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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캇른 전력 60분 주제 <장마> #지금 쓰고있는게 1편으로, 시리즈 가볼까 하는데 중간에 흥떨어지면... 죄송함니다...,..,,,,,, . . . . -씨발... 일주일 내내 비가 쳐 와 재끼니까 빨래가 마르질 않네; 바쿠고가 중얼거리며 신경질적으로 빨래를 탁탁 털었다. 아 씨... 출근 해야되는데 할일 존나많네.. 빨래 바구니에서 바쁘게 옷...
** 캐붕과 원작 날조와 아무말 대잔치 박재형이 지금것 살았던 삶 중 지우고 싶은 순간이라면 단연코 고등학교 시절 하나 뿐이었지만, 근래에는 '최문식을 만난 뒤'도 추가하고 싶었다. 저 족속 -상종하기도 싫었으므로-은 시시콜콜 내 앞을 방해하고 난리였다. 면접 가는 길도, 아버지 유지도, 다 최문식이 나타나면서부터 꽈배기꼬듯 꼬여 엉망이었다. 게다가 최문식...
파도가 철썩이고 있었다. 시퍼런 바다가, 우뚝 선 암벽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꺼먼 벽에 거세게 부딪힌 파도가 힘없이 미끄러져 내렸다. 미동도 없는 바위 위에서, 작은 거품들이 잠깐 솟았다 사라졌다. 떠오른 거품들을 관찰하기도 전에, 성급한 물결이 다시 밀려와 암벽을 덮었다. 감정이란 그런 거였다. 사랑했던 이와의 추억을 돌이켜 볼 겨를도 없이, 막연한...
“이 판에서 살아남으려면, 차별성이 있어야 해. 남들과는 다른 그 무언가, 특별한 디테일. 다른 사람들은 캐치하지 못하는 걸, 딱 집어내야 한다는 거지.” 편집장은 시도 때도 없이 이 말을 했다. 특유의 그 걸걸한 목소리로, 사무실 한가운데 서서 몇 번이고 들었던 똑같은 이야기를 시끄럽게 외쳐대곤 했다. 편집장은 ‘특종’이나 ‘단독’이란 말에 목을 맸다. ...
매그너스에게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은 언제나 조금 남들과 달랐다. 가령, 해가 지고 달이 뜨는 것은 그에게 유동적인 컨셉이었고 – 그는 내키면 나라를 옮겨 다니며 한 달간 해가 지지 않는 시간을 살 수 있었고, 나머지 한 달을 야경을 배경으로만 살 수 있었다 – 일주일, 달을 세는 것 역시 큰 의미가 없었다. 달력은 오로지 비즈니스를 위한 스케줄표였으나,...
* 이 글은 상, 중, 하, 번외1, 번외2로 나뉘며 메카, 벚, devi, 타민, 박단무지 님과 릴레이로 쓰는 형식의 글입니다 * @ 릴레이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캠게 + 알오물 입니다. @ 전체적인 틀은 같이 짰으나, 앞 사람이 쓴 글은 완성 후 직접 받기 전까지 알 수 없도록 한 릴레이 방식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릴레이 글은 하루 하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토즈카/아토베 케이고x테즈카 쿠니미츠 *연령조작/사나료 포함/캐붕주의 엄마 밖에 모르는 아기 새도 언젠간 높이 날아 오르겠죠. 자, 이제 아기 새가 떠난 어미 새도 행복해질 시간이에요. 내일의 당신과 하얀 구름이 몽실몽실 떠다니는 파란 하늘, 습기 없이 따뜻한 바람. 모든 것이 완벽한 날이었다. 온몸을 감싼 하얀 턱시도는 군더더기 하나 없이 딱 맞는 오...
[달칵]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게 설계된 케이스가 맞아들어가며 부드러운 결착음을 낸다. 어두운 방 안을 가득 채우던 푸른빛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심장으로 파고들던 파편을 막아주던 이것을 이용해서 적과 싸우면서도 공격받을 것을 두려워 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이것이 나의 가장 큰 약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자들에게 절대로 드...
다섯 명의 아웃사이더들 중에 가장 대화를 안 나누어 본 에스퍼가 있다면 단연 이 무라사키바라 아츠시일 것이다. 무라사키바라의 수면량이 많아서 얼굴을 보기 힘든 것도 있지만, 그런 걸 떠나서도 무라사키바라는 다른 에스퍼들에 비해 살가운 성격은 아니었던 것이다. 하지만 카가미의 부상을 보고는 보기 드물게 심각한 얼굴이 되었다. “짧은 시간에 이런 자상을 낼 수...
< 번외 2 ; Happily Ever After > - 벌써 보고 싶다ㅠㅠㅠㅠ 오전 5:31 - 잘 다녀올게ㅠㅠ 갔다 와서 맨날 맨날 형하고만 있을 거야ㅠㅠㅠ 오전 5:31 - 저녁 때 쌀쌀하니까 입을 거 꼭 가져가 오전 5:32 - 출근 잘 하구 나 없다고 한 눈 팔기만 해! 오전 5:32 - 사랑해♡♡♡ 오전 5:32 몇 달 전 나왔던 민형...
이 무렵의 롱고르드 영지는 끝없이 펼쳐진 니들그래스 위로 온통 핏빛으로 노을진 하늘에 슬슬 어둠이 깔리며 더욱 괴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율켄 진네만. 그는 카츠야 선제후를 섬기는 진네만 가의 가주로 어지간한 일들은 모두 겪어왔었다. 앞으로의 일을 예감하고 있는 자신은 그 경험들에서 나온 것만은 아니다. 예니를 잃을 때도 느꼈던 직감. 바로 그것이다. 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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