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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W. Dos de Agosto 골때리는 (1화) https://posty.pe/g54kd9 미친것 같은 (2화) https://posty.pe/l4pu4m 이유가 있는 (3화) https://posty.pe/2qe0bu 돌아온 (4화) << NEW 18. 18....18... 입에서 나오는 단어가 숫자인지 욕인지 긴가 민가하게 생각되는 말을 혼자...
* 해당글은 허구입니다. 인물 및 단체는 실제가 아닙니다. 04. "...아파요?" 흠칫하며 떨린 내 다리에 더 조심스럽게 물어온다. 내가 놀란건 아파서가 아니라 무릎에 닿은 정재현의 손이 너무 뜨거워서였는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저었다. 상처가 크지 않아 금방 끝날 행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진득하게 오랫동안 붙어있는 손이었다. 또다, 아까와 같은 ...
"근데, 재민아. 넌 요즘 뭐하고 지내?" "나?" "응, 맨날 나 데리고 오고, 데려다 주고 하길래. 할 거 없어?" "그게 내 할일인데" "지금 그 표정 안돼, 나 지금 진지해" "...혹시 내가 데리러 오는거 불편해?" "아니" "근데 그럼 왜...?" "나 학교가면 넌 뭐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딱히 회사 다니는 것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학교 다...
재현이 후드를 더 깊게 눌러 썼다. 평소와 다르게 편안하고 어찌 보면 조금 초라하기까지 한 옷차림으로 향한 곳은 설 마을이었다. 황후와의 관계에 금이 간 이후로 재현은 머릿속에서 설 마을에 대한 생각을 떼어놓을 수 없었다. 매일 살기 바쁜 제국민들이 서로를 도와준다는 그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그 무언가를 떠올리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설 마을은 결국...
조금 수상한 두 친구의 동거 세 번째 이야기 START! 1. 집 나오면 개고생 오늘은 여주 혼자 본가 간 날 여주가 카페에서 작업실로 배달 시켜준 날에도 결국 밤샘 작업을 피하지 못했음... 2. 종이짝 vs 종이짝 갑자기 끌려가 밭일 3시간 하고 상하체 분리쇼 하기 직전 엥~ 고작 두 시간 ㅋㅋ? ㄴ 님이해보시든가요그게얼마나힘든지아시나요당신은지금한명의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제야 안 사실이지만 보통 신입 이능력자의 경우 일주일에서 한 달간 신입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뒤 센터에 들어온다 한다. 그러나 나의 경우, 훈련소가 아닌 친절한 팀원들이 훈련을 담당해 주니 자연스레 나의 하루 일정은 그들의 일정에 맞춰 매우 불규칙한데 아무래도 사건, 사고가 시간을 지정하고 일어나지 않으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훈련 일정은 빠르...
족보 받기 전까진 이동혁한테 잘해줘야지 "아이고, 선배님. 점심은 드셨나요?" "후배님, 무서우니까 작작 하시죠?" "아닙니다, 어디 하늘같은 선배님한테 말을 놓겠습니까" "아, 족보 준다고. 내일 밥 먹으면서 줄테니까 작작 해라" "나 대신 가족 회의 참석할 사람, 선착 한명" "여주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고작 너랑 도영이형 두명이서 하는 가족회의에 네...
"대령님!!!!!" 커다랗게 울린 두 발의 총성에 밖에서 여주를 기다리고 있던 인준이 놀란 얼굴로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그리고 제 눈 앞에 펼쳐진 당황스러운 광경에 인준이 떨리는 시선으로 바닥에 엎어져 피를 흘리는 김국헌과 총을 들고 싸늘한 얼굴을 한 채로 서있는 여주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총을 든 손에 얼마나 힘을 주었는지 새하얗게 번진 손이 덜덜 떨리...
"우리 헤어질까." "그게 무슨 말이야?" "네 호의가 질려. 몇 번이고 생각해 봤는데 이건 사랑이 아닌 것 같다. 여주야." 정우의 갑작스러운 부름에 반차내고 달려왔건만. 여주를 반기는 건 일방적인 이별 통보였다. 두 사람의 얼굴이 대조됐다. "정우야, 나 너없이 못 사는 거 알잖아. 기분 안 좋은 일 있었어? 내가 질리지 않게 연락도 덜할게. 그러니까 ...
BGM 꼭 들어주세요! 전남친이 사준 아이패드 ㅋㅋ 헉 갑자기 용기 내는데? 미친 졸귀 ㅠㅠ 조심스러움+용기 = 짬뽕된 무언가 우리 제노가 왜 이럴까 무슨 소리야 이게 ㅡㅡ 누가 그랬어 이 풀죽은 강아지 누구야 ㅠㅠ 아이고
푸두 생존기 30 完 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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