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그런가요? 항상 작은 어머니께서 그렇게 제 방을 들어오시기에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또, 내가 못 먹는 고기였다. 어렸을 때의 난 이 고기가 내 앞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두 눈으로 바라만 봐야 했다. 내가 가장 아끼던 나의 어린 양이었음에도. 이건 아주 먼 미래에.. 황태자비가 되고 집무관님 덕에 고쳐졌지만.. 분명 이건 날 더 깔보기 위한 ...
위해언은 제법 오랜 시간 동안 눈물 없이 흐느꼈다. 감정이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이라면 저도 모르게 어깨를 끌어안아 다독여 주었을 만큼 서러운 숨소리였다. 하지만 기태범은 하얗게 질려 꺽꺽대는 위해언을 가만히 주시할 뿐,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형이…, 아니 기 실장님이 그러셨어요?" 겨우 진정한, 그러나 안색은 여전히 창백한 위해언이 기태범의 두...
공지 1팀, 2팀, 3팀, 5팀, 7팀, 8팀, 11팀 대원분들께 알립니다. "붉은빛 구원" 조사를 맡으신 대원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새로 개정되었습니다. 대원분들께서는 각자의 작전 시행일 전까지, 해당 지침서를 완벽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붉은빛 구원"은 "심연의성령교회"를 통해 진입이 가능합니다. 해당 교회는 2030년 4월 17일, 고래의 ...
라그나르의 예견은 맞아 떨어졌다. 전날 폭탄주를 연신 말아 마시던 말콤이 숙취로 일어나질 못하는 것이다. 라그나르는 말콤에게 따뜻한 커피를 가져다주며 분명 자신은 경고 했다고 말했다. 레베카와 레니도 정도만 다를 뿐 숙취가 남았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였다. 술을 안 마신 빅토르와 수달. 술에 강했던 소리없는 발걸음과 라그나르가 이들을 돌봤다. 다행이도 ...
“추측 중 하나에 불과하긴 합니다.” 폰은 한 발 뺐지만, 에사트는 그럴 수 있겠다며 수긍했다.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 에사트는 이번 대재앙에서 분명히 큰 공적을 세울 거라는 확신에 가까운 추측을 받았다. 에사트 자신 또한 스스로를 의심한 적 없었으나, 때때로 그 모든 기대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다. 에사트가 속한 로페 가문은 2차 대재앙에서 뛰어난 검...
- 이건 그냥 지나가는 악몽의 하나였다. 대한민국의 검도와 양궁이 특기인 23살의 청춘에서 불이의 사고로 이곳, 아르카나에 아이나 클레브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살아온 이유나. 다시 태어난 이곳 제국은 내가 성인이 된 무렵 전쟁이 일어났고, 휴전하고 대치하기를 반복해 8차의 대전쟁 시대에 뛰어들었다. 나의 오라버니, 이 세상에 나의 가족으로 태어난 로하스 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말을 멈췄다. 워낙 부끄러운 과거를 얘기하는 것 이다 보니 얼굴이 뜨거워진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생각이란게 없고, 그저 살아가는데로 주어진것을 받아먹으며 살아가다 그것마저 빼앗긴 여자아이. 그게 내 과거였다. 억울하다던가 내가 세상에서 불행하다 따위의 생각은 한 적 없었다.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생겼지만 그 땐 어려서 뇌에도 주름 하나 없었기에. ...
스구루는 방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부엌으로 향했다. 당연하다는 듯 들어있는 오렌지주스를 식탁에 빼놓고 아메리카노를 찾아 마시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다. 매일 같은 루틴이었다. 얼음이 가득 든 유리잔에 아메리카노를 따라 느긋하게 거실로 이동해서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는 것. 부러 1면은 읽지 않고 남겨두는 것. 일상의 작은 행복을 깨지 않기 위한 그만의 작은...
[BL] 러브 하이 EP. 06 EP. 06 사귀는 사이니까 안고 있어도 되지? *
“……” “일어났어?” 지호의 바이탈을 확인하며 세린이 물었다. 깜빡깜빡. 대답 대신 눈을 두 어 번 깜박거리던 지호는, 뭔가 묘한 느낌이 들어 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왜? 어디 안 좋아?” “어디…” 오래 잠들었던 것인지 목이 심하게 잠겼다. 목을 가다듬은 지호가 물었다. “어디 있어.” “어? 뭐?” 세린이 되물었지만 지호는 대답하지 못했...
19. 루텔라 으음, 이렇게 웃는 거 아닌가? 베네로 가다 말고 투명하게 비치는 유리창 앞에 잠깐 서 찡긋 웃어 보였다. “루비아님, 갑자기 뭐 하세요?” “으응? 별, 별거 아니야. 그냥.” 며칠 전 에리이타에서 지었던 미소 한 번 따라 해봤어. 내가 봤을 땐 별로 느끼하거나 하지 않고 딱 깔끔하고 귀여운데. 남들이 보긴 아닌가. 요리조리 표정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