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농구 모습은 자료 참고를 많이 했습니다. 농구룰 모릅니다. 농구 사랑은 합니다.그린 텀이 길고, 순서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외형이 뒤죽박죽입니다.급전개, 급발진, 개연성 없습니다.북산 농구부 상황 날조, 한나 서사 날조가 있습니다. 즐겁게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연이도 농구하는 장면이 나왔던 걸로 아는데, 한나가 (훈련 외) 제대로 농구하는 모습은 없던 걸...
사시스세대 비술사-> 주술사 - 드림주(나이는 연상이지만 유급해서 동급생) 스토리 회옥,옥절 무렵 부터 시작되어 쭉 전개 중. 오타, 설정이 어설퍼도 이쁘게 넘어가 주십시오~ 부재중 187통. 문자 21개 해외 임무를 다녀와서 이제야 핸드폰을 켜니 나온 알람이었다.도쿄는 벌써 가을이 한창이었다. 나무가 모두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물들었다.한 해가 넘어가...
개구라삥뽕입미다. 현실반영ㄴ 아니... 드림쇼가 6월이라고..? 아니 스엠 우리 양심적으로 8월달쯤 해주기로 했잖아.. 시바... 나 돈 없는데..? 아니야.. 내가 돈이 더 있을 수도 있잖아.. 아마도.. 잔액 1021원지난 달보다 12만원 더 쓰고 있어요! ..시발 알겠어요 알바 하면 되잖아요!! 흠.. 무슨 알바를 해야하누.. 아직 대학 졸업도 못했는...
몬스터 주점이랑 수이웃 크오 됐으면 좋겠다 수이웃랃이 아 맞다, 여기 주변에 몬스터 마을 하나 있는 것 같던데 한 번 가보실 분? 그 말에 몬스터 마을로 놀러 감. 수이웃룡이 헐! 저기에 술집 있다! 가보자! 하면서 주점으로 제일 먼저 달려가서 저 술 하나 주세요! 라고 외침. 그러자 주점뜰이 네~ 기묘한 술 하나! 하면서 술을 수이웃룡한테 술을 건네줌. ...
비교적 평화롭고 여유로운 밤이다. 한때 번화의 상징이었던 화려한 거리는 여전히 잔불에 타오르며 밝게 빛나고, 부모 잃은 아이의 어렴풋한 울음과 아이 잃은 부모의 처절한 비명이 메아리친다. 며칠을 이 생지옥에서 함께 살아남아서 그런지, 이마저도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었다. 다만 가슴 안쪽을 아릿하게 채우는 안타까움은 적응할 수도 없어 고통이었다. 헤레이스는 거...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느 날, 바다 밑에서 눈을 감고 살던 나는 홀연히 예고도 없이 내 주군을 잃어버렸다. 처음엔, 너무도 슬프고 괴로워 이성을 잃을 뻔 했으나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금방 진정했다. 그 분이 편안하게 웃고 계셨기에. 그 분이 괴로움 없이 떠나셨다면 남겨진 나는 그분을 추모하고서 갈 길을 떠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난 그 분을 마음에 품고서 나를 떠...
적을 걸 수 있는 죽음의 손가락입니다."당신은 빛의 운반자를 외행성계로 데려다주었다." 오노르가 무기의 공이를 젖히며 말했다. "그들은 함께 돌아오지 않았군.""나는 비밀을 알아냈다. 너희 사냥개들이 그 예스러운 금고에 감춰 뒀던 것 말이야." 솔라가 입술을 벌리며 붉은 미소를 지었다. "지금은 너희 편이 지고 있어.""당신은 잃을 게 없다고 생각하나? 아...
..........쉬면 내 자신이 넘나 쓰레기같아서 비참해. 근데 나 너무 지침
도시의 밤은 화려한 네온 사인과 불빛, 자동차의 전조등과 온갖 사람들로 가득 차 언제나 번잡하다. 시끄러운 소리와 인파로 사람 하나쯤 쫒는 것도 눈을 잠시 떼면 놓칠 것만 같은 이 거리에서, 후드를 푹 눌러쓴 긴 머리의 남자, 루이즐은- 쫒기고 있었다. 이유도 수도 정체도 모르는 무언가에게. 루이즐은 진즉 질렸다며 혀를 내두르고 싶었다. 10분째다, 그것도...
"1인 사설 보안 업체라고 할까." —방랑자버려진 우주선의 칸막이벽에 구부정하게 기댄 방랑자의 앞 테이블 위에 어둠의 티끌이 아무렇게나 쌓여 있었다. 방랑자는 방만해 보이는 자세와는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눈초리로 거구의 타이탄을 쏘아보았다."겨우 이런 티끌 나부랭이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날 귀찮게 하다니. 정말 놀랐어, 족서. 이오의 궤도에서 무슨 큰일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