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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번역은 프로세카 번역 (@prsk_fan_gamer)
5장 선택하는 날 흩날리는 안개 너머에서 잠든 요정들을 둘러싸듯이 여섯 명의 그림자가 걸음을 옮긴다. 모두 건장한 인간 남자로, 허리에는 검 또는 등에 활과 화살이 있다. 전원이 끝에 무거운 추를 매단 긴 쇠사슬을 들고 있다. 샬은 형태를 이룬 검을 정면에 올렸다. ----누군가에게 발각당했군. 14명의 요정들은 조심스럽게, 한밤중에 홀리리프 성을 빠져나갔...
#비밀 프로필_양식 이름:한유진 성격:밝음 -> 까칠함, 자기방어적 외관: L/H: L-고양이, 다정한 사람, 춤, 하늘색 H-시비, 혼자 남겨지는 것, 신 젤리 특징: -비밀 설정/과거서사 중학교 2학년 시절의 한유진은 밝은 성격을 가졌다. 유진의 소꿉친구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방과 후, 친구는 밖에서만 열 수 있는 사용하지 않는 창고에 혼자 ...
4월 정기 돌싱 모임. 타이틀은 거창했지만, 사실 이건 이혼한 사람들끼리 맛집 탐방하러 다니는 게 주 목적인 모임이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있는 정기 모임에선 보통 단체석을 예약했다. 그리고 간간히 2인 이상이 모여야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으러 번개 모임이 있는 정도였다. 누군가는 이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 모이는 줄도 알았지만, 정작 모임에 ...
공백 포함 10175자 * 유혈 및 시체유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전문 공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내가 하필 당신과 홋카이도로 파견되어야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창밖으로 눈이 그칠 기미가 없었다. 홋카이도는 겨울에 워낙 눈이 많이 오는 탓에 도로에 열선이 깔렸다지만, 이름 모를 산을 건너가는 도로에도 그럴지는 의심스러운 참이었다...
꼭 안 보셔도 글을 읽는데 지장 없습니다 등장인물 및 배경과 주변 사람들을 적어둔 포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센티넬 후회물 소설 속에 들어옴 04 온통 흑백의 세상이 나를 가득 둘러쌓았다. 나는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길에서 이리저리 방황하며 출구를 찾으려 노력했다. 그러나 출구는 나오지 않았다. 어디가 앞인지,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이 곳에 공포심이 가득 밀려왔다. 몸을 덜덜 떨면서 소리 질렀다. “살려주세요! 저 여기 갇힌 것 같아요!!!” “갇힌 게 아니야...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주인공 이름은 Unknow(언노운) 따라서 이하 안노운으로 통칭. - 범죄, 유혈, 폭행 관련 소재사용. - 수사국 북산 팀. 도주자 신세가 되자 에로사항이 한 둘이 아니다. 수면은커녕 먹는 것조차 시원찮았다. 배달음식으로 때우고 있긴 하나 양질의 음식은 분명히 아니라 단언할 수 있다. 싸구려...
*그뭔씹 설정 날조 *최종병기(NCP) 메인 *커플 이야기(상뱅, 언쫑, 빵준, 형현, 태읁, 승재)는 사이드 스토리로… *센가물+길드+던전 능력명(별명) : 능력자로 각성하면 머리에 떠오름. 센티넬은 능력과 연관 있는 별명으로 나타나지만, 가이드는 능력보다는 능력자 성향에 따름. 이름과 함께 반드시 공식 국가 기관에 등록해야 하는 일종의 신분 표식을 겸함...
“자기 할 말만 하고 들어가면 다예요?” 격앙된 저의 등장에 침대에 걸터앉아 있던 휘현이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순식간에 방안에 싸늘한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소원을 들어주겠다고요? 뭐 어떻게 도와줄껀데요?” “............” “내 마음은 알지도 못하면서 뭐 어떻게 도와줄껀데요!” 꽥 소리를 지르고 나자 괜히 억울하고 울컥한 마음에 눈물이 날...
「병원복을 입고 있는 것도,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것도 휘현과는 무척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하나였다. 병문안용인지 꽃다발을 든 채로 가만히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하나를 지켜보던 휘현이 하나에게 손을 뻗었다. 별로 멀지 않은 그 거리도 애가 타는 느낌이었다.」 저와 휘현의 재회는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휘현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이 소설의 ...
저의 울음 한번으로 휘현은 이성을 잃은 것 같았습니다. 뭘 했길래 애가 저렇게 서럽게 우냐며 전화 너머로 길길이 날뛰는 휘현은 화물트럭에 치인 설정 치고는 건강한 것 같아 일단 안심이었습니다. 울음이 터져버린 저를 대신해 호찬빈이 전화기를 가져가 휘현과 옥신각신 다투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다투었다기보다는 호찬빈이 휘현에게 일방적으로 따지는 것 같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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