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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w. 카사블랑카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멸망이 찾아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보내실 건가요? 혹은, 증오하는 사람이 나보다 더 빨리 없어지기를 원하실 건가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멸망에 대하여. 현재 멸망론이 전 세계에 돌고 있다. 멸망에 관한 수많은 억측과 기사가 난무하는 가운데, 그 멸망에 의문을 갖는 이들이 ...
지나친 음주는건강에 해롭지만사랑엔 이롭습니다 w.개화 본 글은 쌍방삽질을 주제로 하는 합작글입니다. 00. A급 낙하산 "나 전사원이 좋아.""전산원?""전사원.""천사원? 너 요즘 봉사활동 다니냐?""...오, 같이 갈래?""아니. 안타깝게도 생각은 있는데 시간이 없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단숨에 쭉 들이킨 지민이는 아드득 얼음을 씹으...
그러니까. 그날은 18살 승민의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어쩐지 그날따라 날은 평소보다 더 따뜻했고 햇빛은 몽글몽글한게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날이었다. 이날 승민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집에서 아침을 먹고 학교를 갔다가 친구들과 같이 하교를 하고 집으로 향했다. 이러한 일상의 와중에도 어쩐지 기분은 평소보다 몽글몽글한 햇빛에 기분이 좋았고 ...
W.KISS 로우는 요 근래에 기묘한 소리로 밤잠을 설치는 중이었다. 점점 깊어져 가는 밤, 의학 서적으로 지식을 답습할 때, 혹은 크루들의 진료 목록을 뒤져볼 때, 혹은 부족한 의약품의 목록을 추려내고 있을 때면, 그의 문밖에서는 육중한 무언가로 바닥을 쓸고 다니는 듯한, 뒷골을 서늘하게 훑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그것이 한 번, 그리고 금세 사라질 소...
타마키는 어머니가 작년 이맘 때 즈음에 해준 이야기를 기억했다. 할로윈에는 시체가 살아 돌아온단다. 그들은 죽었을 때 모습 그대로 되살아나 산 자의 문을 두드리곤 하지. 타마키는 그 이야기를 믿었고 오랜 시간 기다렸으나 문에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벌써 열한 시 삼십 분이었다. 삼십 분 뒤엔 날짜가 바뀔 터였고 어쩌면 타마키는 영영 어머니를 만나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위무선의 환영을 보게되고 남망기는 환영임을 인지하지만 그리운 모습을 계속 품고 싶어 못본척하면서 지냅니다. 위무선의 날 그를 위해 술을 올립니다. 취해 자신의 심정을 내뱉었는데 받아주는 무선이를 보고 자신이 봐온 위무선이 아님을, 만들어 낸 상상속의 위무선임을 알고 무너지길 바랐어요
“이릉노조가 살아있습니다.” 난장강 대토벌로부터 수년의 세월이 흘렀다. 4대 가문이 합심하여 사도에 빠진 인면수심 위무선을 처단함으로써 수진계에 안정을 되찾아 온 이 사건은 여태 사람들의 입길에 오르내렸다. 대저 악인의 몰락이란 통쾌감을 주는 법이었다. 사람들은 권선징악의 본보기라면서 여전히 위무선의 죽음을 들먹이고 비웃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혹여 이릉노...
본 합작은 아래의 담소님 러프틀을 이용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https://twitter.com/damso_2018/status/1310944321949126658?s=20 <참가자 명단> 1.꼬마유령×인간: 선우보영 (@IQ_ZHS) 2.늑대×마녀: 유리루미(@Ruand1027) 3.체셔×좀비: 산하양궁(본인) 4.호러앨리스×유령:현우빈(@...
“꺼져!” 날카로운 목소리가 귀를 때리며 복마동 안에 울려 퍼졌다. 어둡고 싸늘하게 가라앉은 분위기가 동굴 안을 맴돌았다. 정신이 혼미한 채 같은 말만 반복하는 그의 옆에는 말끔하고 옥 같은 평소의 모습과 다르게 부상을 당해 피투성이에 흙이 묻어 엉망이 된 옷, 흐트러진 모습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영력을 넣어주던 남망기가 있었다. 이릉노조는 분명 살아있는...
세상說想 위무선이 깊게 잠이 든 모습을 본 적이 언제였더라. 눈앞에 있는 이 사람 생각만 하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 법한 나머지, 원하는 기억을 빠르게 집어낼 수가 없었다. 목적은 분명히 '위무선이 눈을 감고 있던 적'의 기억이었으나 남망기는 서두르지 않았다. 그와 똑같은 모양새로 눈을 내리감은 채, 겨울 바다의 고요한 파도처럼 밀려오는 과거에 젖어들기를 ...
[망기무선] 너에게 마지막 입맞춤을 위무선 생일 기념 함광이릉 합작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존잘님들 작품 보러가기 ☞ https://mangmus21333.wixsite.com/1031-wwx 아래 노래를 듣고 그렸읍니다ㅠㅠㅠㅠㅠㅠㅠ 괜찮으시다면 가사랑 함께 들어주세요 어흑ㄱ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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