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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검은 마녀 : 저주 받은 아이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와, 진짜 여주가 만든 포션은 상급품이라니까? 보여? 벌써 다 아물었어.” “…제발, 이제노. 언제까지 무모하게 숲 탐험할래.” 소녀는 자신의 눈 앞에서 개구지게 웃는 제노를 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어른들 몰래 깊은 숲 탐험을 하러 갔다가 트롤을 마주쳐 크...
“이제노, 이 개새끼!” “…… 하, 좀.” “내가! 어? 너 만나면 죽여버린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술에 잔뜩 취해 내뱉는 말은 항상 똑같았다. 바로 X를 입에 올려 만족할 때까지 욕하는 것. 진상 중에 진상이 따로 없었다. 헤어진지 벌써 몇 개월이나 지났는데 술만 마시면 그의 이름을 입에 올리며 세상이 떠나가라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다. 맞은편에 앉아...
23.04.04 유료전환 김여주가 또 학교 정문 앞에서 누군가에게 붙잡혀 20분째 설교를 듣고있음. ..설문조사...아 심리상담..아하.. 라고하며 진짜 빼박 신천지로 보이는 사람에게 붙잡혀 있었음. 저번에도 듣다가 카페까지 끌려갔으면서도 또 당하고있으니, 지나가던 동기 아니였으면 진짜 큰일날 뻔 했음. 동기가 잔소리를 퍼부으면 여주가 시무룩한 표정 짓고서...
7. 순애란 뭘까 "우와, 김선우 진짜 연화대 들어갔네?" 야 김선우 연화대 합격했대!!! 반에서 우렁차게 선우의 친구인 찬희가 선우의 합격 소식을 퍼뜨렸다. 교실 넘어 복도에서도 찬희의 소리가 들리자 웅성거리며 합격의 주인공에게 온통 시선을 쏠렸다. 무슨 자기가 합격한 듯이 동네방네 소문내는 찬희가 부끄러웠지만 올라간 입꼬리를 보이며 그닥 싫은 티는 내지...
Oh, Medical Love 2화 김도영 나페스 W. 쥬얼 전공의실에서 논문을 챙겨온 하나가 전임의실로 돌아오자, 도영은 또 엎드려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요 며칠 응급 수술이 많았다보니 잠이 부족했던 터이다. 하나는 도영이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의자를 꺼내 그의 옆자리에 앉았다. 잠에 든 도영은 평온해보였고, 제게 혼내기만하는 평소와 달리 선...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디가 또 “……앉아봐.” 여주의 단호한 말에 제노는 집에 오자마자 목줄도 푸르지 못한 채 끼잉 소리를 내며 여주의 앞에 털썩 앉는다. 평소 같았으면 이 모습이 귀여워 화를 내지 못하고 껴안은 뒤 뽀뽀를 했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상황인지라. “늑대… 늑대 수인이라고…….” 머리가 핑핑 돈다. 허스키인 줄로만 알았던 내 새끼가… 제노가…… 사실은 늑대란다. ...
나예나는 그 이후로 관심이 없는 일이건 있는 일이건 구분을 두지 않았다. 애초부터 유일한 상속자인데 일을 고르는 것부터 말이 되지 않았다. 부모님은 그런 제게 걱정을 표하며 부담 가지지 말라고 자신을 말렸지만 내심 좋아하는 두 분을 보니 나예나는 다시금 그런 생각을 가졌다. 그래, 이게 맞는 길이구나. 어쩌면 그저 긴 방황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그래도 자...
나예나는 돈이 많았다. 그게 부모님 돈이지만 외동딸인 자신은 어린 나이에도 그것만큼은 기가 막히게 알았더란다. 저거, 다 나한테 오겠구나. 나예나는 말했던 것처럼 외동딸이었고, 자식이 유독 귀했던 나 씨 가문에선 예쁜 딸로, 귀여운 손녀로, 소중한 사촌 동생으로 살았다. 끌 예, 돈꿰미 나. 이름처럼 나예나가 불러오는 돈은 얼마나 많았는지 애초부터 나예나는...
온몸이 뻐근하다. 이럴 수가 있나. 혹시 내 몸이 깡통이라도 되는 건 가 싶을 정도로 걸을 때마다 삐그덕 거리는 것 같고, 몸은 한껏 두드려 맞은 듯 욱신거린다. " 더 자. " 내 허리를 휘어감고 있는 팔의 정체는 나재민이었다. 아, 어제 나 나재민이랑 잤지. 시트가 더러워져서 나재민의 방에서 잤다. 물론 자의로 걸어가지도 못해서 새벽에 나재민이 나를 들...
불량 학생 12 재현이 놀린답시고 웃으면서 능청스럽게 고개를 젓는데, 이 때다 싶었다. 진짜 어디서부터 시작된 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지만. 그냥 본능이 시키는 대로 했다. 눈이 돌아버린 미치광이처럼. "아악!" 냅다 녀석의 팔을 붙잡고는 앙 물어버렸다. 그렇게 세게 문 것도 아니었지만 생각지 못한 상황에 녀석은 금방 괴성을 질렀다. 가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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