려 영원히 사시사철 맑은 날씨와 풍년을 부르고 질병을 없애주며 어떤 상황에서도 평화를 유지시키는 신 손오공. 아무리 신이라고 해도 쉬지도 못한 채 온 제국에 마법(안전과 풍요를 막 부를 수 없으니)을 썼다가는 1, 2년도 못 가 소멸할 게 뻔했으므로 손오공은 자신을 여...
정말 손 탄 강아쥐 같은 정구기ㅠㅠ 너무 좋아서 안 그릴수 없었다네요...💕 요건 그냥 제가 보려고 올리는 백업그림이에용ㅋㅋ
"학교 다녀올게." "조심히 다녀와. 끝나면," 집을 나서기 전 습관처럼 내뱉은 다녀오겠다는 말에 그 애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조심히 다녀오라는 말에 대답 대신 문을 닫았다. 그 애의 다음 말이 문소리에 가로막힌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애써 모른 체하고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혹시나 그 애가 문을 열고 나올까 싶어 닫힘 버튼을 연달...
* 리라이팅 - 한때 대한민국의 뷰티 업계를 주름 잡았던 K는 그 명성이 무색할 만큼 퇴보했다. 일명 '사모님 화장품'이라고 불리며 돈 좀 있는 사모님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던 과거엔 '나 K 쓰잖아.' 그게 유행어일 정도였다. 지금은 '너 설마 K 쓰니?' 라며 조롱할 때나 사용되었지만. 사실 뷰티 사업 정도야 없애면 그만이었다. 다른 자회사들이 잘 받쳐주고...
제가 하는 그 어떤 말이라도 네게 거짓은 없었음을, 이제는 너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네 앞에서 진심만을 이야기하며,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진실을 속삭여줬으니까요. 제 붉은 눈에는 언제나 네가 담겨있었고, 그 안에는 상냥함과 사랑으로 가득.. 있었으니까. 그것은 슈슈에게 있어서, 가장 사랑스러운 이를 담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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